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어린데, 둘째가 태어나니, 기쁨과 동시에 걱정이 많겠군요. 맘님의 고민에 저도 한 말씀드리고 싶군요. 저또한 가은아빠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쑥쑥에 찾아오시는 영어에 관심이 있으신 모든 맘들이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아이의 인생에 있어서 영어는 목적이 아닌 수단이라는 겁니다. 4세는 자아가 형성되고, 타인과의 인간관계를 익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가야할 씨앗을 심는 시기입니다. 부디 영어라는 빈데를 잡기 위해 아이의 인생이라는 초가삼간을 태우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