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시면 아무래도 윤선생이 나을 수도 있어요.
저도 직장맘이라 이거 저거 사 놓고 못해 줬거든요..
그래서 돈 들어도 (윤선생은, 교재 하나에 테잎3개이고, 일주일 분량 정도인데, 이게 3만원이라 생각하심 되요.)
윤선생을 반년 넘게 해 오고 있어요.
혼자 공부해서 좋은데, 가격 대비 효율은 별루예요..
그래서 저두 이제 슬슬 책 읽기로 전환할 준비하고 있어요.
일주일에 3만원이고, 30주 가까이 했으니 백만원 가까이 들었죠..ㅠㅠ
단순히 파닉스만 하려면 넘 지겹고 영어를 많이 접하지 않고 파닉스를
시작하면 힘들어요 저는 입학전 영어노출을(엄마표)을 계속하가가
어떤 체계가 없어 윤선생파닉스를 시켰는데 윤선생은 처음부터
하는것도 괜찮다하더군요 교재를 보고 이중모음부턴가 해서 딱 한달반만에
끝냈어요(올3월-4월중) 리딩 좀하다 아니다 싶어 집에서 책만 보고 있습니다
제딸친구는 영어노출없는 애였는데 파닉스하다가(같이 시작)
지겨워해서 리딩좀 하다가 아직도 파닉스ㅜ.ㅜ
파닉스자체보다 많이 듣고 많이 읽고 하면 저절로 깨우쳐지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많은 도움이 됬어요 저같은경우 5.6개월 파닉스만 했어요 하루30분씩 공부양이 있어 엄마가 봐줘야 할것같은데
아이가 스스로 하는 스타일이면 괜찮고요 책은 재미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요
영어를 어느정도 했던 아이이기 때문에 어쩜 쉽다고 느낄수도 있을것 같네요 비용음60만원 정도 들었던거
같은데 만약 동생이있으면 나중에 활용해도 괜찮을듯 해요
전 영어를 전혀 모르는 아이였는데 파닉스후 왠많은건 쓰드라고요
파닉스후 다른진도를 하라고 했는데 학원으로 보냈어요 지금1학년이고 저도 딱 이맘때 해서 4월정도
끝냈어요 파닉스는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