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의 의견입니다. 잘 모르는...전 아직은 아이가 대답하는대로 놓아두고 어머님이 답답하시다면 은근슬쩍 영어로 이야기해주시고 넘어가시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생활속에서 두 언어를 모두 접하다보면 어느 순간 스스로 분리해내서 엄마가 영어로 질문하면 영어로 한글로 질문하면 한글로 답할때가 올거거든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아직 28개월 아가잖아요. 어느 언어도 완벽할수 없는..그 시기가 지나면서 더 선호하는 언어가 생기고 집중하게 되고 또 그러다가 두 언어다 평행선을 달리게 되고 그러지 않을까요? 엄마가 다국어를 하시지 아가도 금새 좋아질거라고 생각해요. 정말 부럽기만 하네요..엄마의 그런 능력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