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Bella
구구스님이 멋진청년들 사진과 함께 문열어주셨군요~ㅎㅎ
앨빈은 살이 좀 올랐나요? 지난번 사진보다는 그렇게 보이긴 하는데...사진상이라 잘 안보이네요^^
아래사진은 강추한다던 백령동굴에서 찍은 사진이네요~
앨빈형은 역시 듬직해 보이구요~~
어제,오늘 바닥에 앉아볼 여유도 없이 다니고 있어요(조금 오버해서...ㅋㅋ)
담주부터 저희가 문열어야 하는군요~전 10월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네요.
담주에 제가 문열어 놓을께요^^
sqr#30 4번읽기,writing star,bb#14-2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41"
38"
36"
33"


초4/Rachel
오늘 너무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어요.
밥먹고 올려야지 했는데 다리가 어찌나 무거운지
에고 겨우 정신차려봅니다.
구구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앨빈의 최근의 얼굴이 되겠군요.
잘 안보여요 노안인가? 아~~아쉬워라~~~
숙제는 <qr #30, 교재 Unit2, BB... 다운받은것이 또, 손상됐다고 열리지 않네요
다음부터는 꼭 다운받고 확인을 해봐야겠어요.>
1회
2회
3회
4회
35
38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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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Gaia
앨빈과 동생 여름때 캠프사진이네요.
우린 래프팅 하는 모습 익숙하답니다. 시댁이 영월이라서 매번 보는 풍경이랍니다.
모두 같은 옷에 안전모를 써서 앨빈 찾기가 어렵네요 ㅎㅎ 첫번째 사진 제일 키큰 학생....
북클럽 같이 하면서 조언도 많이 듣고 서로 격려를 많이 해주시니 가이아도 꾸준히
열심이고 저도 아이 공부봐주는게 한결 쉬어지는 것 같아요.
심적으로 든든하고 그리고 너무 감사하는 마음이예요.
화요일 저녁에 반모임 일부러 가는데 가면 중.고등학교에 학생있는집 엄마들께 이것저것
물어보고 합니다.국영수는 물론 서술형 평가시험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중학교 들어가면 논술을 부랴부랴 사교육한다고 합니다.
가이아는 논술은 걱정없다고 생각하는데 아직은 자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논술은 방대한 독서이력이 없이 그냥 되는게 아니라서요.
독서는 꾸준히 해야 한다는 걸로 결론짓고 왔네요.
과제 올립니다.


grade 5/ Alvin
오늘 아는 언니 둘이 제가 좋아하는 스파게티 사준다고 나오라 해 점심먹고
들어왔네요.. 언니둘은 아이들이 모두 중학생들... 중학생이 되고 나니
생활의 여유를 찾아볼 수가 없다고.. 시험 끝나면 수행평가, 각과목 수행평가 끝나면
또 시험~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네요...
이야기 나누고 돌아 오면서 우리 아이들 생각이....걱정도 되지만...
결론은----- 피해 갈 수 없으면 즐겨라!!-----
모두 겪는 어려운 시간들을 잘 극복하며 풀어 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체력과 정신력을 키울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앨빈 과제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