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엄마와 함께 자유하던 그 시간동안
정말 많은 책을 읽고 또 교감하고 했나봐요.
표현이나 선택한 용어들이 정말..보통이 아닌데요..
후회없는 선택이셨을거 같아요.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하나님안에서 성장하길 바랍니다.^^
아이의 표현이 입을 쩍 벌어지게 하네요..
엄마 햇빛처럼 가득 사랑해요란 말엔
내가슴이 넘 벅차게 느껴져요..
괜히 지도 눈에 눈물이 고이네용..아침부터 주책맞게 ㅎㅎㅎ
정말 사랑이 가득 담긴 말입니다.^^
댓글 올려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아휴~ 이렇게들 칭찬 해주니 가슴이 마구마구 방망이질 하네요.
저도 많은 정보 쑥쑥에서 얻어가는 행운맘인데
님들에게도 많은 행운들이 척척 달라붙겠네요.
고마워요..
아이와 만만디님의... 그 시간들....
다 지나온 뒤엔....
이렇게....
아이의 글처럼....
사랑이 가득하네요.
유치원 안보내고 내내 데리고 있는 엄마의 사랑과 인내에
존경을 표합니다. 아무나 하는 건 아니잖아요.
시가 정말 감동적이예요.
저두 학교 다닐 때는 문예반 활동 했거든요.
엄마가 되고는 더 삭막해 진거 같은데 반성 합니다.
너무 놀라워요~
아이에게 문학적 자질이 있네요.
좋은 시 감상하고 갑니다
왜 제가 눈물이 나죠??
만만디님도 대단하시고
아이도 너무기특하네요..
세상에..일학년 아니..7살짜리의 글이 어찌 울집 작은 아이(2학년) 보다 낫다는
정말 멋진 아이의 행복한 엄마시네요..아이가 엄마의 노고를 알아주니...
엄마가 아이를 믿고 계시니 아이가 그만큼 해내나 봐요..
정말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글로는 너무나 멋진 글이네요. (저도 저렇게 못 쓸 것 같아요..)
엄마에 대한 사랑도 담겨 있고...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어머 아이의 표현력이 장난 아닌데요? 멋찌다..우왕...
자랑 하실만 한데요??? ㅎㅎ
비유도 어쩜 저리 잘 했을까요...
엄마는 행복하겠어요...
멋진아이와 엄마... 참 부럽습니다..
이웃에도 알고 보니 자타공인 영재가 살고 있는데요,
유치원 안 다니고, 엄마랑 읽은 책의 양이 엄청나던데요~
아이의 엄마에 대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요대로만 커 준다면 정말 좋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