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고학년으로 진입하는 딸아이의 진행기]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올리비아
  • |
  • 2008-12-03 09:40
답댓글

오늘 아침 좋은글 읽어서 마음이  가볍습니다.

엄마표를 꾸준히 진행하는 분들은 존경스러워요.

5학년 딸아이에게 많은 도움 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이
  • |
  • 2008-12-02 16:28
답댓글
좋은글 항상 감사하며 잘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독서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공감합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 1학년인데 이 시기에 추천해주시고 싶은 우리말 책이 있으시면 소개 부탁드려요. 이번 겨울 방학에는 아이와 책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공감하고 싶은데요 첫 아이라 의욕만 앞서고 정보력 부재입니다. 그냥 경험상 좋았다 하시는 책이면 좋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2-03 08:58
단행본으로 좋은 책이 더 많은데 제가 별로 부지런하지 못해 주로 전집을 사주고 있습니다.
대강 이렇습니다. 모야모와 아누의 세계옛이야기(교원),으랏차차이야기한국사(한국노벨),,생활속사회탐구(한국노벨),파브르곤충기(파랑새어린이),올림푸스가디언(랜덤하우스),탄탄어린이미술관(여원미디어),why시리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이
  • |
  • 2008-12-03 16:37
좋은 길잡이로 쓸께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하늘
  • |
  • 2008-11-28 14:25
답댓글

우리 둘째도 초등 3학년 남아입니다... 저도 많이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넌픽션보강에대한 필요를 강하게 느껴온지 6개월이 넘었는데 아무 대책없이 지내고 있는 중입니다....직장맘이라 늘 바쁘다는 핑계로....넌픽션 보완책 들어가면 한 번 더 자세히 올려주세요..그대로 따라갈게요..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9 08:52
이론적으로는
[논픽션]+[배경지식이 되는 한글책]+[주제와 관련된 픽션책]과의
적절한 만남인데 이것도 상당한 엄마의 부지런함이 필요할거 같아요.
저는 아직 생각단계이니 우선, 그 분야의 고수님들 글 잘 찾아 읽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8-11-28 09:46
답댓글

좋은 글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네요.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경험에 의한 시행착오와 장단점 올려주셔서 더 좋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9 08:45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월
  • |
  • 2008-11-27 22:39
답댓글

  님의 글이 제게 훌륭한 교과서가 될 것 같아  지금 막

프린트 했답니다. 평소 님의 글 잘 읽고 있어요 .

좋은글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8 09:04
프린트까지 할건 아닌것같은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11-27 22:37
답댓글

정말 글을 참 잘 쓰셔요..간결하면서도 정리가 잘된 느낌..

아이에게도 그러시겠지요?

저도 한번 뵙고 싶어요..싸인 받고 싶은...^^*

언어란 쉬임없이 끼고 살다보면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진다는 확신을 갖고 느긋하고 꾸준히 할 것

 

저도 맘속 깊이 간직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8 08:16
저도 리체님 글 잘 읽고 있어요. 제가 낯가림이 심해서 먼저 아는척하기
어려운사람이라 저도 답글 아껴두고 있었어요. 마지막 명언같은 글귀는
쑥쑥의 만인의 연인같으신 분 레이지님의 말씀입니다.리체님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체
  • |
  • 2008-11-29 09:26
ㅎㅎㅎ
쑥쑥의 만인의 연인이라...
그렇군요..
레이지님 아래 다같이 모여 있는 거네요??
다시 한번 레이지님 좌담회 같은 거 해서 마리스텔라님
뵐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 참에 쑥쑥에 해달라고 요청할까요??^^*
(저도 은근 낯가림 심합니다.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여자
  • |
  • 2008-11-27 20:40
답댓글

아이의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글솜씨가 정말 좋으세요.

 

제 아이는 이제 시작단계라

마리스텔라님처럼 진행기라고 올릴 꺼리도 없지만

막상 글 올리려고 보면 정리가 잘 안 되어 관두곤 했는데...

 

짝!짝!짝! 따님도 마리스텔라님도 홧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7 21:13
아마도 영어로 아이와 함께한 시간이 쌓이면
저절로 생각이 정리되실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8-11-27 18:58
답댓글

제가 웹생활 자제하려고 좋은 글 진작부터 읽고도 답글을 아껴두었었습니다.

정말 찬찬하신 생각 정리, 아마도 수학을 하시는 분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감탄스러워서 몇 자 올립니다.

반가와요, 마리스텔라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1-27 19:44
아껴두셨다가 답글 다신다니.. 더더욱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7 20:49
저도 슬비님의 글에서 "독서없이는 영어도 없다",
"외국에서 살다오지 않았어도 영어연수의 효과를 낼수 있다는 희망"
"집중듣기의 예찬"등등 모두 공감하는 부분 많았지만 뒤늦게 답글달기도
뭐했는데 이리 만나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고학년맘이면서 둘째가 3학년인것 같던데 좋은 말씀 많이 나눠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11-27 18:03
답댓글

감탄사 절로나옵니다.

너무도 명확하게 머리에 그려지네요,,

항상 제가 추구했던바를 글로 읽는 느낌입니다.

선배님들의 이런 주옥같은글이 얼마나 소중하고 또 감사한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7 19:45
쑥쑥짱님에겐 이미 새로울 것 없는 이야기일텐데요.
쑥쑥짱님도 엄마표의 맛을 누구보다 잘 아실 테니까요.
앞으로 함께 꾸준히 실천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찬빈맘
  • |
  • 2008-11-27 18:00
답댓글

마리스텔라님 참 현명하신분 같아요...

수학글도 정말 감사하게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7 19:40
아이에게 1주일간의 휴가.지평선 읽기를 실천하신 찬빈맘이
더 현명하시죠. 더구나 고학년 맘이시니 제겐 더욱 큰 힘이 됩니다.
자주 들르셔서 찬빈맘님의 이야기 자주 풀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원
  • |
  • 2008-11-27 16:57
답댓글

크...수학뿐만 아니라 영어에도...멋집니다.

마리스텔라님께 배우는것이 참 많아지네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7 17:37
이게 모두 쑥쑥맘들의 미덕입니다.
자기가 가진 것 나누는 기쁨이
자기가 가진것 보다 큰 것이 되어 돌아오는 기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샘물
  • |
  • 2008-11-27 16:54
답댓글

마~님ㅋㅋ 에게 3학년 따님이 있군요..

우리 작은애도 3학년이라 이제부턴 신경을 좀 써야하는데

오빠에게 전전긍긍하느라 제대로 살펴주질 못해 늘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오늘 쑥에서 오빠도..딸아이도 다 구원받은 느낌이네요ㅋㅋ

 

레이지님의 현명하신 분이란 말씀이 딱 맞는 분이네요

수학관련 글들도 잘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7 17:16
샘물님,반가워요.따님이 초등3학년이라니...
요즘 마음이 바쁘시죠? 큰 아이 중학준비로요.
아이 둘이상 가지신 분들은 저절로 현명해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둘째아이들은 따로 신경 안쓰셔도 저절로 잘 하나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11-27 16:52
답댓글

마리스텔라님....

 

정말 한 번 뵙고 싶어요.

 

*^^*

 

글도 음악도 잘 읽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7 17:07
저도 자소월님 뵙고 싶어요.
그런데 제가 말재주도 없고 성격도 건조한 편이라
아마 글에서도 그런 분위기 느끼실까봐 음악도 넣고 그림도 넣고 하는데
아마 만나시면 뻘쭘한 분위기일텐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11-27 16:25
답댓글

음...

수학과 영어의 맥에 어떤 접점이 있다는 느낌이예요..

표현이 잘 안되는디..^^;;

아이의 성장에 대한 깊은 통찰 같은 것...그게 영어든 수학이든, 책읽기이든...일관되게 적용되고 있군요.

 

참 현명하신 분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7 21:33
아이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아무렴 레이지님만 할까요?
저는 그냥 이곳 드나들면서 특히 레이지님같은 분들께 배운거
시늉만 쬐금냇을 뿐인데요.
제가 본디 게으른편이라 말과 생각과 행동이 일치 안될때가 많아요.
레이지님 이름 처음 뵈었을 때, 제 이름으로 제격일 것 같았는데...
아무래도 이름 바뀐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8-11-27 16:00
답댓글

벌써 아이의 학년 앞에 예비~학년이라는 말을 붙여야하는 시기가 왔나봅니다.

마음이 분주해지는 시기이기도 한 것 같구요. 저도 아이의 영어를 진행하면서 올라오는 의구심들..또 구멍들.. 생각을 안할수는 앖겠지만.. 지금 무엇에 집중해야 할 것인지도 늘 생각합니다...

 

쑥쑥에 자주 올라오는 글들은 대부분 저학년이 많고, 아니면 나이가 어린데도 잘하는 아이들인 경우가 많아서 저희처럼 영유를 나오지 않고 그냥 엄마표로 하면서 꾸준히 성취를 이뤄나간 경우를 보면 무척 기쁘고 든든하답니다.

 

저희는 아직 말문이 트이질 않았고, 그냥 외서 하는 것들 혼자 중얼중얼하는 게 전부여서 조급증이 나기도 합니다만..그 역시 아직 듣기가 부족한 것이라 생각하고.. 적절한 시기에 말할 기회를 주고자 생각하고 있답니다....

 

잘 정돈된 글 읽고 갑니다.. 늘 도움주시고 용기주시는 마리스텔라님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7 16:49
그래요.무엇이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때에 맞게 선택과 집중이란게 필요하고
그때까지 기다려 줄줄 아는 인내심이 부모에게 무엇보다 필요하죠.
그런 모습으로 조용히 아이 이끌어가는 브죵님의 모습 또한
제게도 힘이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링링
  • |
  • 2008-11-27 14:44
답댓글

마리스텔라님이야 정말 넘치지 않게 꾸준히 현명하게 이끌어오셨을거라고 은연중에 믿고 있던 분이라..

 

풀어주신 과정을 읽어보니 그 틀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고 역시..라는 말이 나오네요..

 

저희도 나이에 비해 픽션 리딩만 너무 앞서 나가 있는 경우라 논픽션 및 롸이팅,말하기,쓰기를 초등에서 학원을 관두고도 집에서 과연 케어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요근래 와서는 그냥 최소한 내년 일년간은 쓰기는 절대 넘보지 않고..거의 시도하려는 욕심도 안부리려구요..

 

다만 듣기,읽기만 시간이 가장 널럴할 때이니 넘치도록 시도하야 확실하게 잡아 놓고 말하기나 쓰기는 그 다음 해에 들어갈 때 고민하겠다고 정리했어요..

 

다만 전화영어는 하루 10분 정도씩 진행할라고 테스트도 받아 놓았구요..

 

3학년이면 정말 내년이면 고학년에 진입하는 시기네요..

 

수학과 영어 모두에서 잘 성장하고 있는 딸아이 얘길 들으니까 흐뭇합니다..

 

수학 올려주시는 내용 항상 잘 읽고 있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7 16:52
시간이 가장 여유있을 때는 초등 1,2학년때인것 같아요.
소리에 빠져드는 시기도 이때구요.
제 아이가 차안에서 한 참 흘려듣기할 때에는 2시간 가까이를 그 소리에 빠져 집중하느라 옆에서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도 싫어했을 정도인데
지금은 그정도는 안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맘
  • |
  • 2008-11-27 14:41
답댓글

부러워요

지금 작은아이가 영어동화책에 빠져서 매일 테이프를 듣고 살다시피 하네요

우라아이도 꾸준히 듣기를 하면 언젠가는 읽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8-11-27 16:55
요즘 우리아이말로 "carrot" 이죠.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부지런히 들려주시고 읽어주시면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