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너무 늦게 시작한 영어교육 어이할지?(초등5년)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자전거
  • |
  • 2008-11-23 16:36
답댓글

슬비님 글이 마치 저와 저아이에게 주시는 것 같은 답이어요.  슬비님, 직장맘님 감사해요..

사실,, 아이 불쌍하다고 마냥 느슨하게만 해오다, 이번 겨울에는 열씸히 해볼려고 저도 각오중이었거든요. 그런데 한달내로 다!  맘을 더 다잡아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키즈톡톡
  • |
  • 2008-11-21 15:15
답댓글

조금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엄마께서 주입식 교육이란 생각으로 아이에게 접근하게 되면 아이는 영어를 단지 공부를

해야하는 과목 중 하나로 여겨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하게 됩니다.

집에서도 일상생활 속에서 매일매일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엄마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첫 번째 길인데요, 역시 영어는 어릴때부터 들려주는 것이 좋지요.

그리고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면 더욱 좋구요.

하지만 초등5학년이면 조금 늦은감이 있습니다. 그럴수록 더 많은 시간을 영어에 노출시킬 수 있도록

더 많이 영어를 들려줘야 하는데요, 뽀로로나 슈퍼와이, 토마스, 까이유 등과 같은 쉽고 친숙한 캐릭터들 보단

애니멀플래닛, 디스커버리 같은 다큐멘터리를 접해야 될 시기라고 생각되네요.

한국엔 유일하게 이런 미디어 매체를 이용해서 영어교육을 이야기하는 방송이 있는데요 바로 '영어방송'이라는

거예요. 여기 체험수기가 많이 있으니까 한번 읽어보시구요.

(http://www.jebs.co.kr/board/list.php?board_num=1)

 '영어방송'은 테이프가 없어도 수신기에 시리즈별 예약녹화를 할 수 있고 TV를 꺼도 영어소리가 계속해서

들리기 때문에 아주 자연스러운 영어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영어학원을 다닌다는 것은 영어를 시험과목의 하나로써만 대하게 되는 가장 쉬운 길 중 하나입니다.

요즘 시대엔 영어시험을 잘 보는 사람이 아닌 영어회화를 능숙하게 해내고 글로벌 인재로 자랄 수 있는

능력있는 사람을 요구하는 세상입니다. 맘께서 조금만 더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스
  • |
  • 2008-11-20 09:40
답댓글

아이가 질리지 않을 정도에서 빡세게 끌고 나가시되 동기부여를

잘 해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그 나이엔 영어가 왜 필요한지를

잘 알고 있을테니까요....

 

저도 직장 다녀봐서 아는데요...

직장맘은 솔직히 엄마표 힘듭니다.

 

학습지와 학원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 불쌍하다고 천천히 가다가는 중학생 되어서 더 자아존중감이

낮아져서 타교과목에도 영어에 대한 소심함이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이맘
  • |
  • 2008-11-20 09:53
동기부여가 중요하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영어는 국제적인 언어이기때문에? 하지만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이 되면 다들 시험위주의 독해로 방향을 트시는것 같아서 저부터도 영어공부에 대한 동기나 그 방향이 헷갈립니다.결국은 시험을 위한 영어가 될수밖에 없는 것인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8-11-19 22:45
답댓글

고민이 팍팍 느껴져서 답글 드립니다. 저도 5학년 아이를 두고 있거든요.

저는 쑥쑥 바닥(!)에서 나름대로 이런저런 시도들을 자의반 타의반으로 겪다 보니

아래와 같이 과감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초 5학년인데 기초가 거의 없었다면 아래 두 권의 책을 권해드립니다.

 

1.문법서: Hello Grammar 입문편(천재교육)

2.종합서: Hello TOEIC Bridge - Step 2 (시사영어사)

 

상당히 반역적인(!) 커리큘럼일 것입니다. 쑥쑥의 분위기에서 보면 ㅎㅎ

 

- 1번 책은 국산 문법서 중 사전식으로 된 문법 항목들을 찾아보기에 아주 간략하게 되어 있어 권해드리는 것입니다. 문법의 길을 간단하고 빨리 잡아가는 데에는 시각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쌈빡한 책입니다. 옆 집 형아랑 대화하듯이 문법 설명을 해줍니다. (단. 문법이 이해가 아니라 숙달의 문제가 되는 단계가 올 때에는 당연히 다른 심각한 책들을 보셔야 합니다.)

 

- 2번 책은 쑥쑥에서 이야기 되는 저학년용 코스북 대신으로 집어 넣어 보았습니다.

저도 코스북도 써 보고 저 책도 있고 한데, 5학년이라면 과감하게 저 책 한 권을 구워 삶게 하겠습니다. 모든 문장을 받아쓰게 해 보시길 권합니다. 겨울 방학이 끝나기 전에. 테잎 하나도 딸려 있는데 이걸로 귀를 뚫어 보시길 바랍니다.

 

- 물론 이것은 극약처방입니다. 이 정도라도 해 놓으면 학원의 레벨 테스트에서도 황당한 판정을 받지 않을 것이고 6학년 때 어학원의 강도 있는 수업을 받을 준비 운동은 될 것입니다.

 

이왕 쓰기 시작한 것, 주제넘은 쓴소리 덧붙입니다.

1. 5학년이면 쑥쑥 초등 게시판 기준으로 보면 늦습니다. 이걸 인정하고, 이를 악물고 할 각오를 다지셔야 합니다. 인근 어학원에 5학년 아이들 득실대는데, 하루 2시간 투자 하실 생각을 하시고, 윤선생은 추이를 봐가며 하시되 절대 그걸로 듣기양을 만족하시면 안됩니다. 밑빠진 독에 물 붓기라 하더라도 매일 듣기는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2. 아이 불쌍하다고 느슨하게 해서는 독에 물이 찰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한달 내로 저걸 다 한다는 각오로 밀어붙이시길 바랍니다. 지금 불쌍하다고 두면 중학교 가서는 상대적으로 더욱 늦어질 뿐입니다. 어학원의 아이들은 하루에 30개씩 새단어 시험쳐 댑니다.

 

3. 직장맘이시라면 어학원 시스템에 최소 1년은 보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여기저기 옮기지 마시고 2시간짜리 학원 매일가는 것이면 더욱 좋겠지만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1-19 22:58
슬비님 글이 왜이리 칼을 빼든 무사처럼 비장하게 느껴지는 지요..
5학년이 많이 늦은 시기인가보네요.. 쑥쑥에도 고학년 맘님들 계시지만.. 늘 분주하고.. 마냥 듣기로 가기에는 항상 고민되는 무엇이 있음을 곁에서 느꼈습니다...
슬비님.. 반역이 어디 있겠어요.. 그렇게 다부지게 할 필요도 분명 있을 것 같아요. 단시간내에 많은 것을 이뤄낸 아이들은 분명... 그 아이들이 개별적인 능력도 뛰어나지만... 그만큼의 하드트레이닝이 뒤따랐을 것이라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고학년 맘님들이 저에게 한 말은 '시간이 많아서 좋겠다.. 그렇게 들으면서 즐기면서 갈 수 있어서 좋겠다... 인지적인 것과 영어 실력이 비등하게 갈 수 있어서 너무 좋겠다 '였거든요..

고학년에게도 듣기...물론 많이 필요하지만.. 정말 이것저것 해야될것들도 많고 조급함이 앞서는 시기이기도 한 것 같아요..

솔직한 슬비님의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8-11-20 11:00
브종님, 오랜만이죠...?^^ 제 글마다 꼬리 달아주신것들, 그러다 지우고 가시는 것까지, 다 감사드립니다.

칼을 빼든 무사라니...이거 이미지 다 버리게 생겼네요.
그런데, 비장하게 쓴 것 만은 틀림없어요. 우리가 즐겁게 가자는 미명하에
절대량을 간과하는 우를 범하면 결국 중등가서 길을 잃고 헤메버리는 예가 허다한 것 같아요. 잘 할 수 있을 아이를 그 "절대양"의 세계로 못 진입시켜 애매한 상태로 만들기란 금방입니다.

다소 고전적 접근을 통하는 과정에서도 집중듣기 등은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1-20 11:55
원피스 입은 슬비님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삭제한 글도 읽으셨다니.. 부끄럽습니다..

저 또한 늘 고민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절대양이 아무나 채울 수 있는 양이 아니기에.. 또 고전적이라는 방법도 때로는 필요할 수도 잇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늘 생각하는 것...
고정된 메뉴얼이 싫다는 것... 그것입니다....

어떤 것도 쑥쑥에서 어떤 방법이든 그것이 절대적인 것으로 군림하지 않았으면 ... 하는 바램입니다.

고학년 맘님들이.. 사이트서 발붙이지 못하고 외면하게 되는 이유를 저도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를 쳐다보고 가야하는데.. 그 위가 두텁지 않고.. 또는 수면위로 보이지 않아 답답하기도 합니다...

제가 아이에게 영어책 보여주는 것 아는 이웃들이 이야기합니다.저학년때 그렇게 시키면 3학년쯤 학원 가면 잘할 수 잇을거야.. 그렇게 말합니다.
저는 속으로 아니라고 말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서. 그냥 듣고만 잇습니다. 저학년도... 사실 미래의 진행에대한 갈등들이 늘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직장맘
  • |
  • 2008-11-20 13:14
슬비님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셋맘
  • |
  • 2008-11-20 16:21
저도 직장맘이어서 애들 관리가 어려워요. 퇴근하면 7시, 저녁밥이라도 해 먹으면 9시구 그때 애들 벌써 잠온다고 잔다고 합니다. 행여 야근이라도 있으면 밤 12시가 넘어야 퇴근을 하니 애들 관리가 상당히 어렵지요. 그래서 학원에 맡깁니다. 학원에 맡긴다고 해서 엄마의 임무가 없어지는게 아니라는것은 아시죠?? 학원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 꼭 하셔야 해요. 학원에 맡긴다고 해서 우리 아이의 실력이 늘어나는것은 절대 아니니 학원선택을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또한 학원선생님과도 긴밀히 연락을 하셔서 꼼꼼히 체크를 하시구요. 전 학원선택할때 돌아다니면서 물어보고 원장 상담해보고 사용하는 교재 확인해 보고 했어요. 여기 쑥쑥에서 하는 엄마표와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직장을 다니니 본인도 덜 스트레스 받고 아이도 관리가 되는 방법으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학원을 보내면서 각종경시대회에 1년에 한번씩은 해보게 하시구요 펠트.텝스등 각종대회에 응시해보게 하는등 장기적 계획도 세워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이맘
  • |
  • 2008-11-19 21:11
답댓글

저희 아이(초4)도 초3에 시작했어요.그전엔 알파벳하고 파닉스기초를 아는 정도였지요.

당시 영어공부를 시작하면서 저도 감이 잘 안잡혀서 해오름과 쑥쑥을 드나들며 조언도 구하고

다른 엄마들 경험담도 많이 참고하며 나름대로 방침을 정했답니다.

 

1.첫째 주교재로 쓸 코스북을 정해서 꾸준히 해나가자.

2.둘째 부수적으로 노부영이나 문진미디어의 영어동화 읽기를 병행하자.

3.셋째 학원이나 학습지는 가급적 하지 말자.

 

코스북은 말그대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영어문장들이 코스별로 단계적으로 나오는 책입니다.

1.hello  2.what' your name?  3...등등으로 인사,소개하기,시간을 묻는 것,좋아하는 것을 묻는 것 등등이

코스별로 쭉 나오면서 회화의 패턴을 확장해나가는 교재이죠.(윤선생이 그런 역할을 해준다고

보면 되겠죠.윤선생영어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이런 코스북을 주교재로 하나 정해서 쭉 해나가면서 중간중간에 마더구스나 노부영의 간단한

동화로 시작해서 조금씩 조금씩 권수를 더해가는 겁니다.글밥도 차차 늘려가구요.

처음엔 한페이지에 글이 한줄이라도 노래가 재미있는 동화로 해나가시면 아이가 더 흥미로와할겁니다.

 

그렇게 진행하다보면....어느 순간 문법설명이 필요한 때가 오는데요

필요한 문법을 그때그때 정리해주고 넘어가는 식으로 하는 것이

문법책 하나를 붙잡고 쭉 진행하는것보다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을 거예요.

 

저같은 경우는 처음 코스북으로 웰컴투 어메리카를 사용했습니다.씨디롬이 잘 되어있어서

혼자하기 괜찮더군요.(물론 옆에서 조금씩 도와주어야 합니다.아이의 어휘가 많이 부족할테니까요)

그런데 한 레벨4정도 진행하다보니 아이가 차츰 의욕을 잃고 하기싫어 하더군요.

제가 옆에서 쭉 봐줬다면 덜했을텐데 혼자서 씨름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지쳤나봐요.

 

그래서 그때쯤에 잉글리쉬타임을 구입했습니다.40개의 이야기로 된 DVD가 있는 코스교재인데

음악이나 구성이 퍽 재미있더군요.

초2인 둘째녀석하고 아직까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그리고 지나다가 영어로 물어보면

곧잘 대답도 하게됐구요.

어제 기분이 안좋아 보이길래 "How do you feel?" 하고 물었더니 "I'm sad.I don't feel well"

하고 바로 대답하더군요.이제야 서서히 조금씩 말문이 트이는것 같아요.

 

영어동화는 리브피아를 이용해서 대여해줍니다.

아이 모국어 수준이 높다고 글밥많은거 대여하지 마시고 처음엔 글 한줄 두줄이라도

노래가 있는 재미있는 걸로 시작해주세요.분명 좋아할 거예요.

 

그리고 처음엔 앉아서 엄마가 읽어주시되

일단 우리말로 쭉 스토리를 대충 들려주고 나서 영어로 읽어주세요.

영어를 영어로만 하려고 하다보면 아이가 금새 흥미를 잃고 답답해합니다.

나이가 있고 모국어 수준이 높기때문에 더 할거예요.

 

저도 아이 영어를 늦게 시작한터라 꼭 답글 달아드리고 싶었어요.도움이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걱정마세요.아미 머리가 큰만큼 영어에 가속이 붙을 겁니다.

비교나 조급함은 절대 금물입니다.영어공부하느라 질리는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아직 초등학생입니다.길게 보고 멀게 보아야합니다.

 

그리고 여러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접하신 후

아이에 맞게 원칙을 확고히 세우시고나면 그후엔 여기저기에 흔들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럼 화이팅 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직장맘
  • |
  • 2008-11-20 13:12
긴 글로 좋은 정보 주시니 너무 감사해요^^화이팅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이맘
  • |
  • 2008-11-20 13:22
직장맘이라 걱정이 많으시죠? 저도 10시에 들어가는 일이 허다한 빡센 직장맘이랍니다.(요새는 조금 일찍 들어가지만...) .위의 루스님말씀처럼 직장맘이 엄마표하기 정말 쉽지 않습니다..고학년올라갈수록 수학의 비중도 커지고..시간이 없죠.

방학 잘 이용하시고 아이와 왜 영어를 해야하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그러고나서 같이 계획을 잡으세요.필요성도 알고 스스로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면 훨씬 더 잘 따라와줄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
  • |
  • 2008-11-19 16:40
답댓글

아이가 크면 짧은 시간에 더 많은 효과를 볼 수있는 장점이 있으리라 봅니다.

사실 길게 보면 초등5학년이 늦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요..

솔빛엄마가 엄마표를 본격적으로 시작한게..4학년인가  가물가물하네요..

직장다니셔서 엄마표만 하기는 그럴 것 같고 솔빛엄마책을 한번 읽어보시고

윤선생이나 학원을 병행하면서 엄마가 아이의 진척사항을 체크해 나가보세요

아이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지만 무자막 디비디하루 한편 리더스나 챕터북

흘려듣기 집중듣기를 한 1년만 꾸준히 하셔도 리딩과 리스닝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직장맘
  • |
  • 2008-11-20 13:20
격려의 글 고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고학년이라그런지빨리받아들여 조금은 위안이 되지만 긴장하면서 열심히 하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