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아이가 너무 원해서 원하는대로 해주고 있어요.
책을 소홀히하게 될까봐 열심히 재밌는 책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앞으로 갈길이 기니 재밌게 갈수있게 해줘야겠어요.
좋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셔요. 새벽6시에 일어나 본다는 아이도 있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보다가 케이블 성인방송 보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에 삐지는 어머니도 있다고 네이티브아이 라는 곳에서 들었답니다. 그러나 균형이 중요하기도 하데요.. 서서히 문자로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는 거지요... 좋은 영어책도 병행해주는 템포를 잃지 않으면 전혀 문제 없지요...왜 영어유치원 100만원들 들여서 보내는 것이 무얼까요? 눈앞에 펼쳐지는 수많은 장면과 영어소리 그리고 튀어나오는 글자아닐까요? 저도 처음 잘 몰랐는데, 네이티브아이 부모간담회에서 얘기 들으니, 전혀문제가 안되고, 오히려 너무 없거나, 쓸데없이 너무 이르거나, 너무 학습적으로 가서 문자만능 영어로 가니까 영어거부증이 48%(쑥쑥 조사)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