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단계까지 다 하실거면 선생님과 계속 공부하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도 주니어하는데요, 유림맘 말씀처럼 엄마하고는 다른 점이 선생님한테 있는 거 같아요. 6단계까지 계속하실거라면 더욱 선생님이랑 함께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단계가 올라갈 수록 엄마가 힘들어지실거에요.
저도 처음엔 선생님과 하다가 중간에 끊고, 제가 교재만 가지고 해봤었는데요, 아이가 첨엔 잘 따라오는 것 같더니 나중엔 아이도 지치고 저도 지치더라구요. 별로 큰 역할이 아닌 것 같았는데, 엄마가 해줄 수 없는 선생님만의 역할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다시 선생님과 하고 있답니다. ^^; 저도 좀 편해졌고, 아이도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선생님이라 반가워하더라구요. 지금 2단계 2세트 하는 중인데, 선생님 얘기로는 3단계, 4단계 하면서는 아이가 말로 표현하는 게 부쩍 는다고 하더라구요. 5단계 읽기와 6단계 쓰기도 기대가 되구요. 저도 꾸준하게 지켜 보렵니다.
1,2단계를 수업하셨다니 3,4단계도 하실수있어요 특별히 달라지는 점이 없구여 2단계와 3단계는 더 차이가 없네요 4단계는 스토리북으로 가는데 한스토리를 3권으로 한달분량이되죠 그렇게 갑니다. 그러나 4단계도 특별히 크게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한권이 끝나면 그다음권이 이어지고 또 이어져 한달 3권이 같은 스토리라는것과 가끔 한무장정도엿던 글들이 간단 두줄 정도로 늘어날때도 있네요 글고 3단계에는 테잎에 녹음을 하는데 것도 시간상 안해주시는 날도 있구여 집에서 간단한 아주 싼 녹음기 하나 사셔서 처음엔 테잎을 들으며 아이 녹음을 하고 (한줄) 점점 늘리시면 됩니다. 5단계부터는 간단한 통문장도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