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뭉클하네요... 고생 많으셨네요? 아니 이제 너무 행복하시죠? 좋은 추억 생기셔서, 덤으로 영어실력까지...
축하드리고 2000권 고지를 넘으실때도 글 또 남겨주세요^^
축하드려요 두분다. 하니만 엄마의 뒷 받침이 없엇더라면 어려웠겟지요
천권의 책을 읽은 후 얼마나 자신감도 생겻을가요...
부럽네요
아글씨~~탑블레이드같은 장난감이 아쉬워야 선물이 되는것이죠 ㅜ.ㅡ
아빠랑 떨어져지내는 놈...간만에 만나는 아빠는 아쉬울것없이 장난감 비싼것을 턱!!!사주고 가버리니...흑!!
100권읽기 써붙여놓고 7에서 한 일주일도 넘게 멈춰있네요^^
아직은 읽을 나이가 아니거덜랑요
걍~~~목표가 생김 좀 열심히 할랑가~~해서 흉내내봤는데
아직 멀었나보네요
ㅋ~자소월님의 아이도 유아영어를 접하진 않으셨다고 하시니
작으나마 용기가 생기네요
언젠간 우리집 녀석도 영어책 읽기와 한글책읽기가 다르지 않게 느껴지는 날이 오겠거니...하구요^ㅡㅡㅡ^
1년 5개월이라~ 그 꾸준함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해가 가네요.
저희 집도 아들녀석 7세에 영어 입문을 시작해서, 지금 영어 리딩 1000권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소리내서 읽는 책으로) 거북이처럼 가는 엄마표 영어지만 앞으로 가더군요.
정말이지 주변의 뛰고, 날고 하는 엄마표에 너무 기죽지 말고, 단기 속성코스처럼 빨리 해 내는
주변 소리에 조급해 하지 말고, 나와 내 아이를 믿고 앞만 보고 차근 차근 가 보자구요.
자소월님 글로 저의 거북이표 영어가 힘이 납니다.
근데 저 상장은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요.?
울 아들녀석에게도 500권 돌파 상장을 줄려구요.
ㅎㅎㅎ 글구, 울 아들녀석도 탑블레이드가 500권 돌파 선물 이랍니다.
이야~~ 탄성이절로 나옵니다. 지난 여름방학에 1학년 아들내미 델고 영어책100권,한글책 100권 읽기 했었는데 것도 지치더라구요.
꾸준히 엄마가 지치지않게 잘 이끌어 주시네요. 넘 부럽습니다~~
1년6개월이라는 시간을 정말 보람되고 알차게 보내셨네요.
아이를 학원에 맡기고 방치한 제가 정말 부끄럽습니다.
엄마가 진짜 노력많이 하셨네요.
정말 엄마나 아이에게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자극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wow!! 정말 놀랍습니다. 또 넘 부럽네요..
자월님의 끈기 정말 존경하고 싶습니다.
전 조금씩 해볼 생각인데 도움을 부탁드려요
책은 모두 구입하셔셔 읽었나요?
글구 천권모두 다른책으로 하셨어요?
또 sheet 지를 좀 받아보고 싶은데
올려주심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또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고
권해 주고 싶은 책도 좀 올려주세요..
멋진 자월님 화이팅!!
정말 존경하고 싶어요~~~ 그동안의 노력이 눈에 선하시네요.
아이도 엄마도 정말 뿌듯하실것 같아요.
근데 한번 읽은 책을 아이가 더 읽고 싶어하지 않으면 반복 안하셨는지요..저희 애들은 반복을 넘 싫어하는 8살 쌍둥이랑 6살 남자아이들이어요. 파닉스 끝나가는 8살 쌍둥이부터 겨울방학에 100권 읽기 도전해 보고 싶은데..저희 6살 막내 같은 경우는 그냥 제가 읽어주는 것은 좋아하는데 따라 하는것은 별로 안 좋아해서 그런 경우는 어찌 해야 할지...조언좀 주심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영어에 입문한지 약 한달 가량 되는데여~^^;;
이제사 파닉스 수업 받으며 저랑 엄마표도 병행하고 있답니다.
저도 천권읽기 꼭 해봐야겠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이리 한 분 보니 아이도 엄마도 그간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지네여~~
이 정도면 아이에게도 이젠 권수의 의미보단 그냥 생활이 되었겠다 싶은게 가장 부럽네여~^^
글구 위의 천권 기록지 어디서 프린트 할수 있을까여?
영어실력이 그냥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루이틀의 피나는 노력과 성실성이 쌓여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산 증인인네요.
여기서 힘 얻고 저희 아이들도 천권을 향해 go~go~!!합니다.
이런 글이 제가 쑥쑥을 하루에 최소 한번이상 들어오게 하는 힘이지 싶네요..
아직 영어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엄마라서 혼자 읽기는 엄두도 못내지만 1~2년 후 꼭 이런글 남기고 싶네요..^^
쉽지 않은 길인걸 알면서도 이런 비젼이 있고 희망이 있기에 오늘도 매진해봅니다..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정말 넘 감동이예요! 너무 멋지네요!!
울 딸 이제 파닉스 중인데, 파닉스 끝나면서 저도 꼬옥 해볼래요.
보기엔 쉬워보여도 꾸준히하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하신 시간이 소중하다는 말씀이 많이 와닿구요.
엄마의 노력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걸 느끼네요.
정말 축하드리고... 글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정말 넘 감동이예요! 너무 멋지네요!!
울 딸 이제 파닉스 중인데, 파닉스 끝나면서 저도 꼬옥 해볼래요.
보기엔 쉬워보여도 꾸준히하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하신 시간이 소중하다는 말씀이 많이 와닿구요.
엄마의 노력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걸 느끼네요.
정말 축하드리고... 글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느무느무 부러워요. 또 좋아요. 학원 안다니고 이렇게까지 하셨다니...가장 현실적인 영어교육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하고싶어요. 요이 땅...
멋지다....엄마도 아이도..긴 시간 1년 5개월 동안의 기록이네요.
축하하구요...2000권 3000권 계속 쭉~~화이팅입니다.
저도 위 sheet가 궁금해요. 어디서 구할수 있죠? 저도 시도해보려구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네요...
천권이 아니라 몇십권도 안되는 저의 책장이 부끄럽네요.
파닉스도 안되는데 읽기가 된다니 부럽네요..
저도 런투리드 같은 간단한거 읽힐려고 하는데...
그것도 저는 감지덕지거든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저도 뭔가 해봐야겠어요..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이 sheet지는 혹시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저도 시작해보려구요...
어머~! 정말 대단하셔요! 짧지 않은 시간인데 꾸준히하신거~
엄마도 상받으셔야겠어요. 짝짝짝 ^^*
이제 막 읽기 시작한 울딸도 한번 시도해보렵니다.
저도 한번 시도해 볼려구요..
그런데 1000권은 각각 다른 책들을 읽은 것인가요?,,
처음에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어떻게 하셨는지요?
그러고 한글 해석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궁금해서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초등2학년 남자아이거든요...
음독으로만 천권이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제 아이는 묵독으로 천권읽기는 했는데
음독하라 하면 어느순간부터 개미목소리 냅니다.ㅠㅠ
엄마표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면
제가 괜히 부끄러워집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1000권 목표는 세웠지만 꾸준히 하는거 정말 쉽지 않더군요.
긴 글 잘읽었습니다. 그간의 꾸준함과 부지런함 그리고 아이와의 믿음과 좋은 관계가 느껴집니다.
늘 걱정만 안고 사는 저 반성하고 가게 되네요.
저도 자극 받고 열심히 하렵니다.
저도 일찌감치 축하인사 드렸는데, 제가 쓴 글을 찾을 수가 없네요~ ^^
정말 그 성취와 노력을 본받고 싶구, 대단한 엄마와 행복한 아이가 부럽기만 합니다.
앞으로 가시는 길도 모두 다 잘 되실 거라고 믿쉽니다!!!
축하드려요..
지나고 돌아보면 힘들기도 했겠지요?
지금 얼마나 뿌듯하실까..
저도 한번 따라해봐야 겠어요^^
추카추카 ^^
자소월님이랑 데니스
정말 축하드려요 !!!
1년 5개월동안 쌓아왔을 모자간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
왕 부럽당 ㅎㅎ
자소월님, 이름처럼 참 잔잔한 감동을 주시네요.
조금씩 꾸준히 읽는동안 아이가 누렸을 즐거움과
그 시간을 함께한 엄마의 사랑이 전해지네요.
저도 축하드려요..^^
뭣보다 잠자리에서 엄마에게 책읽어주는 모습이 눈에 선하고 부럽습니다.^^
저 목록 작성하신 표를 보니 엄마의 세세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도장은 찍을수 있으나 저리 적어보려해도 잘 안되더군요..
그래서 아예 적을 생각을 안하게 됩니다..
2100권의 고지...
멀지 않았음을 알겠습니다.^^
1000권 읽기! 축하드려요.
저도 아이에게 새로운 책 1권씩 매일 읽기로 하고 있지만 시험이면 쉬고, 뭐하느라 쉬고 이런식이어서 권수가 늘지를 않아요.
중간중간 아이에게 협박도 하셨다는 말씀에 저를 보는 것 같아 미소가 지어지네요.
아, 600권이 넘어가면 아이 읽기에 탄력이 붙는군요.
그리고 자기전에 두 권 엄마에게 읽어주기라.. 이게 참 좋은것 같아요.
저는 학교 갔다 오면 간식 먹자마자 읽을 책 고르라고 강요하거든요.
아이가 엄마에게 읽어주기까지 엄마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읽어주셨을까...
집중듣기하라고 책 들이밀던 저 반성모드로 돌아갑니다.
자소월님 말씀에 힘을 얻어 저도 겨울방학 계획 잡아야겠어요.
축하드려요.
1000권 읽으면 아주 튼튼한 내공이 쌓여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으시겠어요.
다시한번 축하...
아이도 엄마도 너무 뿌듯하시겠어요.^^
시켜보신 분만이 천권 소리내어 읽기가 얼마나 힘들지 아실듯..
저도 작심 삼일로 무너진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요.
걍 편하게 cd틀어 주고 말게 되는..엄마의 게으름..
한동안 잊고 있었네요 소리내어 읽기를요.
저도 자극받고 다시 한번 해볼까 싶네요.
데니스에게 칭찬 만땅 보냅니다.
글 읽다가 줄을 몇번이나 놓쳤다네!!!
정말 대단하고 무지 축하해~용
암튼 자소월과 데니스 짱.... 그러니 맛있는거 사죠!!!
나도 힘내서 읽어보리다.
아.. 말이 천권이지.. 참..
쑥쑥에선 유쳔생이나 다름 없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까 읽구선 바빠서 답글 못달었는데 많이들 축하해 주셨네요..
쑥쑥의 이런 모습 참 보기 좋죠?
오늘 좀 힘든 하루였는데 와인 한 잔 마시며 이런 글 읽으니 기분 업!! 되고 좋네요.
가차이 사시면 추카주 한 잔 드리련만.. 맘만 받으시와요~
영어책은 아니지만 예전 작은아이 때문에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날짜, 책 제목 가지런히 쓰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바를 정자 써가며
읽어줬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자소월님, 그리고 데니스.. 만화주인공 같은 닉네임의 아드님도 2100권도 화이링~~ 입니다.
여담인데 제 막내놈은 윌리엄 입니다..
비록 평민으로 태어났으나 닉네임 이라도 왕족으로 거듭나란 뜻 에서..ㅋㅋ
제 닉넴 다이애나로 바꿀까봐요..ㅎㅎ
늘 다양한 정보를 풀어 놓아 주시고
친철히 댓글도 잘 달아주시는 자소월님!
제가 쑥쑥에서 가장 만나고픈 분이네요^^*
우리집은
올 겨울 방학동안 300권 읽는 것이 목표랍니다.
화이팅!
으흐흐..이제 봤네...
넘 축하해요..
데니스...나도 뽀뽀 날리니 받아라~~~
자소월님 데니스 둘다...기특....^^*
1000권!
제목만 보고도 너무 뿌듯하여 일단 존경의 추천 눌러주시고 ... ㅎㅎ
저두 용기내어 장황하게 글을 썼는데
헐~
다 날라가버렸네요.
일단 축하 먼저 드립니다.
근데 제 글이 왜 가운데에 동동 떠다니는 건가요?
정말 정말 축하 안드릴수가 없네요. 그동안 아이와 님과 함께 한 시간들이 고스란히 보이는듯 해요.
저희도 여름방학부터 1000권읽기 하고 있는데 이제 400권 고지가 눈앞이에요. 첨 시작할때는 언제 다 채우나 했는데 (스티커판) 여기까지 왔네요.
이런 글이 또 다른 힘이 되네요.
님도 아이도 축하 축하 ^^
앗... 지가 돗자리 깐건 아니구요
예전에 자소월님 천권의 힘....으흐흐흐 그거 봤떠래떠여..^^
아 그런디 일년반이셨군요...
음... 지가 넘 과욕을 부렸군요...
늘 자소월님의 천권을 마음에 품고 이번겨울 석달동안 천권에 도전할라고 애덜 잔뜩 꼬셔놨는디....ㅎㅎㅎ
하여간 지가 다른건 잘 못해도 애덜 꼬시는거 하나는 머 어디내놔도 안부러울만큼 잘하는지라...
애덜이 홀딱 넘어왔떠요..
거기다 또 딱 맞춰서 도서관에 영어책들이 줄줄이 들어왔더라구요...으흐흐흐흐
때마침 딱 맞게 이런글 올려주셔서 암기합니다 ^^
자소월님....따랑합니다 ^^
자소월님 넘 이뻐요.
우리집도 9월 1일 부터 시작했답니다.
물론 중간에 아이가 빼 먹고 내가 빼 먹고....
좀 전에 확인해 보니 78권이네요 ㅠ.ㅠ
우린 소리 내어 읽는 것이랑 눈으로 읽는 것 오디오 듣고 읽는 것 모두 다 합한 것이랍니다 ㅠ.ㅠ
78이란 숫자가 엄마의 태만함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뜨끔...
자소월님의 이쁜 목소리에 다시 힘을 얻어 오늘 부터 다시 또 시작합니다 ㅋㅋㅋ
아자자!!!
데니스에게 놀자 아줌마가 뽀 날립니다~~~~~
신통한 녀석... ^.^
그 갸냘픈 몸으로...
조근조근,,
그렇게 쌓아왔겠지?
감회가 새로울 것이네...
그 사이에 자란 게 확실히 보이는 아이..몸도,,마음도,,영어도,,,
축하 만땅~^^
자소월님.
님의 꾸준함을 존경합니다.
님
제글에 답글 감사해요
궁금한게 있어요
600권정도까지는 엄마가 읽어주니 아이가 단어를 알게되어
이젠 엄마에게 읽어주는 건가요?
지금 저희 아이는 한권가지고 일주일을 내내 읽어주니 외우더라구요
그냥 한글책 읽듯이 읽어만 주셨나요?
부럽구요... 참.. 잘나셨습니다...^^
어찌 그리 성실한지요.. 늘 본받고 싶어요..
정말 열심히 꾸준히 걸어온 자소월님과 데니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와 부럽습니다
저두 요즘 1000권읽기 도전했어요 몇일 않되었지만 40권정도 읽었네요 소리내어 읽게 하구요
우선 100권 읽으면 원하는 선물 해주기로 했습니다 목표는 1000권 입니다 아이친구엄마가 800권읽었다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시작했습니다
님 자랑할만 합니다
ㅊㅋㅊㅋ!!
자소월님 1년5개월이란 시간동안 꾸준히 영어책과 함께한 시간들을 축하합니다.!!
부럽고..놀랍습니다.!!
아 정말 자소월님 글 다 읽고 나니 벅찬 감동이 밀려와요..
천권이라는 권수가 부러워서 만은 아닐꺼구요..그 긴 시간동안 고비 고비 넘기며
그래도 꾸준히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서 이끌어온 엄마와 아이의 행복이 느껴져서 인가 봐요..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행복한 글을 보게 해 주셔서..
계속 계속 화이팅 할께요...
저도 이제라도 자극 받아 시작해야겠네요..
그리고 시작이 중요한것은 아니니 꾸준히 해야죠..저도 화이팅 해주세요~~!
이 글이 이제 영어 공부 혼자 하겠다건 우리 큰 딸의 길잡이가 될 것 같아요.....
선물이 탑블레이드 인걸 보니 남자 아니 같네요`~~ 전 선물 뭘 걸어야 할까요?
아...기분 좋은 글이네요~~~
어제 아서 어드벤처가 도착해서 저희 집은 지금 아서 바람이 불었어요~~
둘째 아이가 남자애라서 그 애에 맞췄는데 큰 아이도 좋아하고.... 당분간은 저희집은 아서입니당~!!
It's Wonderful. ^^
Congratulations on your success!
Happy for you!
자소월님 글에 두눈이 촉촉해졌어요.ㅠ-ㅠ
데니스도 참 대장정을 걸었지만, 자소월님도 데니스만큼 그 긴 길을 걸으셨네요.
일단 축하드리고~또 감격스럽습니다!
(눈물 닦으며 훌쩍 한번~)
앞으로도 쭈욱 데니스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하시길 바라며~
쑥쑥과 함께 2100건도 화이팅입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큰 박수 보내고 싶어요
저도 큰 목표는 1000권인디 ... 언제 끝낼 수 있을지 멀기만 합니다만...
현재까지 150권 돌파, 200권을 향하여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자소월님처럼 앞길을 훤히 열어주신 선배맘들이 있어서 힘이 생깁니다
자소월님, 찬찬히, 소리없이
무슨 일이라도 해 내실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10점 만점에 200점!!!
("넌 몇점...?" ===333 )
저는 신년초에 결심했던 일 아직도 시작 안하고 있는 중생이라 나가 놀아야 되옵니다.
반성, 또 반성 하면서, 2009년 12월엔 저도 이런 글이나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귀엽고 명민해 보였던 아드님, 감성이 예민하고 열려 있을 것 같아 보였어요. (무릎팍 도사^^V)
행복한 아들입니다. 이런 엄마를 두어서.^^
축하드려요. 정말 뜻깊은 목록과 뜻깊은 글입니다.
세세히 적어서 함께해 주셔서 더 감사하네요.
정말 엄마표는 멋져요^^
따뜻하고 진솔한 글 감사드립니다. 많이많이 축하드려요.
자소월님..
더뎌 천구너 끝냈군요..
저는 여름때까지 할려고 했더니 겨울로 급수정 들어갑니당 ㅎㅎㅎ
아 추카해용~~~
저는 자소월님 손 꼭 쥐고 나중에 지금의 자소월님 처럼 지금
자소월님이 하신 이말 꼭 하고프네요~~
데니스 생일 추카혀~~도 전해주고요~~
정말 정말 대단합니다.
아이도 아이지만 이리 기록하고 또 아이의 추억으로 남겨놓으신 자소월님께 정말 큰 박수 보내드려요.
아이가 읽어도 그걸 기록한다는것은 보통의 노력이상이 필요하는것같습니다.
제가 특히나 그런 부분을 못하기에 정말 너무 대단해보입니다.
어쩜,,,,,
저도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자소월님..
참으로 대단하셔요.
그리고 데니스도 너무 너무 기특하고 이쁘구요~
칭찬 듬뿍 많이 해주셔요.
항상 자소월님께 배우는게 참 많습니다 ^^
야~ 데니스의 생일과 함께 1000권 읽기도 드뎌 결실을 맺었네요.. ^^
엄마도 엄마지만 아들은 얼마나 뿌듯할지..
권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몇권이 되었던 본인이 하루도 안거르고 계획을 실천할 수 있었다는 그 경험이 아마도 아이를 크게 만든 원동력이 되지 않았을까..
자소월님은 효영이만 이끈 게 아니라 쑥쑥에도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신 분이기에 아마 여러 엄마들이 그야말로 손을 꼭 잡고 같이 흐뭇해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집도 시작할 때 책 권수 좀 체크하며 시작할 것을..^^;;
많이 많이 많이 추카추카~~~~~ ^_________^
감히........말씀드리건데,,,,,,,,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성취도 훌륭하지만, 그 꾸준한 노력과 아이와 함께한 호흡이 귀감이 될 것 같습니다.
아,,,,, 저도 분발해야 겠네요~
존경.. 또 존경스럽습니다. 엄마도 그렇지만 100권도 아닌 1000권을 읽어낸 아이의 노력과 시간을 존경합니다.
100권까진 어떻게 열심히 챙겨주지만 그 이후엔 그냥 흐지부지 되는 경우도 많은데 끝까지 함께 노력하신 엄마도 대단하시네요.. 저도 작년 겨울방학에 300권 읽기 한적이 있었는데 참 아이가 안도와주죠... 혼내고 구슬려가며 300권읽기 끝내고 아이도 저도 참 뿌듯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러게요.. 저도... 이참에 재정비를 해볼까 합니다. 방학에 영화보는것 외에 방학동안 읽은 책 목록적기도 해봐야 겠네요.. 좋은 귀감이 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