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를 윤선생으로 할려면 아이가 지구력과 성실함이 있어야할거예요.
제 윗동서가 윤선생으로 파닉스를 하는데 아직 읽는 것도...ㅜ.ㅜ
저는 파닉스는 인터넷으로 했어요.
정말 돈 안들이고 쉽게 뗀것 같아요.
첫 시작은 윤선생보다 학원이 나아 보이구요, 학원을 가더라도 좋은 인터넷 싸이트를 정하셔서 꼭 병행하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학원만 다녀서도, 윤선생만 해서도 실력이 많이늘진 않더라구요.
매일 꾸준히 하는 인터넷 싸이트 병행하시면 효과가 배가가 되는것 같아요.
(이런;;; 제가 무슨 영업사원같네요;;;)
파닉스땜에 윤선생을 생각하시고 계신다면, 학원을 파닉스부터 가르치는 곳을 고르심 어떨까요?
제가 듣기론 윤선생으로 파닉스 떼는데 꽤 오래 걸린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요즘 잘 가르치는 학원에서는 파닉스를 5-6개월에 간단한 리딩과 함께 가르치거든요.
리딩타운도 3개월정도 기초파닉스를 가르치고 그 이후에는 파닉스와 리딩을 함께 가르치더라구요. 리딩과목과 파닉스과목을 같이 배우는 거죠. 제가 아는 다른 어학원도 리딩, 파닉스, 스피킹/리스닝 이렇게 세과목을 가르쳐요.
기초반들은 숙제가 그렇게 부담은 없을 꺼예요. 그 이후는 물론 점점 많아지지만..
방법은 여러가지인 것같아요.
1. 파닉스 과외를 받은 후(요즘 아파트 전단지 많이 붙던데..) 집에서 리딩책을 cd와 함께 듣도록 한다.
2. 파닉스부터 리딩까지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