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1) 단점으로 보이는 나의 무언가가 장점이 될수도 있다? 라는 교훈을 주려는 것이 아닐까싶어요
미션2) You should be very proud of what color you are
내가 가지고 있는 나만의 개성을 자랑스러워하라는것 같아요
나 스스로를 사랑하란 뜻같아요 울 아들에게 정말 필요한 말이네요^ ^
미션3) 제 삶이 그렇듯 주위도 꽤나 평범햇나봐요 특별히 개성이 강햇던 친구는
떠오르질 않네요
친하진 않았지만 공부도 잘하고 그림도 잘그리고 리더쉽짱이었던 동창이 하나있었는데
뭘하는지 궁금하긴합니다 ^ ^
미션4) 자신의 이름 이니셜로 시작하는 동물을 찾지 못햇어요
오래전에 읽었더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책 다시 찾아들고 미션수행을 합니다요
마지막 미션을 위해 나머지 빨리 읽어야겟어요~
어느새 시월이에요...
2012년도 세 달밖에 남지 않았어요.
모두들 추석도 잘 보내셨나요? (안부 인사가 넘 늦었죠?ㅋㅋ)
시월엔 애들 중간고사도 있다고 하던데 이래저래 신경쓰시느라 정신이 없죠?
그렇지만 얼마 남지 않은 가을~~~느끼면서 보냈으면 좋겠어요.
단풍 든 산을 보지는 못했지만 이번주나 다음주면 한라산 단풍이 절정이라고 하네요.
올해는 단풍구경도 가봐야겠어요.
저도 추석 지내면서 손을 놓았더니 책 들기가 힘드네요.
너무~~건성건성하는 것 같아 여러분들께 죄송해요.
그렇지만 6기님들~~~~피죤선생님 반 아이들의 천진난만함, 순수함, 귀여움, 그리고 우리들의
어린시절 추억들 속에 퐁~당 빠져 끝까지 힘내기로 해요....
1.
겁많고 소심해 보이지만 신중함과 조심성으로 스스로를 지킬수 있을 뿐더러 누군가를 도울수 있는 착한마음
.. 굳이 잘나 보이는 남과비교해서 자신을 위축시키지 말야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는거죠
난 원래 그런 색깔을 가졌어.. 이게 나야 .. 사실 살면서 그런마음 먹기가 쉽지 않죠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감추고 싶은것들 .. 드러냄이 더 행복해 지는 일임을 뒤늦게 깨닫기도 하죠
3. 고등학교 때 상식이 많이 풍부했던 친구가 있어요 어디서 저런것들을 알아내는지 .. 한번은 물었죠
라디오를 많이 들어.. 그러더라구요
그시절이면 20년도 지난 세월인데..그 애 엄마가 은행에서 직책이 좀 높은 사람이었어요
그게 신기하고 멋져보이기도 했죠 그시절 엄마들은 거의 다 가정주부였거든요
제게는 독특했던 그 친구가 생각나네요
4. 이름의 첫이니셜의 동물을 찾지 못해서에요 ..
추석지나니 큰 숙제 하나 해 놓은듯 좀 홀가분 하네요
저도 미션이 좀 늦었는데.. 여하튼 다음 미션 기다려 집니다.
우화가 주는 교훈이 제 삶을 한번 들여다 볼 기회가 되는것 같아요
마치 이야기들이 삶의 깨우침을 가르쳐 주는 어른동화 처럼.. 다가오네요
아직 미션을 하나도 몬했네요.죄송 ^^;;
7챕터까지는 읽었으니 어여 한챕터 마저 읽고 미션 달러 올께요.
잼난책이라 읽으면 읽을 수록 아이와 함께 읽고 싶다는 생가이 드네요.
이번 미션도 잼나겠네요.
전 지금 준비해서 멀리 시댁 포항까지 가야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추석 잘 보내고 담주에 뵐께요.
저두 그 때 미션 수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