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좋은글 읽어서 마음이 가볍습니다.
엄마표를 꾸준히 진행하는 분들은 존경스러워요.
5학년 딸아이에게 많은 도움 될것 같아요.
우리 둘째도 초등 3학년 남아입니다... 저도 많이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넌픽션보강에대한 필요를 강하게 느껴온지 6개월이 넘었는데 아무 대책없이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직장맘이라 늘 바쁘다는 핑계로....넌픽션 보완책 들어가면 한 번 더 자세히 올려주세요..그대로 따라갈게요..감사합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네요.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경험에 의한 시행착오와 장단점 올려주셔서 더 좋았구요.
님의 글이 제게 훌륭한 교과서가 될 것 같아 지금 막
프린트 했답니다. 평소 님의 글 잘 읽고 있어요 .
좋은글 감사해요^^*
정말 글을 참 잘 쓰셔요..간결하면서도 정리가 잘된 느낌..
아이에게도 그러시겠지요?
저도 한번 뵙고 싶어요..싸인 받고 싶은...^^*
언어란 쉬임없이 끼고 살다보면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진다는 확신을 갖고 느긋하고 꾸준히 할 것
저도 맘속 깊이 간직할게요..
아이의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글솜씨가 정말 좋으세요.
제 아이는 이제 시작단계라
마리스텔라님처럼 진행기라고 올릴 꺼리도 없지만
막상 글 올리려고 보면 정리가 잘 안 되어 관두곤 했는데...
짝!짝!짝! 따님도 마리스텔라님도 홧팅입니다.
제가 웹생활 자제하려고 좋은 글 진작부터 읽고도 답글을 아껴두었었습니다.
정말 찬찬하신 생각 정리, 아마도 수학을 하시는 분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감탄스러워서 몇 자 올립니다.
반가와요, 마리스텔라님.^^
감탄사 절로나옵니다.
너무도 명확하게 머리에 그려지네요,,
항상 제가 추구했던바를 글로 읽는 느낌입니다.
선배님들의 이런 주옥같은글이 얼마나 소중하고 또 감사한지요..
마리스텔라님 참 현명하신분 같아요...
수학글도 정말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크...수학뿐만 아니라 영어에도...멋집니다.
마리스텔라님께 배우는것이 참 많아지네요. 고맙습니다.
마~님ㅋㅋ 에게 3학년 따님이 있군요..
우리 작은애도 3학년이라 이제부턴 신경을 좀 써야하는데
오빠에게 전전긍긍하느라 제대로 살펴주질 못해 늘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오늘 쑥에서 오빠도..딸아이도 다 구원받은 느낌이네요ㅋㅋ
레이지님의 현명하신 분이란 말씀이 딱 맞는 분이네요
수학관련 글들도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마리스텔라님....
정말 한 번 뵙고 싶어요.
*^^*
글도 음악도 잘 읽었습니다.
음...
수학과 영어의 맥에 어떤 접점이 있다는 느낌이예요..
표현이 잘 안되는디..^^;;
아이의 성장에 대한 깊은 통찰 같은 것...그게 영어든 수학이든, 책읽기이든...일관되게 적용되고 있군요.
참 현명하신 분이세요..*^^*
벌써 아이의 학년 앞에 예비~학년이라는 말을 붙여야하는 시기가 왔나봅니다.
마음이 분주해지는 시기이기도 한 것 같구요. 저도 아이의 영어를 진행하면서 올라오는 의구심들..또 구멍들.. 생각을 안할수는 앖겠지만.. 지금 무엇에 집중해야 할 것인지도 늘 생각합니다...
쑥쑥에 자주 올라오는 글들은 대부분 저학년이 많고, 아니면 나이가 어린데도 잘하는 아이들인 경우가 많아서 저희처럼 영유를 나오지 않고 그냥 엄마표로 하면서 꾸준히 성취를 이뤄나간 경우를 보면 무척 기쁘고 든든하답니다.
저희는 아직 말문이 트이질 않았고, 그냥 외서 하는 것들 혼자 중얼중얼하는 게 전부여서 조급증이 나기도 합니다만..그 역시 아직 듣기가 부족한 것이라 생각하고.. 적절한 시기에 말할 기회를 주고자 생각하고 있답니다....
잘 정돈된 글 읽고 갑니다.. 늘 도움주시고 용기주시는 마리스텔라님 감사합니다..
마리스텔라님이야 정말 넘치지 않게 꾸준히 현명하게 이끌어오셨을거라고 은연중에 믿고 있던 분이라..
풀어주신 과정을 읽어보니 그 틀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고 역시..라는 말이 나오네요..
저희도 나이에 비해 픽션 리딩만 너무 앞서 나가 있는 경우라 논픽션 및 롸이팅,말하기,쓰기를 초등에서 학원을 관두고도 집에서 과연 케어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요근래 와서는 그냥 최소한 내년 일년간은 쓰기는 절대 넘보지 않고..거의 시도하려는 욕심도 안부리려구요..
다만 듣기,읽기만 시간이 가장 널럴할 때이니 넘치도록 시도하야 확실하게 잡아 놓고 말하기나 쓰기는 그 다음 해에 들어갈 때 고민하겠다고 정리했어요..
다만 전화영어는 하루 10분 정도씩 진행할라고 테스트도 받아 놓았구요..
3학년이면 정말 내년이면 고학년에 진입하는 시기네요..
수학과 영어 모두에서 잘 성장하고 있는 딸아이 얘길 들으니까 흐뭇합니다..
수학 올려주시는 내용 항상 잘 읽고 있답니다.. ^^
부러워요
지금 작은아이가 영어동화책에 빠져서 매일 테이프를 듣고 살다시피 하네요
우라아이도 꾸준히 듣기를 하면 언젠가는 읽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