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단어에 뜻이 여럿이기 때문에 해석하기가 혼란할 때도 있죠.
한 가지 알아냈습니다.
Mom had to spell the gifts that she will get.-----
이 문장은 그녀가 받을 선물을 철자를 말해야 했다 로
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제가 책은 안 읽어봤지만,) 주문을 외다 라고 할 때는
무엇을 놓고 주문을 외울 건지...라고 할 때 on 을 써서 그 선물에 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건 들어보셨을
것 같고)
" P-e-t-s in a c-a-g-e", said Mom
이 글만 봐도 주문을 외우는 게 아님을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주문을 외울 때는 철자를 하나하나 말하기 보다 어떤 뜻이 없거나 흔히 쓰는 그런 말들로 주문을 외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Winds nip your nose
이 문장은 바람이 너코를 에인다 란 뜻으로 쓰면 맞습니다.
niip 에 집다, 물다, 꼬집다, 상하게 하다, 바람 등이 얼게 하다, 추위가 살을 에다 라는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스칼래스틱 2학년 것에도 nudge 라는 말이 나오는데 추울 때 쓴 표현입니다.(원래 뜻은 팔꿈치로 가볍게 찌르다...) 함께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Mom had to spell the gifts that she will get.
일단 문법적으로는 불완전한 문장이구요.. will --> would
해석은 이렇게 되네요.. 엄마는 그녀가 받을 선물의 철자를 말해야 했다..
이 문장만으로는 선물을 받는 사람은 엄마인 것 같은데,
앞 뒤 문맥을 봐도 어떤 상황인지 언뜻 이해되지 않네요...
Now the same kids~
이젠 그 또래의 아이들은 나이가 들었다.
Mom had to ~
엄마는 그 선물에 주문을걸어야 그것을 갖게 될거다
" 새장속의 새 "엄마가 말했다.
Winds nip~
바람은 너의 코를 얼게했다.(에이게 했다)
에공 괜시리 망신당하는거 아닌가 몰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