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입한 2-5단계 풀세트에, 수업하면서 받은 기관용 1단계, 직장동료에게서 넘겨받은 6-9단계 스토리북까지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정말 다른데요. 5단계부터 매직키가 나오고 4단계에서는 그 배경이 나오지요. 그 밑에 단계에서는 키퍼의 가족들의 일상사들이 나오구요. 저희 8살 쌍둥이랑 6살 이렇게 셋이서 열심히 보고 있는데요.
2-4단계에도 반복적인 문장이 나오기 때문에 충분히 그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어느정도 글줄을 읽을 줄 아는 아이는 좀 시시할 것 같은데 아직 그 단계가 아니고, 더군다나 3살짜리 동생에 아기 까지 있다면 충분히 그 가치를 할 것 같아요. 솔직히 저도 1단계는 좀 아깝긴 했어요. 어린이집에서 수업을 해서 교재비 냈더니 받았거든요...
여하튼 가계에 넘 금전적 부담이 안된다면 사셔도 좋을 듯 합니다.
저희 아들은 1학년. 영어를 알파벳만 알아요..
동생이 밑으로 둘명이 있어서요.. 전 그냥 stage 1+ 부터 구입했어요. 학습지 따로 하는 것도 아니고
영어유치원 다니는 것도 아니어서 그냥 처음부터 차근차근 해주려구요
너무 늦은 감이 있어서 걱정이지만.. 요즘에 dvd로 영어 거부감만 줄여주고 있어요
2달정도 이렇게 해본다음 시작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