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자연을 주제로 한 읽기책에 한 표입니다. 물론 사진이 넘 좋아 엄마가 품앗이등을 통해 내용을 준비하시면 심도잇는 학습니 되는 좋은 책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기엔 현실적으로 좀 무리가 있었구요..제 경우엔 또 애들이 자연을 좋아하는 경우에는 다른 책도 많이 필요합니다. 전 한글책으로 시튼, 꾀돌이, 킨더랜드, 퍼킨슨 원리과학..등을 계속 사게 되더군요. 나중엔 한글책도 한질 사셔야 할거...같은데요. 어쨋든 사이언스는 음향이 너무 정적이고 좋아서 아이들이 어릴때 너무 좋아합니다. 도움은 안되고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