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예전에 Longman에서 나온 Super Tots로 좀 재미를 봐서리...
요건 좀 어린 아이들에게 들어가는 코스북인데, 노래가 참 잘나와 있어서 노래를 통해서 회화를 잘 익혔던 것 같습니다.
요거이 좀 큰 아이용이 Super Kids인데, 요거이 역시 같은 맥락이고, Worksheet도 잘 나와 있기는 하는데...
일단 서점으로 고고씽을 해 보십시오.
교재는 일단 눈으로 보고!! 확인을 한 다음 1권, 2권, 3권의 난이도 차이를 보고 난 다음에 시작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참! Speaking 전용으로 welcome to America가 있기도 하는데, 요놈은 복습을 game을 할 수 있는 CDrom이 같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더이다. 요것도 한번 살펴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