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은 초 3입니다...^^
저라면.. 저학년까지는 좋은 학원에 보내는 선택을 할것 같아요.
이유는.. 자기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 공부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기가 저학년밖에 없는것 같아서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실력차가 벌어지거나 뚜렷해지기 때문에...
그에 맞게 각각의 학생들의 공부방식이 점점 집중화가 됩니다.
단독과외도 해야하기도 하고.. 더 좋은 환경을 찾기도 하죠.
그러다보면.. 혼자 공부해야 하는 시간들이 점점 많아지기 때문에 또래와 어울릴 시간이 줄어듭니다.
저학년 외에는... 그나마 또래와 어울릴 시간이 거의 없다는거죠.
지금... 생각하시는 원어민 과외는... 좀더 실력이 월등하여 필요로하는 고학년때 시작하시고...
저학년때는...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며 즐겁게 공부할수 있는 환경이 우선 아닐까 싶습니다.
효과적인 면에서도... 그게 나은듯 싶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