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민맘을 만나니 ㅎㅎ 왠지 반갑네요.. ㅎㅎ
저희아이도 내년에 1학년이 되는 예비초엄마입죠..
저희 아이도 영어는 제법 잘하는데 영~~ 소극적인데다가.. 뭐 불필요한말은 한국말도 잘안해서요.
영유에 넣으면 괜찮으려나 했더니만..ㅠㅠ
영유에서도.. 하는말.. ㅠㅠ 스피킹이 다른걸 따라주지 않는다고..ㅠㅠ
그래서 저도 폰티칭 생각해봤는데요.. 그게.. 정성스럽게 해줘야 하느데..
폰티칭 선생님들이 워낙에 같으말을 반복하다보니..시간때우기에 급급한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울신랑에게 드밀었죠.. 아빠닌깐..이런저런.. 아이의 대해서도 알아서 좋구..
또.. 나름 아이도 아빠랑 대화를 많이 하닌깐..좋아하구요..
폰티칭은.. 성의 있는 선생님만 계시다면..괜찮은것 같아요..
근데.. 그게 어렵죠.. 그쵸..
제생각엔.. 엄마랑 아니면..아빠랑.. 주변에.. 영어좀 되는분 있으면.. 하루에 10분씩만..아니면
주3회라도 해보시면.. 참 좋은것 같아요..
전 그런걸 권해드리고 싶네요.
사실 저희아이는.. 지금 6번째 아빠랑 통화를 했는데..
실력이 무척이나 늘었답니다..
아자아자..힘내세요..
화상전화영어도 괜찮아요.
저희아이도 지금 3개월째 하고 있는데
많이 좋아하고 진전이 조금씩 보이네요.
동영상 예.복습도 가능하구요.
여러곳이 있으니 함 알아보세요..
전화영어 시간이 좀 짧긴하지만 요즘은 경쟁도 심해서인지
하루 30분에 저렴한곳도 많이 생겼더군요,
나름,,듣기와 말하기 같이 도움이 되는듯 합니다,
울 큰애는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대화도 잘하공,,성격이 쾌활해서,,
막내 아들은..간단하게,,그리고 듣기를,,,,많이,,,,ㅡ.ㅡ 하는 스탈,,
성격에 따라 좀 다르긴 하더군요
스피킹전문은,,,,제 친구 아이는 삼육어학원 보내는데
여긴 정말 회화 위주라고 하던데,,,
제가 안다녀봐서 잘은 모르겠어요
전화영어도 한번 알아보세요.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
그런데 아이가 몇살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