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년 아이 엄마입니다. 11개월째 리딩타운에 보내고 있습니다. 첨 보낼땐 영어책을 많이 좀 읽었으면 하고 보냈지만 셩향인지 잘 르겠지만 생각처럼 영어책은 즐겨보지 않습니다. 그 대신 영어식 writting pattern은 좀 나아진 듯 합니다. 리딩 레벨이 꽤 높지만 그걸 다 이해할까 의구심이 납니다. 그래서 빈구석이 있는 듯 느껴집니다. 재미있게 읽어야 할 책을 공부로 느껴지게 하는게 단점일 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저희 큰아이가 영유 3년차 졸업하고 영유 오후반 매일 다니다가 리딩타운으로 옮겨서 1년 다녔거든요.
우선 교재가 넘 많지 않아서 공부하기 편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책을 많이 읽었다는 점과 일주일에 한번씩 제출하는 북리포트를 통해 독후감 쓰기가 많이 향상되었다는 것이고 후회되는 점은 레벨테스트 결과대로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2b(미국초2)에서 시작했더니 몇달후 xl3가 되었는데 내용이 넘 어렵더라구요. 단어들도 어렵고.. 한두단계 낮춰서 시작하면 무리없이 실력을 높여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론식 수업이 맞지만 선생님의 재량에 따라 학습방식엔 차이가 있는 것 같구요.
초등학교가면 영어말고도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학원은 가까운 곳으로 보내시는 편이 좋을 듯 싶습니다.
리딩타운 잠깐 보냈습니다 영유를 나와서 리딩타운쪽은 그리 추천해드리고 싶지않아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제아이가 잠깐 다닌곳은 영유출신이 없어 형아들하고 공부를 해야했구요 쓰기에는 확실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숙제 엄청많지요 교재나가기 급급해 보였구요 스피킹은 별도움이 아닌듯 했어요
직역마다 다르니 직접내원 하셔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