100% 공감입니다. ^^
여기 쑥쑥에 첨 들어왔던 작년가을쯤, 누군지도 모르는 엄친아(?)땜에 한 줄 글 읽고 심호흡 한번하기를 여러번, 로그인을 한 열번쯤은 하고나서야 글읽어내려가는데 덜 떨렸습니다. 지금은 사랑가득님의 영어와 한글 독서, 할아버지님의 수학열공에 힘입어 많이 따라가려고 노력중입니다. 공교롭게 제 아이와 같은 학년(4학년 맞지요?) 이라서 더더욱 와 닿는 내용이었지요. 이젠 글 올려주시면 너무 반갑게 읽고 있습니다. 상황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야겠지요.
안녕하셔요. 평생수익을 얻으실 수 있는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유럽,미국인 들도 많이 하고 있으며 , 현재 샤넬,구글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알면서 자신이 선택하는 것과 몰라서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적은 시간을 투자하여 앞으로의 10년 20년을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분명 시작해야 합니다.
현명한 선택으로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http://sseunjin.ws
ㅎㅎ 쑥쑥 끊어야지~하고 다짐했다가 중독되어 또 다시 찾게 되고...엄친아들 글 읽고 나면 또 부글부글~쑥쑥 끊었다가 또 들어오고~~
내 앞에 보이는 것도 아닌데....인터넷상의 글만 보고도 이렇게 흥분하는 제 자신이 용서안되어 또 며칠 우울하고~
ㅎㅎ 그러다가 벌써 4년째 출석하고 있네요...
맞아요~
지금은 그 엄친아이들의 경험담 덕분에~제아이도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됩니다..
영어동화책 제목도 잘 모르고~수학문제집 제목도 모르던 시절~
회사다닌답시고~
갈팡질팡 하던 시절~과감히 회사를 그만두고~(물론 직접적인 이유는 둘째아이의 출산으로 인한것임)
쑥쑥의 고수맘님들 덕분에 얼마나 기뻤던지....
맞아요....
정말~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우리도 조금씩 더 노력해보자구요~ㅎㅎ
게시판 발길 끊었다가 ^^ 저도 예전에 많이 했었지요~~ 그러다 궁금해서 또 들어와보고, 어쩜 저랑 같으신지..
이제는 늘 게시판을 지켜주시는 고마운 분들 또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 그리고 그냥~ 쑥이 좋아서
들어오고있지요.
게시판에 글 올리시는 것이 정말 쉽지않고 많은 용기가 필요한 것일텐데, 늘 나누어주시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아이랑 영어공부하는데 늘 많은 도움받고 있습니다. 꾸벅
정말 그래요....... 엄친아이들 글 읽고 나면
주구장창 뛰어 노는 것만 아는 울딸이 너무 한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자암~깐 화가 치밀기도 하지만
이내 그 분들 만큼...... 아니 십분의 일도 못 해주는 저를 돌아보며
다시 심기 일전 한답니다.
정말 쑥쑥이 없었다면 벌써 퍼져도 몇 번이나 퍼졌을 텐데요....^^;
저에게 꿈과 희망을 준 엄찬아 ! 앞으로도 계속 홧팅!!!
맞아요,처음 한동안은 쑥쑥 들어오면 마음 조급해지는 거 사실입니다.
그러다 여러 분의 글을 대하며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면서
나름대로 자기 아이와 엄마의 페이스를 찾게 되는거 같아요.
지난번에 레이지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문제는 늘...
스스로를 부추기는 <내 안의 욕망>이 아닐까요?
맞아요. 저도 여기오면 책에 관한 정보도 많이 얻고 아이들의 수준도 보면서 나름 우리아이를 가늠해보는 잣대로 활용하네요.
그러나 많은 지름신의 왕림으로 집에 책들은 많은데 우리 아이 나몰라라 할때면 속상하고 화도나고 그랬다가 그래도 저라도 한 번 읽어보니 쓸모없는 것은 아니지 위안삼고 있어요.
나름 이번 겨울방학은 영어에 올인해보자고 벌써부터 아이에게 선전포고(?)하고 있는데요 부디 계획대로 잘 되었으면 하네요. 여기 계신 많은 고수님들이 좋은 책 앞으로도 많이 소개시켜주시고 어떻게 활용하는지 잘 보여주시면 저 같은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 거에요.
안그래도... 교통사고로 입원해있는 중이라 며칠만에 들어온 쑥에서...
상처주는 댓글을 보고 놀랐어요......
다양한 의견과 다양한 아이들의 성장모습을 인정하고 보듬어주고 서로 격려해주는게
쑥의 가장 큰 매력중 하나였는데...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군요...
울딸래미 영어실력은 쑥에서 완전 바닥이지만...
잘하는 아이들 보면서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늘 감탄하고 질투하고 그러면서 길을찾고 있답니다~^^
적정한 시기에 좋은 말씀이신것 같아요~~~
추천꾹 동감꾹~~*^^* 하고 갑니다^^
너무 부럽다 못해 질투나고 속상하고..ㅎㅎ
저도 그랫거든요..^^
님 말씀대로 취할 건 취하고 님처럼 현명한 엄마가 되야겟네요..^^ 추천!!
공교롭게도 그 시기에 제가 자주 오지는 않아서..많은 분들의 글을 읽지 못했었네요.
그래도 할아버지님과 가은아빠님 글은 본 적이 있었구요..송이할머님이신가 그분도 계셨는데..
사랑가득님 글은 본 적이 없네요.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아주 어렸을때 자주 오고 요 몇년간 못 오다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다시 오기 시작해서...진작 왔으면 좋았을 걸..참 다른 길을 돌아서 온 것 같아요.
맞아요. 정말 동감이구요...저는 항상 우와~ 하고 침만 흘렸지 질투하거나 하지는 않았는데..ㅎㅎ
암튼 정말 배울점은 배워야 겠지요...좋은 글에 덧글 달고 갑니다~~
저도 엄친아를 동경하고, 그렇게 키워낸 그분의 교육노하우를 배워가며 제 스스로를 다잡고있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운 엄친아이지요.
그렇게 눈앞에 보이는 목표가 엄마에게도 반드시 필요한것같아요.(저의 경우에는요,,,)
무작정 엄마표로 진행하기에는 너무 멀기만 한것같은데 모델이 있으면 저에게는 큰힘이 되거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긍정적으로 보면 세상이 이뻐보이고 사랑스러워보인다 생각해요.
우리모두 긍정적이고 이쁜 마인드~~ ♡ ^__^
공감합니다...엄친아들 보면 우리 아이가 작아보입니다...-_-...그러나 그런 아이들 때문에 자극도 받아 보고 우리 아이는 그 정도는 안되도 열심히 가르쳐야 한다는 엄마로서의 책임감은 느끼지요...
방향을 잡아준다는 엄친아이들~ㅎㅎ정말 님의 말씀이 맞네요.그런 아이들을 무조건적으로 동경하거나 무조건적으로 질투하기 보단 나의 아이에게 적용시킬점도 찾아보고 이런점은 해보고 또 이런점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곳이 쑥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다그렇게 하면서 키우는 거라고 생각도 되구요~그런 의미에서 님의 글역시 추천하고 싶습니다^^좋은글 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