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인 저희 큰 아이가 튼튼하다가 4학년 때부터 GnB를 하고 있습니다.
튼튼도 GnB도 나름대로의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GnB는 동영상 CD라는 것이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도 물론 중요하지만, GnB에서 강조하는 것도 동영상 CD를 통한 생각단위 말하기입니다.
매일매일 표준학습량이상을 하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실제로 랭킹짱이나, 성실상이니 등을 통해 아이들을 집과 학원에서의 학습이 연계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CD는 단순히 듣고 지나가게만 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것이 발음에 잘 맞으면 딩동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띠익~하고 Error음을 발생합니다.
아이들마다 차이가 있어 어떤 아이들은 재미있어하고, 어떤 아이들은 지루해하더군요.
원어민 선생님은 학원마다 말씀하시는 것처럼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튼튼, 윤선생 영어 등에서도 더 좋은 발음을 위해서는 테이프나 CD에 많이 노출시키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하는 것이고요. GnB는 그런 점을 잘 접목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요즘 다른 학원들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또,학원도 나름 강점이 있는 것이 GnB의 경우는 매일 수업이 있어 아이들이 매일매일 영어를 잘하는지 확인시켜주고-부모들도 선생님도 아이가 동영상 CD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아이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파악해주고, 읽기, 쓰기, 말하기 등을 병행 수업하므로 아이에게 다방면에서 매일매일 영어 학습이 가능하게 만드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요즘 고학년이 되면서 청담이나 아발론 같은 어학원으로 보내야 하는 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다니는 GnB는 원장님께서 초등영어에만 집중하겠다고 말씀하셔서, 중학과정이 없거든요...
그러나 저학년이라면 GnB에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꾸준한 영어 학습 환경을 만들어주고 흥미를 만들어주는 것인거 같습니다.
생각 잘하시고,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래요...
5학년인 저희 큰 아이가 튼튼하다가 4학년 때부터 GnB를 하고 있습니다.
튼튼도 GnB도 나름대로의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GnB는 동영상 CD라는 것이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도 물론 중요하지만, GnB에서 강조하는 것도 동영상 CD를 통한 생각단위 말하기입니다.
매일매일 표준학습량이상을 하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실제로 랭킹짱이나, 성실상이니 등을 통해 아이들을 집과 학원에서의 학습이 연계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CD는 단순히 듣고 지나가게만 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말하는 것이 발음에 잘 맞으면 딩동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띠익~하고 Error음을 발생합니다.
아이들마다 차이가 있어 어떤 아이들은 재미있어하고, 어떤 아이들은 지루해하더군요.
원어민 선생님은 학원마다 말씀하시는 것처럼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튼튼, 윤선생 영어 등에서도 더 좋은 발음을 위해서는 테이프나 CD에 많이 노출시키는 것이 더 낫다고 말하는 것이고요. GnB는 그런 점을 잘 접목했다고 봅니다. 그런데, 요즘 다른 학원들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또,학원도 나름 강점이 있는 것이 GnB의 경우는 매일 수업이 있어 아이들이 매일매일 영어를 잘하는지 확인시켜주고-부모들도 선생님도 아이가 동영상 CD를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아이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파악해주고, 읽기, 쓰기, 말하기 등을 병행 수업하므로 아이에게 다방면에서 매일매일 영어 학습이 가능하게 만드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요즘 고학년이 되면서 청담이나 아발론 같은 어학원으로 보내야 하는 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다니는 GnB는 원장님께서 초등영어에만 집중하겠다고 말씀하셔서, 중학과정이 없거든요...
그러나 저학년이라면 GnB에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꾸준한 영어 학습 환경을 만들어주고 흥미를 만들어주는 것인거 같습니다.
생각 잘하시고,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래요...
근데 .. 수업방법에 따라 다를수 있겠지만 원어민과의 스피킹 수업이 전혀 없었던 아이들의 경우에는
레벨 테스트할때일기쓰기에 비해 말하기가 현저히 낮게 나오기도 하더라구요 ..
균형있게 원어민/한국인 선생님과 공부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기... 저도 원어민이 있음 좋다고 첨엔 무조건 그리 생각했는데요.. 아이가 학원다니고 전 여기 쑥쑥에 빠져 살다 생각해보니.. 원어민자질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가만생각해보면.. 서울에서도 그리 문제가 많이 나는데 지방까지 좋고 제대로된 원어민 샘이 얼마나 많겠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우리아이도 다니면서 선생님이 몇번 바뀌기도 하고 전 원어민 샘에대한 정보도 일절없고요.. --;.
요즘 좋은책에 테잎이나 시디가 다 딸려나오잖아요.. 그걸 계속 듣는게 더 좋은 발음 듣는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뭐.. 학원마다 있는 원어민샘의 자질을 정말 모르겠으니요..그리고 우리아이는 원어민샘말 하나도 모르겠다고 하던데요... 몇달이 지나도..
그리고 이제 초등들어가면 아이가 정말정말 힘들겁니다. 학습적인 분위기보다는 즐기는쪽학원이 꾸준히 다니기 쉽다는쪽이에요. 근데 보통 엄마들이 초등쯤되면 학습적으로 들어가야한다고 많이 생각하십니다. 저도 그랬고요. 근데 정말 아이가 지치게 되고 그럼 숙제만 겨우해가고 좀... 그외 다른것들에서 잃어버리는게 제법 나와요.
그리고 님의 아이가 영어노출이 충분치 않았다면 원어민샘이 있어도 즐겁게 배울수 있는곳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전 지금 9월부터 안보내고 집에서 책보고 디비디보여주는데 아이아빠가 학원을(말하기중심) 보내라고 자꾸 하니 심란합니다... 어쩔까 저도 고민중이에요. ^^
제 생각은...꼭 원어민이 있는 학원이 좋은건 아니라고 봐요.
학원 커리큘럼이 잘짜여져 있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곳인지 아닌지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이들끼리의 경쟁이 치열하고 과도한 숙제를 내주는 분위기라면 아이가 영어와 친해지기도 전에
금방 지쳐버릴 수 있습니다.
혹시 위치가 어디세요...? 잘은 모르지만 말씀하신 학원들이 저희집 주변인 듯 ... 저도 말씀하신 학원들만 주변에 있어서 고민했었거든요.. 혹시 노원구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