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으론 아이의 영어부분에 공을 많이 들이신것 같네요.^^
특히.. 리딩 부분에...
읽기와 듣기 부분에 집중하셨다면..
아이의 영어 회화 실력도 한번 검증해보세요..
배운것을 얼마나 언어로써 의사표현이 되는지요..
저도 아이가 어릴때 읽는 부분만 너무 공략했더니..(눈에 보이는것이고 만족도가 높아요.^^)
외국생활하다보니.. 아이가 첨에 많이 힘들어 했답니다.
말이 쉽게 안 나와서요. 일주일에 몇번씩은 외국인과 직접 말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엄마의 열정이 있으셔서 잘 하실듯해요...
아이들의 읽고 쓰는 부분은 정말 금방 느는 부분이에요.
파닉스는 기술인것 같아요. sound 를 외우면 금방 아이들이 영어책을 읽으니까요.
6살난 아이들은 한달 정도면 모음 파닉스는 다 읽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