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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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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이가득
  • |
  • 2009-01-31 00:12
답댓글

저는 7살부터 중학교 다닐때쯤까지 바이올린을 배웠더랬어요. (그냥 취미로요....)

멋도 모르고 그냥 엄마가 시켜줘서 당연히하는거로 알고(제가 좀 주입식 사고를 가져서리..ㅎㅎ)

꾸준히 했던것 같아요.

스즈끼 끝나면서는 곡 위주로 했던거 같구요.

지금도 그건 외울정도인걸보면 많이 하기도했겠지만, 좋아했던거 같아요.

사춘기를 심하게 격지 않았는데, 음악을 연주한 덕분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연주회에 대한 첫 기억은 고등학생때 학교 강당에서 본 현악합주였어요.

충격이었죠. 바이올린을 계속 켜오던 나였지만, 악기들에서 그런 소리가 나는건... 정말 가슴을 퉁~치는 느낌이었답니다.

그 후, 클래식을 많이 듣고 크진 않았지만, 지금도 무척 좋아하고,

음악을 들으면 가슴이 찡하고, 뻥 뚫리는 듯한 감정도 생기더라구요.

대학다닐때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활동을 했는데, 연주회 준비하고 경험한게 큰 추억입니다.

요즘은 초등생 오케스트라도 많더라구요.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다른 친구의 소리도 들어보고, 같이 연주해보는거 참 소중한 경험입니다.

만재도 즐거운 경험이 될거예요.

요즘 얘기가 아니라 제 오래된 기억이라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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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8-11-23 19:32
답댓글

크레모나!

만재아빠님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만든 안토니오 스트라의 고향의 이름이 크레모나인데

이제 이름까지 바꾸셨네요.^^

요즘 이름바꾸기가 유행인가요? 지난번에 세현마미님도 천지로 바꾸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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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1-23 22:12
ㅋㅋㅋ 그냥 창피해서 그렇게 써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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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라디바리
  • |
  • 2008-11-23 15:43
답댓글

어제 올리신 자이츠곡도 좋았는데  5호선 지하철 곡^^으로 바꾸셨네요. 

 1년6개월에 이정도 연주하면 아~주 잘하는 편이예요. (다만, 만재가 활을 너무 많이 누른다는 T_T )

 

 초4저희아들도  바이올린 하고있는데 1년 미친듯이하고 1년은 그냥저냥해서 이제 6권 끝나가네요.

 

바이올린연습 시큰둥하게 할땐 저는 유투브에서 음악영재들또는 벤게로프나 이자크펄만  동영상보여줍니다.

그리고 스즈키 진도 나가는 곡도 잘 연주하는 아이들 곡 찾아서 보여주면 자극 받아 자기도 그 만큼 할수 있다고 우기면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저희 아들 피아노도 같이 하지만 현악기는 진도 아무 상관없고 어떤 소리내는냐가 관건인거 같네요.저희는 스즈키 4권은 2번했어요. 4권이 많이 중요하다고 하거든요.

 

바이올린 음악 많이 들려주시고 연습 시간 많이 주세요. 우리집은 열이 펄펄나도, 학기말 시험이있어도 매일 1시간 연습입니다.  저는 연습시간에 같이 앉아있어줍니다.

사실 흐리말리나 카이저 할땐 아이들이 많이 지겨워 하거든요.  그리고 스즈키 곡 연주할땐 감탄사 연발해줍니다. 가끔씩 음정 이랑 활 조금밖에 안쓴다고 지적하면 엄청싫어하지만 칭찬만 할순 없잖아요

 

동네 바이올린 학원에 합주단 (규모가 큰) 있음 보내보시는것도 좋아요. 혼자하는 음악은 왠지 남자아이들 쉽게 지쳐하는거 같더라고요.

같이 바이올린 하는 부모로써 반가워 몇줄 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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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1-23 15:54
7호선도 저거에요.ㅋㅋㅋ 유투브에 1권 부터 좌악 올려 볼라고요. 연습삼아서..애플 컴퓨터에서 그냥 찍으면 그냥 유투브로 직방으로 올라가 버리더라고요..어제 알았어요..ㅎㅎㅎ 전 그냥 활이고 뭐고 그냥 아무말을 못합니다. 정말 아무리 들어도 무엇이 좋고 나쁜지를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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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스텔라
  • |
  • 2008-11-23 10:33
답댓글

 

아침부터 제가 좋아하는 "비발디의 화성의 영감"을 어린연주자로 부터 들으니 신선하고 기분 좋습니다.

손놀림이 보통이 아니네요.

제가 현악기소리를 좋아해서 그전에 장한나 어머님의 인터뷰기사를 스크랩해둔 거

도움이 되실까하여 붙여드립니다. 현악기의 접근방법은 마찬가지일테니까요.

주위에 전공시키는 학부모얘기를 들어보면

본인이 좋아하는 곡이나,연주하고 싶은 곡 하나를 선정해서

발표회나 콩쿨준비할 때처럼  여러가지 느낌으로 집중연습을 해보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합니다.

 

아무튼 좋으시겠습니다.

집안에 영어와 수학이 충만하고 바이올린까지 흐르니...

 

[이 사람의 삶]세계적 첼리스트 장한나 어머니 서혜연씨
"음악은 소리를 통해 감정을 청중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자신을 비추는 거울과 같습니다. 아이가 이를 닦듯이 날마다 음악성을 갈고닦는 데 조력자로서 부모의 역할이 필요합니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장한나. '한국의 미샤 마이스키'로 불리며 세계의 유명 무대에서 환호와 박수를 한몸에 받는 그의 영광 뒤엔 아름다운 모정이 있었다. 한나양을 세계적인 음악가로 키운 어머니 서혜연(49·미국 뉴욕)씨는 최근 전화 인터뷰에서 딸을 세계적인 스타로 키운 22년의 '그림자 역할'에 대해 이렇게 운을 뗐다.

경기 부천이 고향인 서씨는 한양대 음대에서 작곡을 전공한 전도 유망한 음악인이었다. 그러나 25세 때 결혼과 함께 잠시 음악의 꿈을 접었다. 곧바로 한나양을 임신했기 때문. 이후 서씨는 한나양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조기 발굴해 적극적으로 음악 공부를 시키면서 대리만족을 해야 했다.

서씨는 한나양에게 첼로를 가르치게 된 동기를 이렇게 설명했다. "내가 대학 때 음악을 전공해 한나가 자연스럽게 음악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음악과 함께 하는 삶은 풍요롭고 행복하다는 생각에서 한나에게 세 살 적부터 음악을 들려 주고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한나가 외동딸이이어서 음악을 벗 삼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도 작용했어요. 그렇다고 한나가 전문 연주가가 되기를 바라고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초등학교 입학선물에 큰 흥미

한나의 음악적 재능은 그 뒤에 알게 됐다. 음악을 깊이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한번은 한나가 집에 있는 피아노에 올라가 피아노를 치는 걸 보고 '절대음감'을 타고 났음을 알게 된 것이다.

"특히 한나가 다섯 살 때 바하의 무반주 첼로 조곡을 듣고 ' 이렇게 아름다운 음악이 있다는 게 참 행복하다'고 말하는 것을 듣고 너무 놀라 한나의 음악적 재능을 확신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이런 음악을 아름답다고 받아들이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잖아요. 이후 교육을 받으면서 음악을 진지하게 듣고 생각하는 것을 보고 음악성이 뛰어나고 흥미도 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서씨는 피아노나 바이올린 같은 익숙한 악기도 많은데 첼로를 공부시킨 동기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한나는 피아노를 세 살 적부터 시작했는데 선생께서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했다"면서도 피아노에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고 했다.

"초등학교 입학 때 4분의 1 크기의 첼로를 선물로 사 주었어요. 그런데 한나가 첼로를 매우 좋아했어요. 특히 왼손과 오른손이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과 첼로 줄을 그어서 소리 내는 것을 흥미롭게 생각했죠. 그리고 같은 줄에서도 왼손의 짚는 위치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는 것을 신기해 하고, 곡 연습보다는 소리 내는 것을 아주 재미있어 했습니다."

서씨는 이런 장난기 어린 놀이들이 한나에게 훗날 자신만의 음악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했다. 이후 서씨는 한나에게 피아노 대신 첼로를 익히게 했다. 그리고 배운 지 얼마 안 돼 콩쿠르에 나가 1등을 하면서 본격적인 첼로 수련에 나서게 됐다.

"한나의 음악 재능을 살려 주기 위해 많은 음악회를 찾아다녔어요. 그러다가 유학을 생각했죠. 아무래도 서양 음악이니 외국에 가서 공부시키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때만 해도 어린이 유학은 매우 드물었어요. 그래서 영국문화원과 미국문화원을 방문해 음악학교의 주소를 받아 한나의 연주 테이프와 함께 편지를 보냈더니 장학생으로, 오디션도 없이 입학을 허가한다는 편지가 왔어요. 이런 반응을 보고 정말 한나의 음악성이 뛰어나다는 걸 확신한 겁니다."

그는 첼로 공부 방법에 대해 "처음 테크닉을 터득하는 동안은 훈련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어린 나이에 고된 훈련 과정을 꾸준히 하기에 벅찬 만큼 부모가 자주 칭찬하고 용기를 북돋아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본 테크닉의 집중 훈련이 아이를 피곤하게 만들고, 또 음악에 싫증을 내게 할 수 있어 재능 있는 아이들이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많아요. 그러나 그 고비를 잘 넘겨 테크닉에 자신이 붙으면 스스로 음악의 즐거움을 찾게 되죠. 재미있게 소리를 내보고 악보를 보고 다르게 연주해 보는 것이 필요해요. 틀리고 맞고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상상력을 키우고 자신의 느낌을 어떻게 표현할까 생각하는 단계가 정말 중요해요."

악기 익힐 때 느낌 갖는 것 중요

서씨는 특히 어릴 때 음악을 많이 듣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첼로 연주 뿐아니라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접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린이가 한 단어를 익히려면 100번을 들어야 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새로운 언어인 음악을 배우려면 무엇보다 많이 들어야 하고, 특히 수준 높은 음악을 듣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첼로를 공부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는 물음에 "첼로 뿐아니라 모든 악기를 익힐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음악을 느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음악을 들으면서 아름다움과 슬픔, 밝음과 어두움, 강렬함과 연약함 등의 느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감정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테크닉을 잘 가다듬고 활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나양에게 첼로를 공부시키면서 겪은 일화들을 털어놨다. "에피소드가 많죠. 우선 한나가 피아노 의자에 앉으면 발이 마룻바닥에 닿지 않아 종종 의자 다리를 잘라 주었어요. 첼로를 공부하면서 찾아온 첫 행운은 미샤 마이스키 선생을 만난 겁니다. 그는 예전에 한국에서 연주한 적이 있는데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새로운 음악 세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분이었어요. 그때 나는 저분이야말로 한나를 가르칠 수 있는 훌륭한 스승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이후 한나의 연주 테이프를 보내드렸어요. 그랬더니 두 달 후 편지가 왔는데, 연주하러 다니느라 이제야 집에 돌아와 편지를 봤다면서, 그해 여름 이탈리아에서 주관하는 3주간의 마스터클래스에 한나를 초청한다는 내용이었어요."

대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데 한나를 아무런 조건 없이, 그리고 모든 편의를 제공하면서 초청한 것이다. 이후 그는 한나에게 첼로만을 지도한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소리의 중요성과 음악가의 자세에 대해서도 일깨워주었다. 미샤 마이스키는 무엇보다도 자신이 원하는 소리(결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년기 클래식 많이 들려 줘야

서씨는 "음악이 사람들의 영혼과 생각을 맑게 해주고 아름다움과 행복을 선사하는 만큼 음악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음악을 공부시키는 학부모들에 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처음부터 전문 연주자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음악을 가르쳐서는 안됩니다. 우선 아이의 정서를 위해 아름다운 음악을 친구 삼아 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해야 해요. 아이의 예술적 감성을 열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어릴 때 음악과의 만남이 평생을 가기 때문입니다. 집 안 분위기도 바꿔 줘야 해요. 또 부모들도 어린이와 같이 음악을 자주 듣고, 연주회에도 같이 가야 합니다. 녹음으로 듣는 것과 직접 연주로 듣는 것은 감동의 차이가 너무 큽니다."

아이와 음악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느낌을 동작이나 이야기로 표현해 보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이가 지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해요. 특히 레슨을 보내는 것으로 부모의 역할을 다했다는 생각은 절대 금물입니다. 아이가 힘들어 할 때 격려하고, 잘할 때 칭찬하고, 지칠 때 보듬어 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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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1-23 14:23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수학,영어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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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11-23 09:23
답댓글

오웃~~ 예전에 보았던 저 예쁜~~ 파란색 소파..

여전히 뒤로 얼핏보이는 집이 참말로 이쁘고 깨끗합니다.

우왕~~ ^__^

 

둘째도 지금 바이올린 배우고있어요.

아직 7살이지만 벌써 2년이 되어가고 있어 만재보다는 선배인것같으나,,

만재켜는거 들어보지도 못했답니다 ㅋㅋ

 

저도 바이올린의 '바'자도 모르기에 만재아빠님의 글이 어찌이리 반갑고 좋은지요.

덕분에 저도 다른분들의 답글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만재 참 잘 켜네요.

1년 6개월만에 저 실력이라니,,

도대체 못하는게 뭔지요~~ ㅎㅎ

 

,,, 거기다 잘 생기기까정,,,,, 할말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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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1-23 14:24
저도 바이올린 '바'자도 모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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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때기
  • |
  • 2008-11-22 22:51
답댓글

저는 바이올린전공자는 아니고 첼로전공자입니다.

현악기는 비슷한 점이 많아 좀 적어봅니다.

영어의 흘려듣기, 집중듣기처럼 음악을 흘려듣는것도, 집중해서 듣는 것도 다 도움이 됩니다. 

영어를 말할 때 자신의 발음을 듣고 자기가 교정해서 좋은 발음을 하듯 현악기도 자신의 소리를 잘 듣고

좋은소리를 기억해 그렇게 연주하려고 해야합니다.

1년 6개월을 해서 스즈키 4권을 하고 있다면 진도는 많이 나간듯 한데요. 

진도를 나가서 저만큼 연주해내는 것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다만 피아노와는 달리 현악기는 자신이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같은 악기로 연주를 해도 정말 사람마다 다르지요.

자신의 소리를 잘 듣는 연습이 필요할 듯 싶어요.

악보잘보고 손가락 돌아가는 건 누구나 배우고 연습하면 잘 합니다.

악기는 좋은 소리를 내는 것이 잘 하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동영상을 찍어서 보거나 녹음을 해서 들어보는 것도 연습에 많이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평생친구로 지내려면 오케스트라를 시켜보심이 어떠신지

혼자 연주하는 것과 달리 합주하는 것도 음악적으로 도움이 된답니다.

제가 가르치는 학생중 나중에 에세이에 쓰기 위해 첼로도 배우고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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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1-23 07:52
일단 집에서 스즈끼 1권부터 한곡씩 듣고 한곡씩 녹음을 해 보아야 겠습니다. 바이올린 연따, 정따 방식을 마련해 보아야 겠습니다. 마제스티 오케스트라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오디션을 보아야 하더군요. 좀 더 나이들어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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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tree33
  • |
  • 2008-11-22 22:49
답댓글

 

영어,수학은 하산 하신 듯 하고,,

이제는 바이올린으로.....

얼핏 만재군 꼬맹이(?)군요..  무튼 얼굴보게 되어 반갑구요..

동영상 지우지 않으셔도 될 듯 한데요..

무지 귀엽네요..  범생 스탈이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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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1-23 03:57
ㅎㅎㅎ 저도 글케 생각합니당^^
에전에 만순이 나왔을때 파란색 소파 색깔이 예뻐서
굉장히 인상적이였는데, 애들이 커서인지 아직 살아있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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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1-23 07:53
키가 작습니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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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tree33
  • |
  • 2008-11-23 13:52
아니, 분명 만재군 안경낀 모습이었는디요,
금세 변신하고 2부 공연인감요??
키가 작을지는 몰라도 야무지게 생겼어요..
뭔 걱정을....
글고,, 하나쯤 빠지는게(?) 있어야 공평하지요.....ㅋㅋ
안 그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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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1-23 14:26
집중듣기를 너무 해서 키가 작은 것은 아닌지 고민 고민하고 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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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맘
  • |
  • 2008-11-23 18:08
어떻게 가르치셨죠? 저희 애는 방과후 수업으로 바이올린을 하는데 별로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은데, 개인레슨을 하셨는지요? 방과후 수업이 저렴하긴한데 효과가 별로 없어 개인레슨을 고민 중인데, 가격대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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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재아빠
  • |
  • 2008-11-23 22:14
원이맘님 레슨비가 시간당 3만원에서 15만원까지 있는데 보통 5 만원 전후 아닌가 생각합니다. 개인레슨 하고 합주 ( 오케스트라 ) 를 함께 해 주어야 실력이 늘어난다고들 합니다. 저도 잘 모릅니다. 처음에 레슨비 이야기 듣고 한달치 이야기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한시간이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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