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를 습관처럼 치다보니^^..... 그리고요. 저희 딸아이의 경우는 3살넘어서 한솔의 ort(키퍼가 친근감이 드는 캐릭터인지 아이가 무지 좋아했어요)그리고 4살 이후에 런투리드 사서 지금까지 쭈욱 잘쓰고 있는데요. 런투리드는 좀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요.읽기연습용으로는 딱입니다.늘 택하게되는 기본 골격이 되는 교재외에 병행했던 것들이 바로 좋은 내용의 영어동화책과 잔잔한 영어비디오 였던 것 같네요. 물론 엄마가 생활영어까지 해주신다면 금상첨화겠지만..동화책을 통한 접근이 기본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