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님 서재에 텐트를 펴고 싶어라~~~ --;;
아이가 몇권 접한 그림책들이 눈에 띄어 더 반가워요..
그림책 수집한 과정을 알고 있어 한권 한권 소개가 더 귀하게 느껴지네요..
엄마와의 끈끈한 책읽기.. 쭈욱~ 계속되야한다!! ^^
천지님의 책 소개는 늘 신나요.
글밥에 기죽을 때도 있지만 글보다 그림을 먼저 보는 아이라 ^^
외국사람이 썼다는 책이라면 아마도 보는 눈이 달라질 듯합니다.
감사해요...
그 부지런함의 원천은 아마도 따뜻한 맘이라 믿어요.
천지님 넘 감사드려용~~!!^-^
그림책 진짜 넘 이쁘다는~언능 쑥쑥몰에 물어봐야지.ㅎㅎ
좋은 그림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당!
천지... 자꾸 천지인으로 발음이 나서~ 헤헤... 저도 입에 익기까지는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천지님께서 올려주신 저 책들 너무너무 탐이 나누만요!!!
아주 어릴 적에 병원가는 걸 싫어해서리 병원가서 주사 맞으면 그때돈으로 1000원인가? 했던 책을 한 권씩 사주셨는데, 그때 나이팅게일을 본 것 같아요. (물론 한글책이지요)
어린 마음에 왠지 너무 슬펐거든요... 치사하다고 할까... 간사한 왕의 마음이 말에요. 그리고 나선 또 옛날 나이팅게일을 찾는 그 마음이 좀 뻔뻔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게 사실 인간사가 아닌가 생각도 들어요.
(남편이랑 쌈질 한 번 하고 나면 옛날 남자친구가 떠오르는...쿨럭! 쿨럭!)
하지만 가장 탐나는 책은 콩쥐팥쥐입니다!!
저도 정말로 어떻게 동, 서양이 이렇게 전래동화가 비슷할 까 생각했던 것이 콩쥐, 팥쥐거든요!!
그노무 신발 잃어 버리는 이야기는 항상 모티브가 되잖아요. 너무 신기하지 않아요? 원래 한 가지 설화에서 이렇게 분류되어 나온 것이 아닌지 그 기원까지 궁금하다니까요...
앙! 우리 몰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당장 대박엠뒤에게 찔러봐야징!!!
오늘도 해피한 책 소개 감사합니다!!!
천지님~ 세현마미님~ 기억할게요~~ ㅎㅎ
갑자기 바뀌니 좀 어색하기도 하지만 또 익숙해 질 것 같아요~ ^^
서양인이 그린 동양그림책...정말 있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많군요..
마지막 작품만 어디서 본 것 같아요...정말 천지님 집에는 없는게 없다가 결론~~ ㅎㅎ
너무 멋진 소개글에 눈만 휘둥그레져서 갑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
아~~
천지님... 그 뜻이 웅대하고 방대한 것이 딱 언니 맹키로네요 ㅎㅎ
서양인에게 비쳐지는 모습이라~~ 참 색다르겠네요
지는 한글책.. 고양이 학교 시리즈가 읽고 싶어지대요
우리말책이.. 외국에서 상받았다길래 ^^
씨앗을 포옥 품에 안고 있다보믄.. 이쁜 싹이 올라올테죠
그때까지 뭔일 있더라도.. 잘 버티자구요 ㅎㅎ
목욜 얼굴 못 뵈 쪼매 섭섭했는디.. 이리 글 올려주시니 반가워요 ~~
주말 잘 보내시구.. 지는 김장에, 결혼식에.. 바쁜 주말이네요 ^^
세현마미님, 이름과 마음 설레이게하는 그림동화이야기가 참 잘어울리셨는데
천지로 바꾸셨다니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요.
그나저나 어쩜 그리 좋은 책들을 요리조리 잘 엮으셔서 소개를 전문가수준으로 해주신대요?
그리고 그런 그림책들은 어디서 어떻게 발굴하시나요?
저의 취약부분이면서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부분이라 세현마미 글 모두 검색해서 읽었습니다.
이번 방학엔 그림동화읽기에 좀 더 치중해보려고요.
우리아이도 그림동화 읽어주다보면 세세한 그림부분에 눈길을 주고 재잘거렸는데
아이들 눈길이 참 섬세한것 같아요.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바쁘고 힘들고 하셨을텐데도 아이 책 이리 소리내어 읽어주셨다니
집에서 내내 드라마만 보고 있는 나 뼈저리게 반성해야해요..ㅠㅠ
연 이야기..참 좋다..
제인 욜런..
에드 영 그림.....
데뷔식 하느라 아끼고 아끼던 책들 푸신건가요???ㅎㅎㅎ
늘 이렇게 좋은 일 하시니 그 복이 다 가족들에게 임하시리라...굳게 믿어보렵니다...^^*
사랑합니데이~~~
ㅋㅋㅋㅋㅋㅋ..(지송!)
컴 새로 장만하고 제일 먼저 천지님께 답글 ..
겡제도 어려운디, 화면 큰 놈으로다 오늘 장만했쓰요..
신고하네요..오메 좋은거..ㅋㅋㅋ
책은 쬠 어려울 듯하여 스크랩 들어가고,
낭중에 찬찬히 볼랍니다. 난 세현마미가 더 정감있고 좋은디요
어째야쓸까요..잉....
살려면 다 살아진다는 말만 믿고, 이 와중에도 챙길것은 체력뿐이란 믿음 또한 갖고.
처음 겪는 어려움도 아니고...하던 일 꾸준히하고 열심히 견뎌보면 나아지겠지요.
천지님댁도 화이팅!
글밥 좀 숨차긴 한데
이젠 보는대로 바로 사쟁일까 헙니다.
뭐 망가진 경제, 그거 생각하다 나중에 언젠가 사야지하고
스크렙에 저장만 했더니 스크렙통 찢어질라 그래서
고민하다 하나씩 비우고 새로 저장하기도 일거리고...
무튼 나으 지출 몽땅 포기허고 사자믄 못살것도 없겠다
갑자기 간부은 생각으로 눈에 뵈는게 없어지...
천지라...
백두산 천지도 생각나고 천지 사방에 흩어진 책들
님께서 죄 모아다 소개해주실 것도 같고-뭔소리래??
여튼 이름 사이즈가 님과 잘 어울린다는 말씀.
아참! 한가지.
어제 이노므스키 두번째 레벨테스트(리딩타운) 했는데,
-설문인가 해주고 공짜 받아논게 있어서-
첨보다 3단계 up되어 나왔으요. 그니까 5개월만인데.
워낙 한심한 레벨이라 공개도 뻘쭘한데 오개월에 그만큼 변화면
정상?인지 더딘건지 어떤건지??...
물론 평가에 전적으로 기대기도 애매하지만.
-참 갑갑한 때라 혹시 쬠이라도 안올라 갔으믄 내가 애를 워찌했을지 모르겠다는...헉!
어머~ 저런 액자는 어데서 산대요? ㅋㅋㅋ
일은 안하고 액자만 끼우고 있었는가 봐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쪄요? 찔리?????ㅋㅋㅋㅋㅋㅋ
그림책 소개 항상 감사한 일이여요.
항상 한 템포 쉬어 갈 수 있는 감성과 순수함을 남겨주고 가는 천지님이 참 좋아요.
어머. 책 너무 이쁘다!
제가 소장용으로라도 갖고 싶은데요?
정말 어디서 산대요? ㅋㅋ
서양사람이 그린 동양인... 왜 늘 눈이 그리 가늘고 찢어졌을까...
참 불쾌하기까지 했는데... 골프스타들 중에 박세리며.. 박지은이며.. 보면 할말이 없다는 거..
그리고 미국에서 활동하는 배우.. 샌드라 오에 다다르면 진짜.. 그렇구나 한다는 거죠..
그네들의 시원하고 둥그런 눈매에 대면.. 진짜.. 우리는 찢어지고 올라붙은 것임에 틀림 없는데..
또 그들은 그것이 낯설고 신기하고.. 때로는 매력으로도 보인다니... 쩝이지요...
뉴욕에서 모델활동한다는 우리나라 출신 모델들도... 꼭 눈이 그렇더라는... 그런데다.. 더 째지게 강조까지 하더라는....
우덜 중에 누가 눈이 젤로 째졌나... 함 봐봅시대이~~~
참, 천지님의 쑥데뷔.. 축하드려요..
루스헬러의 그림책, 참 좋다..
이거 찜해놨다가
어느 좋은 날,,,갱제란 넘이 좀 풀리거들랑,,어흐흑,,,
근디 워서 산대유~???
와 저도요 천지님 ~~~ 좋네요 ... 그랴도 당분간은 이름 2개를 함께 써주셔야 ... 천지님의 팬들을 위하여 ..
책의 글밥이 헉헉 이네요
책이 좋아도 제게는 넘 먼 세상이겨 ... 그래도 좋네요 ㅋㅋ
긍게..이것이 천지님 데뷔식이다..
긍게 울딸은 여그 명함도 못너봤는디..
헐~소환마마 보다도 더 무섭다는 공포의 엄친딸..뱅기 타고픈건 뿔님일 꺼인디..
아침부터 멀미나게 뱅기 너무 태우네..흐흐흐
이리 바지런하게 사니 우리 천지님 복받을껴!!
아침부터 찐한 책소개 감사혀요~~~나이팅게일 책 보고싶어지구마..
와~~ 천지님이다~!!!
너무 반가워 먼저 답글달고,, ㅎㅎ 외출하고 다시다녀와 책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사진으로만 잠깐 보는건데도 헉! 소리가 나오네요.
이따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