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드님도 드뎌 아빠를 졸라 야구배트를 구입했답니다. 글러브에 야구공에 하나씩 장만하더니 욕심이 생겼나봐요.. 꽤나 좋아하는데... 울아빠도 공줍느라 바쁩니다. 죽어도 자기가 줍겠다고는 안하거든요...
울 아드님도 외동인데... 파자마파티함 해봐야 겠네요...
자주올리신다는 생각으로 글자제하지 마시구 팍팍!!
올려주시지요..ㅋ
친구와함께 잠자기...!!!!!
5학년 말만한 사내놈도 해봐야 겠슴돠!!
야구배트는 알루미늄으로 업그레이드 되셨네요..
그럼 실력도 업그레이드 된거지요?..
좋겠당!! 브죵님, 운동, 공부 두마리 토끼 모두...몰고다니시니..
다른집 겨울계획 들여다 보는것도 참 재미나네요..
올해만 아니라 세월이 넘 빨러요...
머리가 근질거리더니 힌머리가 왕창 생기네..
브종님도 한 실천 하실거 같으요..게으른 집과는 천지차이 나는법이랑꼐요...나는 요즘 울애랑 쌍으로 할머니한테 맨날 혼나는디...
영어믄 영어 수학이믄 수학 쑥엄마들은 참 능력이 많은거 같아요 ...
나는 개인적으로 애덜 자유시간이 더 많으면 좋겠던데....방학도 길면 이리저리 친척집 맡기기도 좋고 .....크크
읽는 내내 천천히 음성히 들리는건 왜일까?
브죵님 이미지가 그래서 그런지요..^^
진짜 겨울방학이다 해서 별다를건 없지만
이렇게 한번 엄마로써 다시 생각하고 정리해 보는 것만으로도 참 좋네요..
저도 조율을 잘 해서 계획이란걸 한번 세워봐야 겠네요..
울 집도 아빠랑 야구를 주로하는데요..
아빠가 회사 야구팀에 있거든요..
자기가 야구선수가 되었음 좋았겠다고 하는 사람이라..ㅎㅎ
매직스쿨 리더스와 dvd 저도 언젠가 도전해 봐야 할
목록 인거 같네요.
생생한 후기 많이 많이 올려 주세요.
수학 부러버.....
배아프요...
이제 3학년 될 울 아는 이제 곱셈 뗬구만...ㅎㅎㅎ
매직트리로 소리내어 읽기도 우와~~~
대단해 보이고...
따라해봐야지,하고 있네요..^^*
딱 좋으네요. 브죵님 ^^
수학은 부럽고 ㅋㅋ
매직스쿨버스는 디비디 먼저 봐야
책에 손이 가는 거 같아요. 울 집엔 ^^
글을 읽다 보니 우리 아들도 1학년인데 그동안 뭐 했을까 싶기도 해요..ㅠㅠ
그래도 먼저 가는 분들이 계셔 그 길로 따라갈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매직 스쿨 버스, DVD 와 책을 같이 하시는 것 좋은 생각 같구요..
저희도 영화 보고 나면 영어로 지끌여 대는데, 그때 책 따라 읽기 시키면 좋겠다는 아이디어 얻구 가요..
친구와 자는 밤이라... 좋은 아이디어 인데 아직 엄마랑 자는 우리 아들내미는 1~2년 뒤로 미뤄야겠어요.^^
월드컵 공원에 가서 알루미늄 베트로 홈런 치는 아이 보면
그 옆에 브죵님 찾아 봐야겠어요.. ^^
브종님, 아이와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하실 모습 눈에 보일듯 합니다.
진행기도 올려주세요.^^
정말 멋진 계획에 박수를 보내요...
운동과 친구와 잠자기가 젤로 부럽네요...
사실 영어 부분도 넘 부럽긴 하나 요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언제가는 할 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이라도 있으나 울집은 부모가 게을러 운동을 함께 하기가 정말 어려워서요...
갑자기 이번 여름방학 울 아들 계획표가 생각나네요...
울 아들 여름방학 계획표는요... 밥먹고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시간에 자유시간이라고 표기해서 가지고 왔더라구요 ㅋㅋ
그러고는 방학이 끝날 무렵 자기는 계획표대로 100% 실천했나다 ..
지도 이번 겨울 방학만큼은 좀 알차게 보내야 겠어요..
안녕하세요.
브죵님...
저희는 작년겨울방학에 매직트리와 매직스쿨버스에 풍덩 빠져 있었어요.
저희 아이들은 초3, 초4예요. 작년에 제가 조바심을 가지고 시작했었는데...
여기 쑥쑥에 있는 아이들에 비하면 느린편이었지요.
이제는 여유가 생겨 좋은 영어책 골라읽히는 재미도 있네요.
어제는 울딸(초3)이랑 토미 드파울라아저씨의 The legend of the bluebonnet을
감동해서 읽고 또 읽고 했답니다.
화이팅. 친구와 함께자기 - 울집도 해봐야겠네요.
Magic school bus 팬이신가 봅니다. 저두요 ^^
내용도 재미있고, 여러면에서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신나는 방학 보내실 것 같아요 ~
짝짝짝짝!!!!
박수부터 쳐 주구요....
다른 건 모두들 손 대는 부분이어서 고개 끄덕이고 넘어가구요,
"친구와 함게 잠자기"- 이거 참 부럽네요..
울 큰 애가 방학되면 파자마파티 해도 되냐고 벌써부터 조른답니다.
아가들이 바글바글 거릴 생각에 엄두도 못 내고 있는데요.. 난..
아휴... 이 여유로움...... 부럽워요.....
허거덕..다른거야 그렇다 치고 수학편에서 쓰러졌잖우..
울 아들램..초3되는디..엊그제 문해길 1학년심화를 사려고 장바구니에 넣어놨는디...끙...ㅎㅎ
하기사 울 민성이가 엉덩이 진득하게 상위권연산을 그렇게 잘 푸는 아이라..잘 하리라..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넝 쫒아가야쥐 안그러다간 뭐 찌자지것넹..하하하
즐건 방학되셔요~~~!
하긴 수학보담도 친구와 함께 잠자기..거 멋찌네..나도 살짝 베껴야쥐~~~!!
와~알루미늄 아구베트라니!!운동실컷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요.ㅎㅎ
친구와 함께 잠자기- 특이한대요?
저도 외동으로 자라서, 친구집에서 자는 건 매우 낯설어했는데, 친구가 집에 오는 건 좋아했어요 ㅋㅋ
친구가 올때마다 저녁반찬에 한가지씩은 색다른걸 하셔야 하는 부담이 있을 수도 있지만
아이는 너무 좋아할듯해요^^
저도 영어 쓰기랑 수학은 아마 초등아니..학원을 가든지 아님
학교를 졸업할때 까지 고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학은 시키자니 어디서 부터 어디까지 해야할지 아직 감이 안오고...
안시키자니 것도 그렇고...
일단은 3장으로 햇는데용 ㅎㅎㅎ
정말 계속 고민 되는 부분입니당.
브죵님.. 정말 멋진 계획이십니다.
특히나 디비디와 리더스를 함께진행하시니 제가 항상 하고싶었던 시스템이네요 ㅎㅎ
교과서를 엄마가 미리 훑어보신다니 그 열정또한 대단하시구요. ^^
홈런도 멋지게 쳐내는 아들의 솜씨에,
그리고 이리 꼼꼼히 작성해주신 브죵님의 계획에 박수 짝짝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