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군요, 저도 체계적으로 못해 방황하다가 네이티브아이nativei 를 하고 있는데요, 의외로 효과가 커서 주변에 강추하고 있답니다.. 첨엔 저도 망설인 점이 있었는데 문제는 꾸준히 진행되다보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생활의 하나가 되어가서 영어속에서 살게 되더군요. 하루3시간?ㅎㅎ저도 첨엔 겁을 먹었는데 3시간 안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고요, 영어를 접하는 시간목표를 그렇게 잡으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3시간도 훌쩍 넘는데, 무엇보다 아이들이 재미잇어 하고 영어부담을 안갖는 습관이 되어 있어, 평생재산이 된 셈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제 경험엔 처음 영어로만 보라하니 아이가 조금 경계감을 갖는 경우가 있는데,, 두어달 지나면, 2주마다 바뀌는 내용을 기다리더군요... 저는 책도 하면서, 제가 쑥쑥에서 샀던 책을 병행하는데, 아이가 너무 자연스럽게 가요...초3입니당. dvd를 우리말로 보다 영어로 보게한다면 첨엔 엄마마음을 흔들어 놓더군요..하지만 엄마가 중심을 잡고 있으면 아이들은 금새 버릇이되요..전 개인적으로 강추입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