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스마트를 많이 하더군요.
3권부터가 이중 자음 모음입니다.
1-2권은 하지마시고, 3권부터 워크북 사지마시고, 그냥 책만 쭉 해도 금방 해날꺼 같습니다.
dsa를 했다고 하시니,
스마트는 시디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가격도 아주 착해서 만원을 안넘었더거 같습니다.^^
3권해보시고 잘하면 그냥 하루에 한과 나가도 별 무리없을꺼 같구요,
헷갈려하거나 잘못하면, 워크북사셔서 1주일에 2과 나가는걸로 하면,
방학동안 2중 자음모음 땔수 있을것 같습니다.^^
주5회 2시간씩은 너무 재미없는 시간이 될것 같군요.
보통 학원에서는 한국교재인 Smart phonics 많이 하더군요.
전 얇은 책을 좋아하는 엄마라 Up and away in Phonics 로 했었네요. (6권까지 있는데 1-4권정도하시면 될듯)
지루하지 않고 수월한 교재가 좋을것 같아요.
파닉스는 최소한의 소리 규칙이기때문에 완성~이라는 말에 갸우뚱하게 되네요.
파닉스만으로 읽기를 할때 부자연스러움이 있는것 같아 선호하지 않네요.
오히려 다양한 Sight Words를 더 알게 해주시면 읽기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