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송파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조금 거들고 갑니다.
초 6, 4년 남자아이을 둔 엄마로서
두녀석 다 ECC에서 영어유치원졸업과 한 2-3년을 다녔습니다.
요즘 영어 학원이 너무 많이 생겨 옥석을 고르기가 영 힘든게 아닙니다.
지금은 찰리어학원이라는 곳을 다니고 있구요. (예전 4단지 앞쪽에 위치)
여기는 그리 큰 학원은 아니지만 소신이랄까 우직하다고나 할까 다니면서
만족할 만한 곳이구요. 주변에 정상, 현재어학원도 많이들 다니고 있구요.
청담이나 폴리같은 체인학원은 시스템은 정말 잘 갖춰져 있더군요.
근데 좀 인간적이어야 하나 그런 세심함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제작년에 한번 바꿀 필요가 있어서 나름 비교를 해봤는데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반 인원이나 커리큘럼 비교해보시고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 보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거 같습니다.
에궁 도움이 되실려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