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은요... 학교 방과후 수업이나 학원이나 다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집에서 엄마가 시간이 되고 아이가 책 읽는 것을 좋아라 한다면 집에서 하시는 편이 더 좋닥 생각되요.. 학년이 1학년이면 더더욱이요..
저는 제가 직장맘이라 낮에 학원을 안보내고 그냥 두었더니 너무 텔레비젼만 끼고 숙제는 안하고 노는 모습이 싫어서 어디든 보내려고 학교 방과후 원어민 수업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방과후수업의 질은 그냥 만족스럽지 못하구요.. 뭐 학교에 따라 다르겠지만 울 아이 학교의 방과후수업은 그냥 그렇더라구요.. 저의 아이의 경우, 쓰기를 거의 공부하지 않은 상태에서 레벨테스트를 보니 본인 레벨보다 낮은 반에서 공부를 해서 그러나 ... 원어민이 한국말 사용이 넘 많더라구요.. 아이도 넘 시시하다고 하고 ... 반을 옮기면 학교 수업후 영어수업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비고 ..
아이가 좀 쉬운듯 하니 공부에 부담이 없어서 다니겠다고 해서 보내고는 있으나 저 역시 고민입니다
잘 생각하셔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