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말입니다. 왜 비교를 하고 그러는지... 근데 자꾸 비교가 되네요. 그 엄마는 또 울아들의 좋은점을 보고 자기아들이랑 비교하고...
거울닦을때 이상하게도 내가 닦고 있는 쪽의 오물은 안보이고 반대쪽 얼룩만 잘 보이는데, 왜 아이들은 남의 아이 장점만 잘 보이는지...
답글 감사합니다. 환경만들수 있도록 제가 마음을 먼저 치유해야겠어요. 아무래도 제 마음상태가 정상이 안닌듯 해서(왜이렇게 모든일에 갑자기 화가 나거나 아님 다 포기하고 싶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