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한번 읽고, 흘려듣기 한번했어요.
공룡이 나오는 책을 읽으려고 노력했어요.
공룡책 한 권 만들었는 데, 어찌나 힘이 드는 지...
색칠은 기분좋게 하더니, 가위질은 힘들다고 도중에 그만두고..
며칠 지나서 책 만들자고 풀을 주니 풀칠은 하고 싶어서 열심히 붙이더군요.
안 자른 공룡까지도 ㅡㅡ;;
가위로 자르기 싫으면 손으로 찢어서 붙이라니깐, 그건 또 좋다고 열심히 찢더군요^^
완성된 공룡책!

추석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바쁜 맘에 책읽고 간단하게 서윤이가 하고싶은것
위주로 해보았어요
추석날 책을 가져가서 할머니에게 읽어주었어요
많이는 아니고 서윤이가 읽을 수 있는 부분만..
그래도 집에서 읽어보자고 하는것 보단 애법 많이 읽었어요 ^^
아이스크림 만들기 해보았어요


서윤이가 좋아하는 액티비티 티브이
별상자는 제가 만들어주었고 벤치 컵은 혼자 만들어서 가지고 오더라구요

촛대도 그려보았어요

민군과 은양네 숙제 제출해봐요. ^^
1. 책읽기와 CD듣기
많이 못했네요. 이번주 참 여유롭게 저녁시간들 보냈답니다 ^^ㅎ
2-3번 정도 읽었어욤~
2. 생일 잔치와 공룡 접기
지난주 일요일이 은양 생일이었어요.
간단하게 이모님이 사다주신 케잌먹었어요. 민군이 직접 초에 불을 붙여주었답니다.
종이접기로 만든 프테라노돈 (날아다니는 공룡)도 케잌 먹게 해주는 모습이에요.
3. 왕관 만들기
종이접기 책의 왕관 3 만들었어요.
만들고 나서 둘이 바로 쓰겠다고 해서 씌워주니 민군은 본인이 며칠전 만들어둔 칼을 허리춤에 찼어요.
왕은 칼도 꼽고 다녀야한다면서.. (첫번째 사진은 표정도 참 엄하죠..? ^^;)
그리고서 둘이 거실을 몇바퀴나 활보하고 다녔어요..
헤헷.. 은양표정귀여워서 사진 하나 더 넣어봐요.. ㅋ
아. 솜방울로 왕관 가운데 꼭지에 달아주었는데 그 사진은 못찍었네요. ^^
4. 실루엣 그림그리기
케잌을 실루엣 그림으로 표현해보았어요.
아래 과정샷보시면..
1) 대충 케잌을 그려서 오려요.
2) 오려낸 케잌그림 가장자리를 원하는 크레파스로 그려놓으세요.
3) 그 케잌그림을 다른 종이 위에 놓고 손바닥으로 바깥쪽으로 문질러 번지게 하는거죰~
* 민군이 핑킹가위로 종이 잘라내서 그걸로 장식하자고 해서 케잌가운데 부분에 두고 문질러 보았어요.
같은 방법으로 핑킹가위로 잘라진 물결무늬 부분에 크레파스 칠하고 (아래 왼쪽 사진) 갖다댄후 문지르면 되요.
완성된 요 그림 민군이 본인 방에다가 테잎으로 전시해두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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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시댁으로 갑니다. 그리고 친정으로 내일 오후에 가려구요.
모두 즐거운 명절 되시구요. ^^
추석때 부터 날이 많이 쌀쌀해지네요.
아이들 건강 그리고 9기맘님들 건강 잘 챙기셔요.. *^^*
<5세 나혁>
이번 미션은 정말......힘들었어요......ㅠ.,ㅠ
나혁이가 안 도와줘서 거의 혼자 했어요.
공룡 한 마리 오리다가 말고, 공룡색칠 2개하고 게임만 해서 제가 완성했습니다.
확 때려칠래다가서리.....ㅋㅋㅋㅋㅋㅋ
다 만들면 활용은 해주겠지 하면서......
역시나 같이 놀아달라고 해서 제가 혼자 만들었으니 혼자 놀겠다고 했더니,
그래도 노는건 할 거라고..... 참, 나......
허리 아파서 쓰러지는 줄 알았어요.....ㅠ.,ㅠ
이 모든 힘든 역경을 극복하고 드뎌 <쥬라기 공원>을 완성한 것입니다!!!!!
예전에 민은맘님이 과일박스로 숲을 만드신 것이 생각나서
우리도 사과상자에 나무 2그루 심고, 활화산 하나 만들어 넣고, 공룡 4마리 만들어 넣었습니다.
저 흘러내리는 용암이 보이십니까? 저 철철철 흐르는 강물은 보이시나요?

다 만들고 나니 저 앞에 떡하니 앉아서 사진 찍으라네요. 저 표정하고는......

개구쟁이 녀석 색칠이나 마져 하랬더니 저렇게 웃고 있어요.
결국 제가 마무리를......ㅠ.,ㅠ


한 번 알려주니까 미니북은 이제 혼자 읽습니다. 해석도 하구요.
야심찬 공룡미션은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정말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니 좋아는 하는데 마구 마구 흥분해 주길 바랬나 봅니다.
이제는 공룡보단 파워레인져...... 제작년 밤새워 공룡이름 외웠던 슬픈 기억이.....ㅠ.,ㅠ
그거 외우느라 얼마나 힘들었는데......이제는 펭귄이름을 외워야 해요.
그렇게 많은 펭귄이 있는지 몰랐는데 말이죠.ㅠ.,ㅠ
다들 명절 잘 보내시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준혁 5세)
준혁이 9월 네번째 미션 제출합니다.
읽기 3회, 듣기 2회 하였습니다.
먼저 공룡관련 활동 해보았습니다.
공룡관련해서는 봄에 고성공룡엑스포를 두번 다녀오면서 관련 책들도 좀 읽어보고, ebs 다큐멘타리 한반도의 공룡도 다운받아 몇번 봤더니 이미 약간은 친숙해져 있고, 몇몇 공룡들의 이름들도 꽤 잘 말하는 편이에요. 재정이 입에서도 구별도 못하면서 티라노사우루스~하고 나올 정도로..
한반도의 공룡 때문에 아직은 티라노 사우루스를 좋아해요..^^
나혁맘님 링크 걸어주신 휴지심 이용한 공룡만들기 중에서 티라노사우루스 만들어 보았어요.
사실 저희집도 쥬라기공원에 도전해 보고 싶었는데, 이놈의 휴지심이 없어서..
저것도 다 안쓴 휴지를 풀고 하나 겨우 만들었어요..
매주 휴지심 이용해서 하나씩 만들다보니 남은게 없네요..ㅜㅜ

몰펀으로 역시 티라노사우루스 만들어보았습니다. 혼자서는 못 만들고 제가 설명서 보면서 가르쳐주면 준혁이가 만드는 방식으로.. 저렇게 만들어놓고 좋아하네요..
스테고사우루스 만드는 것도 있었는데, 더 복잡하더라구요..
준혁이가 만들자고 하는거 담에 만들어보자고.. ㅋㅋ

올려주신 자료로 공룡 미니북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집에있는 미니 공룡들로 해당 공룡들 맞추기 해봤어요.

다음은 생일관련 활동들 해보았습니다.
먼저, 집에 있는 생일관련 책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책에보면, 생일파티때 친구들과 덩키 꼬리 붙이기 게임을 하는데 오알티 키퍼의 생일때도 그 장면이 나와서, 제가 외국 친구들은 생일때 이게임을 하나보다고 했더니, 맥스와 루비에서도 그랬대요..^^
맥스와 루비 디비디 보면서 그 장면이 있었나 봐요..
이게 원서 그림책 읽기의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외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것..
올려주신 왕관 만들어보고..

드뎌 저희집도 종이접기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제가 종이접기는 정말 소질이 없어서 종이접기책 3권에다, 배경판도 4권이나 샀었는데.. ㅋㅋ
아직 시작 못하고 있다가, 민은맘님의 종이접기 미션 소개도 있고 해서 준혁이와 같이 케잌 촛불과 꼬깔모자 만들어 보았습니다.
완전 못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준혁이가 잘 하더라구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정도씩 10분정도 하는 소마큐브와 칠교입니다.워크지위주로 가볍게 해보고 있어요..
소마큐브로 선물상자를 만들어봤구요, 칠교를 가지고 촛불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칠교는 초등교과 과정중에도 있다고 들었는데, 괜찮은 것 같아서 소개글 사진 첨부합니다.
준혁이 유치원이 다른 교구활동이나 공부등은 없는 유치원인데도 요 칠교는 하더라구요,
칠교바둑이라고 해서 주말에 한번 숙제도 내 주구요..

낼이면 벌써 고향가시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고향 잘 다녀오셔요~
저번주 샬럿님과 함께 찍은 사진 첨부합니다..~
샬럿님 괜찮을려나..^^

공룡책 만들어 봐야겠어요.
요번에는 혜완이가 색칠을 해줄지...
두장씩 뽑아서 3살 유완이에게도 주어야 조용할 듯 싶네요.
^^ 대문 챙겨서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혁맘님~
방금 점심 먹고 왔더니 나른하네요.. 어서 커피한잔을 챙겨마셔야겠어요.
신도림 오프에서 리필로 채워마셨던 그 커피가 생각나요..ㅎ
제 사무실에 A4지가 떨어져 어제 자료를 못 뽑아갔어요.
지금 열심히 눌러대고 있답니당.. ^^
어제 저녁 문학경기장에서 야구경기를 보았죠..
남편이 아이들 데리고 잠시 자리 비운 사이 멍.. 하니 앉아있는데 그게 참 좋았답니다.
^^* 왜였지.. ? 그냥 나 혼자 부리는 여유가 좋았나봐요..
하루가 참 빠르게 흘러가는 요즘이에요..
뭔가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가보다 하고 있습니다.. ㅎ
나혁맘님을 비롯하여 우리 9기맘님들 모두
이 가을,, 여유를 느끼는 시간 꼭 가지시길.. ^^
재미난 활동 소스를 많이 받아가네요...나혁이맘님 덕분에요... 과연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
이렇게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게 참으로 기뻐요...
감사해요
부지런하신 나혁맘님 감사해요
생일초대장 만들어봐야겠어요
낭창하게 있다가 갑자기 바빠지네요
나혁맘님 감사해요..
하하, 이거 이번주도 북클럽체제로 풀가동 해야하나요? ㅋㅋ
나혁맘님~너무 감사해요~~^^*
나혁이가 벌써 영어책 제목을 읽기 시작했군요~
한글도 책읽어주다보니 터득했다면, 영어도 비슷하게 가더라구요..
영어도 조만간 술술 읽을 듯 싶어요..^^*
좋은 자료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