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맘님!
1학년이라면 충분히 듣기 훈련을 시키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제 경험으로 저학년때 영어를 재미보다는 학습으로 이끌면 아이가
2년의 고비를 넘지 못하더라구요.
아직 영어라는 언어를 다 학습하려면 많은 시간들이 남아있잖아요..
저 역시 잠*네를 하다가 중도 하차를 하면서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전 한맘님께 꼭 즐기면서 하는 영어를 할수 있도록
추천하고 싶네요.
제가 하고 있는 프로그램도 한번 검색해보세요.
"네이티브아이"라고 .. 파닉스며, 그리고 자연스럽게 문법을 접할수 있게
게임을 통해 단어, 책읽기, 수학, 과학 다방면을 체험하고
그리고 워크북도 무료제공되니 참 좋은것 같더군요.
참 엄마가 가르칠려구 하지 마시고 엄마랑 같이 느껴보시는 영어가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