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서 가능하면 많이 영어로 말해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저의 아이는 만 2세때부터 얘기하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이중언어을 다 소화하는거 같더라구요..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어른들이 없을때 가능한 많이 말을 해주는것이 좋을꺼 같구요..책을 많이 읽어주는것도 효과가 되지 않을까요...저의 아이는 지금도 한글책 보다는 영어책만 읽어달라고 하거든요..영어 비디오만 보구요..한번 잘 노력해보세요...
울 둘째도 15개월입니다. 말이 빠르다니 좋으시겠네요..저희 아들은 그저 단어 몇개..ㅋㅋㅋ 일단 이중언어 해주시려면 엄마가 철판(?)을 까셔야 합니다. 아직 15개월정도라면 영어 갑자기 한다고 거부하진 않을거 같아요.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랑 쓰는 말을 영어로 해 주셔요. 저는 작은놈한텐 한 영어:우리말이 50:50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아직 집중하기 어려운 나이긴 하지만 책도 많이 읽어주시구요. 책만큼 좋은것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