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마더랑 전화 통화했는데 흥분한 목소리~~ 알았더라면 이곳저곳 알렸을텐데.. 촬영팀에게 광주에 맘껏 식구들이 제 친구라고 얘기 했떠니 자기네가 갔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친구 사이인줄 알고 넣어주시지 않았을까 하는데.. 다른컷이 들어가는부분이 없었던걸로 아는데.. 유혁아 생생좀 내자`~ 내덕에 나왔다고 생각해다오~~ 호호~~ 아무튼 같이 나와 영광입니다.. 지니님~~ 전혀 손들으실 필요없답니다. 오히려 고마울뿐입니다.. 너무 부하게 나온 얼굴이 챙피하네요. 혹자는 외모가 중요하냐? 내용이 중요하지 하시는분들도 있찌만~~ 알면서도 왜자꾸 이쁘게 나왔는지 못나왔는지가 중요한지? ` `아무튼 신랑 회사 사람들도 함께 봤을텐데.. 챙피 합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좋은 엄마도 아닌데. 이렇게 자주 나와도 되는지 더더욱 부끄럽네요. 감사드려요~
나두 놓쳤답니다. 오전에 잠깐 제가 수업받는게 있어서.. 대신 유혁마더님께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들었는데 거의 자기가 나온컷만 이야기 하더군요 ㅎㅎ 컴으로 온맘님의 모습 다시 보는걸로 만족해야지요~~ 추카드리고, 행복한 지온, 시온이 정말 좋겠어요.. 특히 좋은 관람을 많이 하는게 가장 부럽답니다^^
저두오늘 아침에 방송을 보니 온맘님의 장난감 만드시는 모습이 나오시더라구요. 넘 훌륭하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그 풍부하고 많은 아이디어로 아이들을 위해 만드시는 장면들을 열심히 봤어요. 아무래도 그러한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더할나위없는 살아있는 경험과 교육이 될 것 같아요. 저두 한수 배우고 싶네요. 다시한번 좋은 것을 배우게 해 주신 온맘님의 TV출연 축하드립니다.^^
저 방금 보고 왔거든요. 글쎄 저두 한꼭지 나왔지뭡니까? 너무 놀라서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요. 작년이맘때 찍은거라서 계절도 맞고해서 아무래도 재활용한것 같아요. 온맘님 덕분에 몇초짜리이긴 하지만 다시 들이밀게 되서 기분이 되게 좋았답니다.온맘님의 현란한 솜씨로 재활용품이 탄생하는것을 보고 얼마나 놀랐던지.. 이제 TV에서만 보여주시지 말고 컨텐츠에서도 보여주세요. 네? TV출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