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SQR 2기 - #34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효짱민
  • |
  • 2012-10-05 14:16
답댓글

초4Gaia

 

이 가을에 사색하게 하는 좋은 글 귀 올려주신 구구스님 감사해요.

대문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가을엔 말이 살찐다는데 아이들도 살이 조금씩 오르는 걸 보니 귀엽기 그지 없네요.

자는 모습, 책읽는 모습, 노는 모습...모두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다들 같은 마음이시라 생각해요.

 

숙제가 늦었네요. 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10-05 16:30
가이아와 남동생 둘을 바라보는 효짱민님의 마음이
그리 다정하시고 사랑스러우시니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달되
사랑의 충만으로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겠어요~
성실히 자신의 생활을 하는 가이아 저도 무척 사랑스럽답니다...
sqr 복습도 두달 남짓 남았네요..
열심히 달려온 우리 아이들 모두 참 대견하고~
계속 화이팅해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0-05 17:36
아이들 잘때 너무너무 예쁘죠~~
경쟁이니 레벨이니 잠시 접어두고라도
사랑을 먹고 사는 우리 아가들 맘껏 예뻐해줘야겠어요.
많이 썰렁한 2기지만 그래도 동성의 친구가 함께해서
힘이되고 너무 좋네요.
여기선 경쟁이 아닌 서로 용기를 주며 의지하며 함께 가는길이
저도 너무 좋고 아이한테도 많은 가르침을 주는 것 같아요.
도전을 두려워하지않고 최선을 다하는 가이아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0-08 14:28
효짱민님~
가이아가 4기북클럽도 하고 있었나봐요~
모집중이라고 나오길래 지금 가서 봤거든요^^
같이 병행하기 어떤가요? 괜찮으면 추천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0-05 09:50
답댓글

초5 Bella

 

이제야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구구스님~이번주에 대문 여시느라 더 힘드셨겠어요.

연휴가 길면 저는 잘 흐트러져서 제자리 찾기가 힘들어요.

 

저는 박완서님의 글중 '시간이 나를 치유해줬다'

정말 공감되요.

어른들이 늘 하시는 말씀이고 늘 듣던 말이라 그러려니 했지만

지나고보면 정말 소리없이 스쳐간건 시간이고 주변인들의 사랑이 있었다는걸 느껴요.

 

요즘은 산에서 내려와 공원에 멍하니 앉아서 하늘을 바라보며 사색하기 너무 좋은날 이네요.

짧은가을 많이들 즐기세요^^

과제는 sqr 4번읽기 했구요.연휴동안 매일 놀다가 writing교재는 두장 했어요.

bb는 지난번에 받아놓은 자료로 금요일,수요일것만 한것 같아요.하루는 빼먹었네요. 

휴~너무 놀기만 한 연휴. 길어서 밥하기 힘드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10-05 14:18
별샘님 푹 쉬시고 오셨군요.
추석 보내고 오니 반찬이 많이 없는거 같아 오늘 메추리알 장조림 하려구 샀어요.
반찬 만드는것 항상 숙제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10-05 16:41
별샘님 이번 연휴를 정말 연휴답게 푹~~ 잘 쉬셨나봐요~ㅎ
마음속에 쌓여있던 스트레스들이 한방에 날아갔을 것 같은........
그런데..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본생활로 돌아오는데 힘드시지는 안은지?~ㅎㅎ
주말이용해 잘 수습하시고 차분하게 돌아오세요~ㅋㅋ
푹~쉬는 시간에도 역시 벨라는 과제 꼼꼼히 잘 챙겨 했네요...
이정도는 벨라에게 기본이겠죠??~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0-05 17:48
별샘님 반가워요. 기~인 추석 잘 보내셨군요.
후유증이야 어쩔수가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오늘까지도 몸이 찌부둥한게 영~ 그래요.
산에 꼬맹이 친구엄마랑 같이 다니는데
내려오다 중반쯤 쉼터에 앉아 얘기도 나누고 슝 높이 올라있는 하늘도 올려다보고
땅에 기어다니는 개미도 쳐다보고 밤톨 도토리도 줏어보며
가을을 만낏하는 느낌이네요.
오늘은 오랜 연휴덕분에 몸이 어찌나 무거운지 산에 다녀와서 누워버렸네요.
2시간정도 잤나봐요. ㅋ 이런 몹쓸체력같으니~~
벨라가 자기주도가 잘되고 있느걸 보니 우리레이첼도 희망이 마구마구 샘솟네요.
아직은 구멍도 많이 보이지만 스스로 하고자하는 마음이 크고
하고나서 즐거움도 즐기는걸 보니 제가 너무 기분이 좋네요.
내년엔 벨라언니처럼 좀더 야무지게 다져지길 정말 바래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0-04 21:27
답댓글

초4/Rachel

 

구구스님! 마음에 너무나 정확히 와닿는 글 감사해요.
구구스님의 어렵지 않게 가슴에 느낌을 주는 글들 참 좋아해요.
요즘 북클럽 덕분에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자주 사색에 잠기는것 같아요.
사색에 잠기며... 집안일하며 애들키우며 매말라 밑바닥에 깔려있던
감성이 풍성히 감돌아 좋긴한데 구구스님 말씀대로 부작용에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 ㅋ
그래도 좋네요. 내감성이 몰랑몰랑해지니 우리 천사들도 더욱더 예뻐만 보이고
구구스님! 한주간 대문서시느라 애쓰셨어요.
다음주 대문은 제가 잘 열도록 할께요.

 

11일 중간평가가 잡혔어요.
시험범위가 모든 과목이 1학기 7,8단원이 포함되어있어서 좀 어정쩡하네요.
그래도 시험이니 공부는 해야겠죠.
4학년 들어서 곧잘 스스로 잘 해내는 아이가 고맙고 대견하고 합니다.
늘 왜 아직 안될까 이렇게 노력했는데... 하고 늘 갈망하던 바람이
4학년되니 반갑게도 자기주도 비스므리하게 비교적 만족스럽게 진행이 되네요.
1학기와 마찬가지로 2학기에도 레이첼 주도하에 공부를 하고 결과를 기다려 보렵니다.

숙제는 <qr #34, 교재 Unit4> 했어요.

1회

2회

3회

4회

37

40

35

37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0-05 13:31
긴 연휴속에서 헤매고 있다가 들어와보니 역시나 모범적이고 성실하신 큰맘님,구구스님,효짱민님이
떡~하니 지켜주고 계시더군요.어찌나 고맙고 안심이 되던지요 ^^
레이첼 중간고사가 담주에 있네요.
성실함이 있으니 스스로 잘 해낼거에요.
벨라도 4학년부터 점점 틀을 잡아가더니 이제는 모든걸 자기 스스로 계획도 세우고
공부양도 조절하면서 잘 챙기네요. 저는 채점 해주고 용기만 더해주구요.
레이첼은 지금도 잘 할수 있는 저력이 넘치는 아이라 앞으로 더욱 더 기대가 되네요.
레이첼~화이팅!!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결과 있길 바란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10-05 14:22
레이첼은 중간평가 시험으로 많이 바쁘겠네요.
레이첼도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네요. 실은 가이아도 스스로 잘 하고 있어요.
저번에 '엄마 이제 손을 떼' 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턴 딸들은 정말 예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10-05 16:48
저도 이곳에 올라 오는 글들로 잠깐씩 나만의 생각의 방에 들어갔다 오곤해요~
그 방에서 나올때는 마음이 한결 가볍고 정확한 형상의 해답은 없더라도
요즘 애들 말로 밝은 등불 하나 득템 한거 같거든요~ㅎ
서로 힘이 되어주고 의지가 되는 우리들이 정말 좋답니다~ㅎㅎ

레이첼 담주가 시험이네요~ 평상시 흐트러짐 없는 레이첼이니
차근차근 준비해서 좋은 결과까지 있슴 좋겠네요~
레이첼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10-04 17:43
답댓글

grade 5/Alvin

 

점점 몸도 커지고 와일드 해지니 친구들과 운동 하다가 부상을 자주 입게 되네요..

오늘은 체육시간에 축구하다 강하게 태클 들어오는 친구에게 발등을 밟혀 쩔뚝이며 들어 오더라구요...

다 성장하는 과정이라 어쩔 수 없다 생각은 하지만 엄마맘이 이리 속상한 걸 울앨빈은 알까요?!~

영광의 상처라며 쿨하게 웃는 앨빈보고 저도 쿨한척 "다 이러면서 크는거야"했네요~ 맘과는 정반대로.....

 

앨빈 과제 올릴께요~ sqr읽고 쓰기, 롸이팅교재 4과, bb문장만들기..

문법교재 2권을 보니 1권의 내용을 복습하며 문법내용을 확장 시킬 수 있겠더라구요..

지우개로 지우면서 복습하는 것도 꾀가 나기도 하고~ㅋㅋ

그래서 2권 시작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10-04 21:39
에궁 앨빈의 부상소식에 제맘도 안좋네요.
괜찮다며 엄마를 위로하는 앨빈이 부쩍 큰 소년처럼 느껴지기도 하고요.
많이 안다쳤길 바라지만... 남자아이들은 거칠게도 놀고 하니 늘 기도하는 마음이시겠어요.
수학문제집 저도 많이 지워봤어요.
정말 팔과 지우개잡은 손가락이 너무 아퍼요.
벨라 깔끔하게 노트에 푸는것 보고 여름방학때부터 한번은 노트에 한번은 문제집에 푸니 정말 좋네요.
앨빈이 한권 끝냈다는 성취감, 만족감도 있을거고
또, 새로운 마음으로 2권하는 기분도 좋을거예요.
2권도 역시 잘하겠지만 점점 어려워지는 내용들에 잘 이겨내고 차곡차곡 쌓이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10-05 13:46
앨빈 발등은 괜찮은가요? 병원은 안가봐도 되려나 모르겠어요.
남자아이들은 활동량이 많아서 이정도야 대수롭지 않을지도 모르지만...그래도 걱정이네요.

구구스님~
저는 연휴동안 까마득히 잊고 놀기만 하고...
이리 수고롭게 문열어 놓으셨는데도 재깍 못들어와서 죄송하네요^^;;
한주간 애쓰셨어요~~

앨빈의 새 문법교재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또 다시 새롭게 열심히 풀어가겠네요.
역시나 열심히 운동하면서도 더욱 열심히 공부하는 앨빈. 최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10-05 14:25
남자 애들은 다리에 멍이 한 두개쯤은 항상 있더라구요.
축구를 좋아하니 아대를 집에 몇개쯤은 필수품으로
비치해 놓아야 해요. 그래야 그나마 좀 멍이 없네요.
앨빈도 축구전에 꼭 아대를 하도록 조언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