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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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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차늬맘(찬이맘)
  • |
  • 2008-11-26 11:44
답댓글

아이가 엄마와 함께 자유하던 그 시간동안

정말 많은 책을 읽고 또 교감하고 했나봐요.

표현이나 선택한 용어들이 정말..보통이 아닌데요..

 

후회없는 선택이셨을거 같아요.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하나님안에서 성장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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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순이맘
  • |
  • 2008-11-26 08:04
답댓글

아이의 표현이 입을 쩍 벌어지게 하네요..

엄마 햇빛처럼 가득 사랑해요란 말엔

내가슴이 넘 벅차게 느껴져요..

괜히 지도 눈에 눈물이 고이네용..아침부터 주책맞게 ㅎㅎㅎ

 

정말 사랑이 가득 담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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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만디
  • |
  • 2008-11-25 21:59
답댓글

댓글 올려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아휴~ 이렇게들 칭찬 해주니 가슴이 마구마구 방망이질 하네요.

저도 많은 정보 쑥쑥에서 얻어가는 행운맘인데

님들에게도 많은 행운들이 척척 달라붙겠네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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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11-25 19:57
답댓글

아이와 만만디님의... 그 시간들....

다 지나온 뒤엔....

이렇게....

아이의 글처럼....

사랑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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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스
  • |
  • 2008-11-25 19:17
답댓글

유치원 안보내고 내내 데리고 있는 엄마의 사랑과 인내에

존경을 표합니다. 아무나 하는 건 아니잖아요.

 

시가 정말 감동적이예요.

 

저두 학교 다닐 때는 문예반 활동 했거든요.

엄마가 되고는 더 삭막해 진거 같은데 반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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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옹맘
  • |
  • 2008-11-25 17:45
답댓글

너무 놀라워요~

아이에게 문학적 자질이 있네요.

좋은 시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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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리
  • |
  • 2008-11-25 17:38
답댓글

왜 제가 눈물이 나죠??

만만디님도 대단하시고

아이도 너무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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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 |
  • 2008-11-25 16:27
답댓글

세상에..일학년  아니..7살짜리의 글이 어찌 울집 작은 아이(2학년) 보다 낫다는

정말 멋진 아이의 행복한 엄마시네요..아이가 엄마의 노고를 알아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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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
  • |
  • 2008-11-25 16:02
답댓글

엄마가 아이를 믿고 계시니 아이가 그만큼 해내나 봐요..

정말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글로는 너무나 멋진 글이네요. (저도 저렇게 못 쓸 것 같아요..)

엄마에 대한 사랑도 담겨 있고...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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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지(세현마미)
  • |
  • 2008-11-25 15:19
답댓글

어머 아이의 표현력이 장난 아닌데요? 멋찌다..우왕...

자랑 하실만 한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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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피아
  • |
  • 2008-11-25 12:41
답댓글

비유도 어쩜 저리 잘 했을까요...

엄마는 행복하겠어요...

멋진아이와 엄마...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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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만디
  • |
  • 2008-11-25 14:10
고맙습니다. 주피아님의 칭찬 기술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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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해
  • |
  • 2008-11-25 12:31
답댓글

이웃에도 알고 보니 자타공인 영재가 살고 있는데요,

유치원 안 다니고, 엄마랑 읽은 책의 양이 엄청나던데요~

아이의 엄마에 대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요대로만 커 준다면 정말 좋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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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만디
  • |
  • 2008-11-25 14:14
행복해님 댓글 고마워요. 감사해요.
님의 닉네임처럼 님도 항상 행복만땅 하소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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