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파닉스과정이 6개월 인데요... 집에서 하루에 40분정도 공부합니다..월 12-13만원쯤 될것 같은데요...
님의 아이는 좀 시시하게 느끼며 가볍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돈 아깝다는 생각이 새록새록 날 정도로요...)
한글배울때..감으로 조금 알던걸...자음과 모음을 배우고,받침을 알고나면...글자에 대한 원리를 확 알게되는것처럼..
파닉스를 공부한후엔 ...아이도 자신감이 확실히 생기구요...
소리나 한글로만 알던 단어도 파닉스규칙에 따라 스펠링을 생각하고...사전을 찾을수 있답니다...
예) 게임카드등에 많이나오는....블리자드.....브?브?....b
을?....... l
리........ li 이런식으로요...
전....윤** 관계자가 절대 아니구요....
초등 2학년이고 내년에 미국 가신다면 맘이 급하실것 같네요...
유아때부터 자연스레 영어를 접해온 아이들은 파닉스 없이 잘 읽기도 하더군요.
근데 벌써 초등학생이면 한정없이 기다리기만은 어렵죠..
저희 아이도 1학년인데 7세때 유치원 다녀와서 울더라구요..
자기반에서 자기만 영어책을 못읽는다구요...(영유 아니고 일유였는데도요..ㅠㅠ)
그냥 제가 책 읽어주고 유치원에서 하루한번 원어민수업 하고 있어서
영어를 아주 안접한건 아니었는데 파닉스는 전혀 가르치지 않았었거든요.
아이가 스트레스받길래 1학년되면서 학교방과후로 4개월정도에 파닉스 완전히
떼었구요.. 그이후로 수월하게 2레벨정도책까지 술술 읽습니다(이해는 다 못해도요 읽기만...)
아이가 2학년이면 더 빨리 받아들여서 한두달만 바짝해도 수월하게 익힐거에요..
저도 아이가 저학년이고 경험이 없어 조언이라고 할수는 없지마
저희아이의 경우엔 파닉스를 익히면서 막힌게 확 뚫렸다고 할까요..??
아이도 아주 좋아하고 저로서도 시키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답니다
그치만 2학년이나 되는 아이에게 대치동 파닉스 1년과정 뭐 이런게 꼭 필요할까 싶네요..
그냥 파닉스 책 사다가 엄마가 가르치면서 쉬운 책으로 확실하게 잡아주면 되지 않을까하는
의견입니다...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