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또 한꺼번에 두개를 올리고 있는 게으른 엄마입니다.
지금 가을이는 시험기간에 돌입~
마음이 여유롭지 못한 시간입니다.
그래도~마무리 잘 해보려고 합니다.



초5 프린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자꾸 쳐지네요 열심히 마무리 지어주길 바라는데..
중간고사 전까진 모두 마무리가 될것 같아요
특별히 하는것이 없는 일상인데도 뭣이 이리 바쁜겐지....
저 조차 조금은 떠있는 기분이랄까요
빨리 제자릴 찾길 바래보구요 다 같이 화이팅 하게요~~~~~~~

초4 지니
구구스님 항상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이제 긴~ 연휴가 꼬리를 보이고 있네요,
지니는 이번주는 이렇게 쭉~ 쉬고 싶다고,,,
어제는 마니산에 다녀왔어요,
끝날듯 끝날듯 끝나지 않던 그 계단,,,
아침에 일어나니 종아리와 골반이 아파요ㅠ.
사진은 지니가 찍었는지 지니 부친이 찍었는지 모를 전등사 대웅전 문살입니다..
내소사 문살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초6 Selina
구구스님 연휴에도 불구하고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들 무사히(?) 추석 지내셨어요?
저도 잘 다녀왔어요
물론 7시간걸려 도착하긴 했지만 날이 너무 좋아서 나들이가는 마음으로 다녀왔지요
바다도 보고 산도 보고 다른때랑은 다른 명절을 보냈더니 연휴가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금방가버렸네요
좋은공기 많이 마셨는데 감기엔 왜 걸렸는지....어젠 거의 하루죙일 잠만 잤어요
Selina는 명절전에 모두 해놓고 가서 가벼운 맘으로 연휴내내 책만 읽었구요
평소에 여유있으면 책많이 읽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절로 생기더라구요
감기걸리면 천식이 심해져서 명절내내 힘들어하긴 했는데 그래도 즐거운 연휴보냈어요
오랫만에 Writing Star도 해서 뿌듯하네요
비록 Qr이 붉은수수밭이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