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가 초등고학년이었으면 하는 엉뚱한 바램이 드네요.
이렇게 꼼꼼히 적어주셔서요.
그런데, 저희 아이는 초1입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재밌게 봤고, 지금은 horrid henry시리지를 듣고 있어요.
집듣, 흘듣..이렇게 따로 정하지 않구요.
horrid henry는 듣기로, 그 보다 쉬운 책들은 혼자 읽구요.
nonfiction류의 학습지같은 것도 풀리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이번에 무슨 어학원의 겨울특강을 신청했다가 취소했습니다.
학원을 안보내고 집에서 키워봤는데, 가끔씩 몰아치는 이 가슴의 바람으로
처음으로 어학원에 가서 테스트를 받고 등록을 했었는데, 제자리입니다.
사실..이번에 제가 간단한 수술이기는 하나,
수술을 하고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싶었는데, 두아이들 때문에 불가했구요.
신경이 예민해지다 보니,
전혀 스스로 학습이 되지 않는 딸아이와 방학에 또 영어에 신경을 써주려니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먼저..혹시나 lazy님께서 초등학교 저학년을 타겟으로한, 우리 딸과 같은 수준의 아이를 위해
쓴 글을 먼저 검색해보고, 이렇게 글을 적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바쁜 마음에 그냥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우째야 할까요?
결혼 이후 여러번의 수술으로 마음이 피폐해지다보니
당연히 제가 고민고민 해야 되는 것을
이렇게 lazy님을 빌러 쉽게 가려합니다.
짧은 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둘째 감기가 심해 한참 못들어왔었는데, 레이지님 넘 감사한 글을 올려주셨네요.. 지금 둘째가 컴 2/3페이지로 뽀로로 노래듣고 있고, 저는 그 아래 1/3페이지로 쑥을 겨우 보고 있습니다. 밤에 둘째 재우고 다시 들어와 자세히 읽어보고 공부해야겠습니다. 정말고맙습니다 레이지님~~
구경만 하다가 첨 들어왔심더.
그냥 그냥 보내던 울 아들 예비 중2(리딩타운 테스트 3c) 임다.
예비중 2도 겨울방학 이 플랜으로 가도 될까요?
이 방법이 학원에 어영부영(울아들 꼼꼼못하고 다소 덜렁;;)다니는 것보다 나을꺼라
생각은 하면서도, 계획표를 짜면서 불안해서리 여기저기에서 경험담을 찾아 맘을 다잡으려 하는데...
깊은 산 속 옹달샘, 레이지님을 만났네여,
엄마표 초보맘 용감무쌍하게 나아갈수 있게 지도편달(?) 부탁합니다. 꾸벅^^
이제 읽기 녹음해가며 열심히 따라하는 초보맘입니다.
지난 가을에 아이가 넘 읽고 싶어하는데,
둘째땜에 이걸 어떻게 해결하나 한 서너달 쑥의 선배맘들께 조언 구하고, 게시판 읽고
고민하면서 이리저리 방법을 굴렸더니 어느날 따라가고 있더군요.
저보다 아이가 참 대다하게 느껴졌습니다.
지금도 지난 여름 세미나 때 말씀하신것중.
아이의 마음을 읽어라'.....참 깜짝 놀랄만한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한동안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였거든요.
그걸 그 자리에서 들을때까지도 몰랐었다는 겁니다. ㅠ.ㅠ
요즘은 이부분을 놓치지 않으려고 늘 애쓰고 있습니다.^^
예전에 레이지님께서 어느 답글에, 한동안 아무런 변화가 없는건
한걸을 뛰기 위한 준비라고 하셨는데, 제가 고민하는 서너달이
그 뛰기 위한 준비 기간이였던것 같습니다.^^
이것도 한발자국 뛰고 나니 그때가 그때였구나 싶었어요.^^
왜이리 맨날 한발자국 늦는지 ㅎㅎㅎ
쑥 게시판의 정독이 아이를 위한 길이라 생각하고 열공 하겠습니다.
날씨가 풀리긴 했어도 겨우내 감기 조심하시고요~~
담에 또 뵐께용~~꾸벅(__)
저도 도움 많이 되었어요^^그래도 저학년인 관계로 열심히 듣기와 읽기 디비디 보기 꾸준히 하렵니다.
보고 싶었어요.... 늘 건강하시고 또 좋은 노하우 풀어주세요.
레이지님 글 보러 오랫만에 밤에 들어왔나 봅니다.
프린트 잉크 떨어져도 그냥그냥 살았는데 잉크 사게 만드시는구만요.
그동안 인네님들 댓글놀이 넘 그리웠는데
레이지님 등장하시니 인네님들 등장하사
잼나는 댓글 달아주시와 오랫만에 배꼽잡고 웃었습니다.
글 보내고 싶었는데 레이지님 귀찮게 하는 것 같아 쭉~ 참았습니다.
저는 언제쯤 이렇게는 못하더라도
나름 아이의 진행기를 정리하고, 깊이있는 성찰을 할 여유가 생길까요?
쑥쑥 엄마들 진행하는 거 읽을 땐
가끔 제가 애를 너무 많이 낳았나 하는 자조감 듭니다.
어느 한애한테도 잘 해 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요.
레이지님,
근황 읽기는 포기(!)하고 눈가리고 귀막고 살았더니 그새 연말이 닥치네요.
이렇게라도 인사 나눌 수 있어 숨통이 트이는 듯 합니다.^^
예전에 겁없이 한 질로 샀다가 냉대 받던 시리즈를 요즘은 "들어볼래?" 우아하게 한 마디 날리니 알아서 날마다 새로운 CD 바꿔 넣어가며 들어주는 것에 그저 만족하고 있습니다.
중학이 아직 1년이 남았지만, 초등 입학을 못챙겨 준 것이 가슴에 못으로 남은 이 중생은 벌써 중딩 입학을 앞둔 마음입니다.
고학년은 "쓰기"가 화두라는 부분 요즘 제가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이 겨울엔 "별짓" 다 하러 눈내린 북쪽 지방에 칩거하며 "폭설"을 맞게 할까나 궁리까지 해 봅니다.
레이지님, 뵙고 싶었어요~~~
레이지님 잘계시죠..글을 보니 어찌 반가운지..
올리신 계획은 저보라고 쓰신글 같아 깜짝 놀랬어요..
우리집은 따라하면 되겠네요..
안그래도 학기중에 집중이 잘안되어 겨울방학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못한 문법과 리딩학습서를 해볼까 하는데요..
궁금한거는 계획표에 리딩학습서4가지를 한꺼번에 진행합니까..순차적으로 진행합니까..
학습서가 좀 많은거 같아서요..여러가지 지문을 다양하게 접하게 할려고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깊은 뜻이 있는 건지..그리고 레벨상관없이 1권부터 진행합니까..
맨날 질문만 하고 있습니다..
한번씩 깜박여주시니 등대같은 님을 보고 다시 한번 마음 추스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하다는 글을 써야겠네요,,딱히 6학년 남아 울 아들의 상태를 딱히 집어 주시네요,,
사춘기에 좀 맘상해서 늘쩡해지는 울 아들,,,올 겨울 방학 손잡고 가볼께요,
수학도 중1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저도 12월 2째주부터 시작할려구요,,,같이 하시는 분 있어서 힘이 될 듯 해요..
이 곳은 같은 맘들이 계셔서 편한 곳이예요,,,
저도 감사하다는 글을 써야겠네요,,딱히 6학년 남아 울 아들의 상태를 딱히 집어 주시네요,,
사춘기에 좀 맘상해서 늘쩡해지는 울 아들,,,올 겨울 방학 손잡고 가볼께요,
수학도 중1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저도 12월 2째주부터 시작할려구요,,,같이 하시는 분 있어서 힘이 될 듯 해요..
이 곳은 같은 맘들이 계셔서 편한 곳이예요,,,
늘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전 큰애가 5학년인데 영어를 듣고 읽는 습관이 안되어 있어서 많이 헤매고 있어요.
지금 집에 Fly guy랑 마더구즈랑 기타 레벨 1 정도의 책이 한 30권 정도 되려는가?
학원은 문* 학원을 다니고 있구 거기선 레벨이 3정도 되요.
그 숙제량이 많은지 겨우겨우 하는정도예요.
이번 겨울에는 집중 듣기 할 생각으로 어스번 1단계랑 아서 어드벤쳐랑 할 계획이예요.
5학년이 되니까 학원 다닌다고 하다보니 학기중에는 집중듣기 할 시간이 없더라구요.
저도 이번 방학에는 아직은 기초에 충실하고 다음방학때 꼭 한번 실행에 옮겨보께요.
우리집에 사정이 이렇다 보니 영어 잘 하는 아이 부럽기도 하지만......
남과 비교하면 으~~ 속상한게ㅋㅋㅋ 저만 손해잖아요?
늘 좋은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언제나 명료한 길잡이... 너무 감사드려요 ^^
아직은 먼 길이지만..
차츰 준비할 수 있게 해 주심 또한 감사드리구요 !!!
진즉부터.. 레이지님 왕팬이었답니다 ㅎㅎㅎ
저도 레이지님 글은 인쇄를 많이 해두었는데
갑자기 그것들을 꺼내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글을 많이 안주셔서 제가 깜박 혔잖어유..ㅎㅎ
울 잔챙이?들과는 먼 이야기가 있긴 해도 그 여유로운 필체에 ㅋㅋ
매료되어서는 뒷간에서 많이 읽었습니다..히히
울 언니의 큰 아이가 6학년이어요..남자아이 딱 이 글과 맞네요..
레벨은 3a는 안되는 아이지만요.
제가 조금이나마 가이드를 해 주고 싶어서
언니에게 언아이캔 1단계를 10권 보내준적이 있었습니다..
6학년이 그렇게 쉬운걸?
할 수도 있지만
습관을 잡기 시작하려는 아이였기 때문에 그 책이 넘 시시하겠지만 그 책을 권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느낀건 아이도 중요하지만
옆에서 이끌어 주는 엄마의 마음도 중요하다는 거였어요..
흐 우리 언니지만 자세가 넘 안 되있어.ㅎㅎ
매일 한권씩만 잠자리에서 6,3학년 두 아이에게 읽어줘 보라했는데도..걸 실천하기 힘들어 하더만요..
어떤 땐 두살 위인 울 언니가 엄마같다 느껴질때도 있는데요..
그래서 멀리 떨어져 살지만 미흡하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잘 안되네요..
휴...
뭣도 모르는 사람이 도움주려니 더 그런가봐요..
찬찬히 읽어보고 울 조카에게도 도움이 될 꺼리를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해요..
흐미~~놀라워라~~~
저와 우리아덜은 위한 맞춤 플랜이라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꽈~당 ㅋㅋ
어찌..숯껌뎅이로 변한 지 속마음을 아시고..
목구녕은 타들어가고..속은 숯검뎅이가 되어불고..똥끝은 바짝바짝 타고..있었는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기면~~ 짜짜짜짜짜 짱가!!!!
엄청난 기운이~~틀림없이 틀림없이 생겨난다!!!
레이지님이 강림하사~~
막차탄 6학년..예비 중등을 이리 축복해 주시니~~
우덜은 전력질주하야!!
추월을 겁나게 해불고,,냅다~디리~쎄리~밟아서!!
정상을향해..고지를향해..달려가는거야~~경적을 울리며~~빠~~~~방!!!!
자~~~~~~~아직도 안늦었으니 막차 타실분 오세요~~~
안계시면..오라이~~~
근이맘님..다보자님..종채맘님..그외 예비 중등맘님들 같이 신나게 밟아 보자구요..
찬빈맘은..기둘려랏!!!우리가 간다~~~~~~~~~~
레이지님~~아침부터 비가 우중충하게 내려 마음이 푹~가라앉았는데,
방가운 닉네임과 함께 이리 알찬글을 만나니 마음이 참 알차 지는게~
참 감사하네요..
좋은글 남겨주셔서 초등게시판에 계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아이들에게 딱 맞는 겨울방학계획표를 이리 멋지게 작성해주시니~
당장 저도 프린트 해서 밑줄긋고 실천해보고 싶다는..ㅎㅎ
정말 고맙습니다~~!!
다시 뵈니 반갑습니다.
전에 제가 저희딸때문에 상의드렸었는데요. 기억하시나요. 해서 레이지님이 모국어에 충실하라...
울딸 많이 좋아졌어요.(아니 조금~~)
제가 엄마표영어하다 어찌하다보니 다른아이들을 보아주고 있어요.
짧은 실력에 다른 아이들을 책임지니 항상 긴장이 되는데 이를 정리해주시니
넘 감사해요. 전에 소개해주신 기적같은 영문법 초등6학년아이들과 함께 보려고
요즘 제가 보고 있는데... 맘에 쏙 들어서 역쉬~~ 하고 있습니다.
이글도 인쇄해서 보고 또 보고 할께요.
감사합니다.
저도 딸아이가 예비중학이라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플랜이네요....
국, 영, 수 과목은,,
예전부터 지금까지,,,주욱,,,,,,,,,,
결코 놓칠수 없는 중요과목이란건 변함이 없으므로,,,
긴 겨울방학,,,,어떡하면 잘 보낼수 잇을까에 대해
혼자,,생각하면 계획을 짜봐야겠습니다,,
lazy님 글 많이 참조하겠습니다,,ㅎㅎ
아침부터 궁딩 못붙이고 다니다
오후에는 구청주최 입시설명회 다녀와 진 다빼고
국물도 안남은 기운에 눈이 번쩍!
제 누나땜에 정신없는 사이 메롱거리며 놀구있는 이노무스키.
이리 시간표 샘플 만났으니 일부구간 참작 수정거쳐
폭격이든 홍수든 뭔가 사단을 내얄텐데. 심호흡 씨게 하고.
감사합니다.
방학전에 미리 김장 담구듯 준비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저는 외려 님의 글의 건조함이 좋습니다.
미끌거리거나 느끼할 생각일랑 마셔욤. ㅎ~
인쇄먼저 부랴부랴 했습니다.
덕분에 레이즈님의 지난글도 몽땅 인쇄해서 고이모셔두었지요~
(예전 인쇄물들,, 사라져서 안보여~~ㅜㅜ;)
어찌나 고맙고 또 감동인지요..
저도 아직은 먼이야기라 이리 감동받고, 인쇄하고, 마음 뿌듯한 한아름 선물가져갑니다.
레이즈님께 드릴께 뭐가있을까 생각해봐도,,, 그저 추천과 이런 멘트뿐이라,,
감사인사 꾸벅이요.
항상 이리 베풀어주심이,,, ^__^
레이지님, 귀신 같으셔요!
오늘 딸램 기말 고사 끝나구, 휴~하는 참인데,
기나긴 겨울 밤 매일 매일 기다려도 아니 오시더니, 오늘 딱 오셨네요.
하...그럼 인제 월동 계획을 세워야할 때인가요?
환율 보고 겁나 맥밀란트레져5,6,하코트사이언스5,6 씨디 포함 사재기해놨는데, 그 걸로 김장 담그지 말고,
그 것보다 전에 사재기+침발라놓은 학습서로 지레 김치를 해야할 지
양념은 무얼 얼마나 칠 지 살짝 고민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ㅎㅎㅎ그냥 이벤트에도 확 응모하셔요..
그냥 일등이여~~~^^*
누가 레이지님 아니랄까봐..감히 근접할수 없는 이 내공...
저는 지금은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스크랩해놓고 두고두고 볼래요...^^*
이 따뜻한 마음...사랑합니데이~~~^^*
절대 안따라하려면 안봐야 하는디..ㅠ.ㅠ
눈이 가요 눈이 가~ 계획표에 눈이 가요..ㅋㅋ ^^
스크랩 해놨다가 아주 나중에 당근 활용해 봐야죠.. ^^
레이지님.. 정말 쑥쑥에 있는 만인의 연인이십니다..
그리고 정말 존경합니다.. ^_^
우와,, 정말로 존경스럽습니다. ^^
어쩜 이리도 상세하고 짜임새 있게 올려주셧는지,,
레이지님 안에 쌓인 내공들을 감히 예측할수 없네요.. 얼마나 내공이 쌓이면 이리 계획이 나오는지,, ^^
오늘 김장하고나서 몸살기운 살짝 돌더니
이리 반가운 이름에 따끈따끈한 글을 읽으니 몸이 확 풀리는 느낌입니다.
이제 고학년으로 진입할 딸아이의 겨울방학계획을 세우려던 중 레이지님의 글은
오랜기간동안 숙성된 경험에서 우러난 영양만점의 감동의 도가니탕입니다.
바쁘신중에도 살짝살짝 들러서 뭔가 1%부족할 때 그 갈증을 채워주시네요.
레이지님도 따뜻한 겨울맞이하세요.

[David Benoit] - Happiness
딱 우리 큰조카를 위한 글입니당ㅇㅇ 으하하하하 ^^
알럽이여유~~~ 큰아이들 계획수정하는데 도움만빵~~입니다..
오늘 아이들과 겨울방학 계획표를 상의했습니다...
상의라기보다는 제가 짜놓은 계획을 아이들에게 일일이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는것이었지요..
너무 꽉 짜여진건 아닐까....걱정이 되었지만 아이들이 흥쾌히 받아주네요(음... 큰아이들 계획표를 조금더 타이트하게 바꿀까여???? ㅋㅋㅋ)
수학 한학기 선행....음... 이건 고학년맘들은 완전 공감하는 내용일듯합니다..
저 역시 12월 둘째주부터 중학수학 시작합니다...
방학기간에 한학기 선행해두면 학기를 보내기가 수월해집니다..
레이지님...부지런히 고학년을 위한 글들 쭉쭉쭉쭉`~~올려주시길....비나이다비나이다 ^^
![]()
인쇄해서...
열심히 볼게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걍 열심히 보기만 할게요... ㅋㅋ
무쟈게 lovely하구마...홍홍홍;;
레이지님의 글이
고학년 맘님들에게 단비가 될 거에요. *^^*
걍... 고맙고 감사하고
지는 저학년맘인데도 ^^
늘... 향한 맘이 그러네요.
감동모드로다가 추천 합니다.
여기서 이 글을 보니 또다른 감동이....우선 추천 꾹누르고... 이번방학엔 그간 집듣한 책들중에 몇권을 골라서 반복을 해볼까 해요. 홀스..사금파리 한조각 등등의 뉴베리들중에 아이가 아직 어려서 한번 듣고 감동을 느끼기엔 좀 버거웠던 책들을 위주로요. 영화로 나와있는것들이 있다면 영화도 좀 보구요. the story of the world를 집듣으로 함 시도해볼까 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학습서는 이번방학까지는 안해보려구요. 문법도 뒤로 미루고 걍. 두껀책들 집듣을 시도해볼까 합니다. 아직은 그래도 되겠죠?
그 사이 책 출간 준비하셨나요...
그런 내음새가 팍 느껴지는 것이요...
책 출간되면 제가 제1빠는 어렵더라도 열 손가락 안에는
들게끔 머리카락 휘날리며 구입할께요..
행동이 굼뜬 관계로... ㅎㅎㅎㅎ
ㅋㅋ 카리스마 ~~~
오늘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히 조언하자면
글을 조금만 조그~~~만.....
Lovely Lovely~~~(좀만 보드럽게 보드럽게 )
딱 저희 아들에 해당합니다.
학원과 집에서 아이표 공부중에 고심이 많습니다.
12월 한달 다녀보고 결정하려구요.
감솨~~ 감솨~~합니다.
감동 백배입니다..^^
오랫만에 오셔서 감동의 보따리를 푸시는 군요..
저는 저학년이니 그냥 감동만 하려구요~~~!
헉.. 너무 짜임새가 있는 전문가적인 느낌이 물씬물씬~
감동이예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