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두 답변 고마워요~~^^
역시 쑥쑥이 젤 졸다니까요.ㅋㅋ
암튼 사긴 사얄거 같아요..
ㅠㅠ 근데 넘 비싸서리..좀 저렴한걸로 알아보고있어용~~~
이층 비슷한걸 가지고 있는데요...
차라리 더블을 사서 아이들 실컷 재우고 침대위에서 뛰어놀게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울 신랑이 굳이 이걸 사자고 해서 샀는데...
첨엔 열심히 위로 올라가더니...
지금은 둘다 안올라갑니당 ㅎㅎㅎ
대신 친구들 놀러오면 인기 짱이죠 ㅎㅎㅎ
민들레님 말씀처럼 꼭 분리되는것으로 사셔서
아이들의 기쁘게 코---오 자게 해주세요..
그 시절때 자고 싶은 마음 알것 같아요..
저도 2-3년전에 샀는데, 살 당시엔 초3큰아이가 자기가 2층에 잔다며 동생을 제치고 찜해 사용하더니
얼마 지나니 은근슬쩍
1층에서 자려고 하더라구요. 그것땜에 싸움 많이 났죠
그래도 친구들이 놀러오면 부러워하며 2층에 올라가서 놀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두형제가 친구집에 놀러갔다오더니 친구집엔 방에 싱글침대 2개가 있어 형제가 나란히 사용한다며 자기도 침대 내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내려줬습니다.
지금은 자기 침대에서 아주 자~알 자고있습니다.
2층침대 괜찮아요. 엄마도 뿌듯, 아이도 뿌듯... 하지만 나중을 위해 분리되는 걸로 꼭~! 사시기 바랍니다.^^
인테리어 면에서는 비추구요. 하지만, 그 나이 아이에겐 꿈 아닌가요?
저흰 초3, 5세 인데, 5년 전에 구입했어요. 이번에 싱글 2개로 분리할려고 하다가 아이들의 반대에 부딪혀 아직 그냥 둡니다. 방이 좀 좁아보이고 2층에서 잠을 자는 순수 목적 달성은 좀 어려워요. 하지만 저희집에 오는 거의 모든 아이가 다 부러워하고, 넓은 거실 비워두고, 좁은 이층침대 위에서 놀지요. 큰놈, 작은놈 다요.
좀 나즈막한 걸로 구입하면 잠도 충분이 잘 수 있지요. 저흰 너무 높은 것을 구입하는 바람에 자겠다는 아이를 억지로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