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자들 유치원부터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만재,만순이도 무진장 좋아하던 책자입니다.
책구하기 힘들어서 고생좀 했었는데 지금은 판매가 되고 있나 보네요.
울 아들이 무진장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이작가의 책을 읽을때면 뒷부분의 다른책들도 사달라고 항상 요구하는데,, 구입하는게 쉽지않네요.
흑,, ㅜㅜ;
선명한색과 교훈적이면서 재미난 내용.
거기다 누구나 인정해주는 멋진상까지 받은책이라 두말하면 잔소인듯 ^^
전설,신화, 미신들이 재미나게 나온책이라,,

한 마을의 사제는 계속되는 가뭄으로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비의 신인 Chac 이 비를 내려 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습니다.
이 마을의 소년인 Pik은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가 “내가 사제라면 비의 신에게 네 할 일을 제대로 하라고 똑바로 말하겠어.” 라고 말합니다.
그 말이 신의 노여움을 사고 신은 자신과의 게임을 통해 소년이 이긴다면 비를 내려주고 소년이 지게 된다면 소년을 개구리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소년은 아버지에게 도움을 구하고 아버지는 재규어와 케찰, 그리고 석회 우물을 찾아 볼 것을 권유합니다.
소년은 재규어에게 도움을 청하고 그는 소년의 외투가 되어 경기에 나가 줄 것을 약속합니다. 새는 소년의 왕관이 되어 주려 합니다.
석회 우물도 소년을 도와 줄 것을 약속합니다.
소년은 이 세친구들의 도움으로 비의 신을 물리치고 마을에 비가 내리게 할 수있을까요?

보시는 것처럼 글의 양이 좀 되지만 재미있어하더군요.
딱 두번밖에 못읽어주었습니다 ㅜㅜ;
짧은 이름에 대한 유래에 관한책으로 글은 좀 많은편이지만 역시 재미있습니다.
이건 소개를 많이 해주셨던듯싶네요 ^^

더생각을 해보면 또다른책도 있을터인데,, 생각이 안나요~~
또 생각나면 다시 답글다러 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