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서맘님!
좀 크게 불렀습니다.
잘 하셨다구요.
근데, 아직 아이가 좀 어리니
여러 나라에 대한 지식을 알려 주는 것보다
이런 것들에 감탄하고(같이 보면서), 이런 것들도 있구나, 언제 만들었지, 뭐에 썼던 거지?
이렇게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질문이 좀 딱딱한 것 같아서...(그걸 다 읽어 보다니...직접 쓰신 건가요? 아이가 엄마 글씨를 다
아는군요...)
흥미를 유발하는 질문과 대화가 더 필요한 것 같아요...
다큐를 많이 봤었는데 프로마다 다 관심사가 다르고 다루는 방식이 좀씩 달라요.
좋아해도 다 재미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 다큐는 아닌데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개미 먹는 여자가 나오더라구요...맛있게...)
저런 아이와 엄마...옆집에 데려다 노면 좋겠네요.
역쉬 같은 책임에도 준서맘의 눈길이 머무니 참..아주 달라지는군요...
쪼 위의 글을 내리야것는디..하하
급 좌절 모드지만..ㅎㅎ
참 이쁜 준서..어쩌면 이리도 잘 할 수 있을까..
이렇게 초게에 나오셔서 이쁜 글 활용기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해요..^^
준서맘님이 초게에 이리 나오시니.. 어찌나 반가운지요..
역시 준서... 그림도 잘그리고 멋집니다.. 왜 자꾸 어린 아이인데.. 청년삘이 나는지요...
늘 듬직한 모습이 생각이 나나봅니다...^^
이렇게 잘 진행하시는 것보면..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합니다만.. 이런 것에 힌트를 얻어서.. 가끔 하나씩이라도 해보고 싶네요.. 감사해요.
이야.. 정말 좋은 방법이구만요~
나도 나도 찜 `
지리쪽에 약한 울 아들을 위해 구입한 책이라 저도 어찌 활용해볼까 궁리중이었는데 이런 좋은 방법을 올려주시니 감사하여라~~
추천누르고 스크랩해갑니다. ^__^
활용기 넘 감사히 잘 봤습니다. 퀴즈를 좋아하는 우리 딸래미한테도 함 시도해 봐야 겠네요. 미술가 시리즈도 성공하시면 꼭 좀 올려주세요...
참 접근을 잘 하시네요..
저도 이거 어떻게 요리를 해 먹어야 하나..고심만..하고
꽃여 있는데요...
앞으로도 쫒아할려니... 다음것도 좀 알려 주시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