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잘 읽었어요. 갑자기 워킹맘이 되니 더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게 많아지는데...어찌해야 좋을지 도통 모르겠어요.
쑥쑥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이리저리 보고 있는데 용어(?)(RQ가 뭔지...도 모르겠고)도 모르고..
암튼 열심히 돌아댕기다가 질문드릴께요.
정리의 여왕님의 똑부러지는 계획표....
음.... 울막내딸 살짝 옆에 밀어넣고 싶다는 생각 ^^
지는 이번 겨울 자소월님 이미 끝내신 1000권도전 들어갑니다 ^^
도서관가서 놀기....음...도서관이 아이들에게 조금 더 재미있고 편한곳이었으면 하는데...가끔 넘 무서운 사서선생님땜시...기죽을때가 있긴하지만 도서관이 놀기는 좋죠 ^^
글쿠나 금방 방학이네요 .. 세월 참 빨리 간다..오랜만에 여러분들 방학 계획 보니께 기냥 가슴에 팍 옵니다..
자소월님은 맘만 먹으믄 꼭 실천할거같으이...모자람없는 계획같으요..
이구 나는 책읽으면 도장찍어준다고 날짜도장 산지가 언젠데...아직 도서 공책도 못만들었시요...뭣이 그리바쁜지...
좋은시절은 일만하다 보내니 너무 억울하다느 생각이 요즘 드는데... 요즘 다들 어려우니 내색도 못하겄네요..
겸사겸사 여행가려 했었는데 요즘 한율급등땜시 ....이래저래 맘만 버렸습니다요...
여름에도 자소월님네 계획을 봤던 기억이 잠깐 나네요..
뵙고 나서 팍 굳어진 인상이 그대로 갑니다..참 섬세하신...
저처럼 즉흥적인 사람에게 꼭 필요한건데요..
선배맘이니 배워가야죠..
남의 계획을 이리 볼 수 있으니 넘 좋은걸요..히히
엄마에게 책 읽어주기..
이런식으로하면 강제성을 띤것이 아니라는 말씀...좋은 방법이네요..
울 집은 동생에게 책 읽어주기를 추가로 혀야 겠네요..^^
학습서..20-30분 안넘긴다는 글이 참으로 맘에 와닿습니다.^^
독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것도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시고 계시네용 ㅎㅎㅎ
생각이 비슷한 분이 게시니 기뻐용 ㅋㅋㅋ
와,, 너무 대단하세요~ 본 받고 싶습니다.
저는 일다니는 엄마라, 자소월님의 방학계획표가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네요..... 그래도 꼼꼼히 읽어 보고 벤치마킹 할 것은 골라서 따라해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근데 밑의 글 보니,,,, 1000권 읽기 하시나봐요? ^^ 얼마 기간동안 1천권 읽기 하시는지, 1천권 읽기 완성 조건 (3번씩 읽는다, 아니면 외운다 등등)이 뭔지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정말 본 받고 싶은 계획이네요.
저도 이제 슬슬 머리속에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계획중인데... 자소월님꺼 그대로 따라해볼까요? ㅎㅎ
저희 아이도 1학년, 내년이면 2학년이되니 조금은 제 마음이 급해지네요.
언제나 듣기, 읽기는 하루도 빼놓지 않고 진행하지만
엄마표라는게 이슬비에 옷 젖듯하여 마음 한 구석은 불안하네요. 다른 아이들 학원다니는것 보면요.
그래도 1년전과 비교해보면 엄청난 발전이라. 내년 이맘때도 나름 발전해 있지 않을까 믿고 있네요.
늘 님의 글에 도움 많이 받고 가네요.
오늘은 날씨가 푹해서 좋아요 ... 행복하세요...
빼묵기는 멀 빼묵어라??
여기다가 멀 더 하시려공??
매가리 없는 친네엄니 기죽이는 플랜.
-한동안 미미한 두통 달고 지냈더니
요샌 기억력까지 가물가물 ㅠ~.
야무지고 착한 자소월님!
계획한대로 잘 될거예요. 홧팅!
와우,,,,,계획표 정말 ,,,따라해야겟네여,,,,ㅎㅎ
근데 아이들이 커갈수록,,엄마랑 하는 걸,,,싫어하는거 같아요,,,ㅡ.ㅡ
저도 이번 겨울방학은 도서관 이용,
국내도서, 영어도서 많이 읽기,
수학은 꾸준히 풀기,
영화, 박물관 견학,,
운동은 줄넘기라도 꼭 하기,,,
이런 맘은 먹고 있지만,,,,,,
실천이 어케 될런지,,,,,,,,
방학,,이제 전쟁이(?) 시작되는군요,,,,,
점심 메뉴가 벌써부터 걱정된다는,,,,,,,ㅋ
날짜 도장찍기 넘 좋아요~북트리 만들기 같은것 방학때 하기 딱 좋아요~^^
자소월님의 완벽에 가까운 요 계획표!!
아이와 함께 하시면 정말 방학때 즐겁게 공부할수 있겠는걸요^^
아~체험학습이나 아이의 건강을 위한 운동같은것도 있음 좋을것 같네요.^^*
우왕..우찌나 완벽한지..
그리 작은 체구에서 어쩜 이리도 풍성한 계획이 나오는지...
감탄 오마무지구마요...
베껴야쥐~~~!!ㅎㅎ
자소월님표 계획이야 너무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딱 데니스에게 필요한 지킬만한 계획으로만 잡혀져 있을거라 읽기 전부터 예상을 했죠..
그래도 아직 1학년이라 맘도 여유있고 그 다지 학습적이지 않게 습관을 길러주는 위주인 것 같아 저도 참고좀 할라구요..
1000권 읽기 다 끝나면 데니스한테 특별상 좀 수여하시고 자랑도 하시라우~ ^^
얼렁 계획 세워 올려야겠네요..
넘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계획..
딱 자소월님 닮았네..ㅎㅎ
RQ클럽..자꾸 탐이 나는 것이...^^*
잘 해나가리라 믿어요^^
전 계획은 잘 짜는데 실천이 3일이상 안 가는게 문제지요.
말이 학습 플랜이지 ..
전혀 학습적이지 않으면서 쏠쏠이 할건 다하는 ..야무진 엄마의 모습과
아이를 향한 사랑과 존중이 듬뿍 베어있어 훈훈하고 따뜻하네요
겨울방학 기대됩니다~~~~~~~~~~~~
공부에 재미도 놓치지 않으실건가봐요~
저도 이런 스케줄로 한달만 지내봤음 소원이없겠네요~~ ㅋㅋ
집수리해서 이사하는라 전쟁같은 10일을 보냈더니
겨울방학이 코앞이네요...
전 작년이 생각납니다.
맘이 꼭 미친아지매 같았어요..영어를 어찌해야하나...
자소월님 댓글을 지표삼아 시작한 엄마표..
그런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지나온길도 나아갈길도 잘 안보이는
많은 맘들, 또 엄마표 속도가 붙기시작한 맘들에게
자소월님 같은 고수님들의 계획이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우와~ 역시 정리의 여왕님. 이제는 계획의 여왕에 등극하시소서~~ ^^
꼼꼼한 계획에 해리님 말씀처럼 저도 도움 많이되요.
저하고 비슷한부분도 상당히 많구요.
방학계획 나두 빨리 빨리 세워둬야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