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Gaia
이 가을에 사색하게 하는 좋은 글 귀 올려주신 구구스님 감사해요.
대문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가을엔 말이 살찐다는데 아이들도 살이 조금씩 오르는 걸 보니 귀엽기 그지 없네요.
자는 모습, 책읽는 모습, 노는 모습...모두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다들 같은 마음이시라 생각해요.
숙제가 늦었네요. 올립니다.


초5 Bella
이제야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구구스님~이번주에 대문 여시느라 더 힘드셨겠어요.
연휴가 길면 저는 잘 흐트러져서 제자리 찾기가 힘들어요.
저는 박완서님의 글중 '시간이 나를 치유해줬다'
정말 공감되요.
어른들이 늘 하시는 말씀이고 늘 듣던 말이라 그러려니 했지만
지나고보면 정말 소리없이 스쳐간건 시간이고 주변인들의 사랑이 있었다는걸 느껴요.
요즘은 산에서 내려와 공원에 멍하니 앉아서 하늘을 바라보며 사색하기 너무 좋은날 이네요.
짧은가을 많이들 즐기세요^^
과제는 sqr 4번읽기 했구요.연휴동안 매일 놀다가 writing교재는 두장 했어요.
bb는 지난번에 받아놓은 자료로 금요일,수요일것만 한것 같아요.하루는 빼먹었네요.
휴~너무 놀기만 한 연휴. 길어서 밥하기 힘드러요...ㅎㅎ



초4/Rachel
구구스님! 마음에 너무나 정확히 와닿는 글 감사해요.
구구스님의 어렵지 않게 가슴에 느낌을 주는 글들 참 좋아해요.
요즘 북클럽 덕분에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자주 사색에 잠기는것 같아요.
사색에 잠기며... 집안일하며 애들키우며 매말라 밑바닥에 깔려있던
감성이 풍성히 감돌아 좋긴한데 구구스님 말씀대로 부작용에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 ㅋ
그래도 좋네요. 내감성이 몰랑몰랑해지니 우리 천사들도 더욱더 예뻐만 보이고
구구스님! 한주간 대문서시느라 애쓰셨어요.
다음주 대문은 제가 잘 열도록 할께요.
11일 중간평가가 잡혔어요.
시험범위가 모든 과목이 1학기 7,8단원이 포함되어있어서 좀 어정쩡하네요.
그래도 시험이니 공부는 해야겠죠.
4학년 들어서 곧잘 스스로 잘 해내는 아이가 고맙고 대견하고 합니다.
늘 왜 아직 안될까 이렇게 노력했는데... 하고 늘 갈망하던 바람이
4학년되니 반갑게도 자기주도 비스므리하게 비교적 만족스럽게 진행이 되네요.
1학기와 마찬가지로 2학기에도 레이첼 주도하에 공부를 하고 결과를 기다려 보렵니다.
숙제는 <qr #34, 교재 Unit4>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37
40
35
37


grade 5/Alvin
점점 몸도 커지고 와일드 해지니 친구들과 운동 하다가 부상을 자주 입게 되네요..
오늘은 체육시간에 축구하다 강하게 태클 들어오는 친구에게 발등을 밟혀 쩔뚝이며 들어 오더라구요...
다 성장하는 과정이라 어쩔 수 없다 생각은 하지만 엄마맘이 이리 속상한 걸 울앨빈은 알까요?!~
영광의 상처라며 쿨하게 웃는 앨빈보고 저도 쿨한척 "다 이러면서 크는거야"했네요~ 맘과는 정반대로.....
앨빈 과제 올릴께요~ sqr읽고 쓰기, 롸이팅교재 4과, bb문장만들기..
문법교재 2권을 보니 1권의 내용을 복습하며 문법내용을 확장 시킬 수 있겠더라구요..
지우개로 지우면서 복습하는 것도 꾀가 나기도 하고~ㅋㅋ
그래서 2권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