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깜딱~ ^^;;
외대 어학원은 제가 전혀 아는바가 없어서 비교는 안되구요..
그래도 느낌상 비교를 하자면 그래도 주3회라도 SLP가 낫지 않을까... 싶어요..
아까 낮에도 어떤 모르는 맘이 전화주셨는데 SLP 1년 보내고 초등맘이라신데 정말 만족했었다고 특히 말하기 부분이나 기초잡기엔 그만한 데가 없다고 졸업한 분원이 다른데도 저와 같은 의견을 보여주셨을 정도였거든요..
만약 2월말까지 간단한 스토리북 즐길 단계로만 올려놓으시면 내년엔 차라리 주 3회가 낫습니다..
그 때부턴 제대로 책 1권 읽는게 학원에서 일주일 진도보다 훨씬 낫거든요..
제가 종종 말씀드렸지만 저희집도 작년 여름 1-2줄짜리 영어책을 읽는 걸로 읽기를 시작했었답니다..
소리내어 꾸준히 읽기의 힘을 믿어보세요..
소린내어 읽기 연습이 잘 들어가면 따로 학원에서 말하기 연습의 필요성이 적어질 정도로 효과적입니다..
물론 듣기도 따로 나가줘야하는데 제 생각엔 4-5줄짜리 동화책까진 혼자힘으로 읽기에 훨씬 중심을 두고 시작하시는게 주도적 학습에 도움이 될거란 조심스런 의견.. 그후엔 듣기와 균형있게 배분..
책을 소개해 드린다면 제가 짧은 스토리북을 많이 안접하고 레벨을 성큼 성큼 띈 경우라 실상 아는 게 별루 없어요..
그래도 주워들은걸로 추천을 드린다면..
ort가 무지 좋긴 하나 가격이 비싸서 대안으로 제가 이용한 것들은
명작중 oxford classic tales beginner부터 서점에 나가서 글밥을 살피시어 단계별 구입
oxford storyland readers 3단계 정도부터 쭈욱~
oxford start with english readers 1-2단계부터 쭈욱~
삼성 처음 시작 어린이 동화 5단계중 맞는 단계로 시리즈 쭈욱~
좀 레벨이 있지만 큐어리어스 조지 시리즈 좋았고..
공구하는 아서도 겨울쯤엔 괜찮을 것 같고..
리틀크리터도 꽤 괘안아 보임
lady bird 리딩북 시리즈도 괘안코..
step into reading 시리즈도 좋구요..
fly guy도 좋아보이고..
연극식의 ready action 시리즈도 좋아보였고..
위의 단계가 자유로워질 무렵이면 월드컴 명작 몇권으로 트레이닝 후 초기 챕터북 들어가심 적당할 것 같아요..
제가 풀어봤자 저기 위에 초록공 메뉴에 실려있는 책들 범위를 벗어나진 못해요.. ^^;;
그저 어떤 책이 주어지든 크게 소리내어 꾸준히 몇달 진행하는 게 중요하죠..
꼭 화이팅하삼~!! ^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