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초1인데도.. 넌픽션 진행이 쉽지 않네요..
아무래도 좀 지루해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루피님 블로그 갔다가. 참 좋은 책이 있어서.. 제가 찜해놨는데... 소리도 좋다고 하더군요..
한번 참고로 보셔요..
nature story 입니다..

시리즈로 여러 권이 있더군요.. 그림도 참 예쁩니다
도서관을 이용하실수 있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소장하실려면 오히려 넌픽션쪽이 더 좋지않을까 싶은데요~
베렌스타인 베어는 아직 너무 어렵고 또 재미없어할수도있어요.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좀 벅차시지 않나요? 저는 한권 읽어줄때 20분이 훌쩍넘어 헉헉,,, 힘들어서 안읽어준답니다ㅜㅜ;
리틀크리터역시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지요.
도서관에서 다른책들 이용가능하다면 저라면,, 포코너스 제일낮은단계 몇권 구입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유아기에 뭐니뭐니해도 그림책이 최고지요.
넌픽션쪽도 그림책으로 되어진책을 한번 찾아보세요~
요즘 그림책보면서 아이와 같이 소리듣는 재미에 빠져있는데 그림책볼때마다 그 표현과 그림, 내용에 황홀해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