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아이린
이번책은 저랑 한페이지씩 읽었어요..혼자 읽어주면 좋은데 싫다고 같이 읽자고 하더라고요.
책 읽는것도 본인한테 도움되라고 하는건데 하는 행동들을 보면
엄마 위해서 하는거 같아 맘이 씁쓸합니다.ㅠ.ㅠ


초5 Sally입니다.
경기도와 강원도를 왔다갔다하며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벌써 월요일이네요...








3학년 Michael 입니다.
여기에 숙제를 올려야한다는 의무감으로 계속 할 수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것같습니다.
같이 가는 길은 외롭지 않게 계속 될 수 있는 것같아요.



초4Lisa
멀리 가 있으면 정말 명절이 그립겠어요. 추석 잘 보냈셨는지 궁금합니다..
10일이 Lisa 생일이라 (중국이라면 난리 났겠지요 쌍십절이라서 ㅎㅎ)
이번 토요일 친구들이랑 생일 파티한다고 미리 숙제를 했어요 . HY의 질문은 못했지만 올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