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님이 쓰신글을 이제야 봅니다.ㅠ.ㅠ
아무래도 언니가 방학을 해야지 컴 할 시간이 날듯합니다.^^
블로커스이거..소개 해주실때마다 보면서도,
제가 잘 못해주니 늘 잊어버리는 게임류네요...
오르다 하고 싶다하는데도...
꺼내놓으면 동생넘이 달라들어서 언니는 삐지고...
내년엔 편하게 보드게임 할수 있는 그런 날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정말 쑥쑥짱님다운 알찬 계획입니다.
저는 종합학습용씨디롬이 탐나네요.
레이지님이 소개하실때에는 중.고등용으로만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초등저학년용도 있네요.
넌픽션 부분을 보강해줄 좋은 재료네요.
저도 이번 방학에 활용해봐야겠습니다.
덕분에 좋은 교재 알고 갑니다.
쑥쑥짱님의 멋진글에 감탄또 감탄!!
시간이 좀 많이 소요되셨죠?>_<~~!!그래도 요로코롬 정리하시니 마음이 든든하실듯~ㅎㅎ
보드게임도 추운겨울엔 아이들에게 참 도움이 될듯하고,와아~
글 알뜰살뜰하게 너무 잘올려주셔서 감사해용!!
쑥쑥짱님의 계획표에 또 댓글 안달고 갈순 없죠,,ㅎ
저희집도 요즘 흘려듣기만,,,집듣이 안되고 있어 심란하네요
교과서속의 기계원리들 디비디 어렵지 않을까요?
긴 겨울 방학 한편씩 볼 디비디 필요한데
뭘 살지 고민만 하네요
신기한 스쿨버스 하나 사봤는데 두번 보고 안보네요,,
엄마표,,엄마들,,방학때,모두들 힘내시고
아이들과 싸우지 마시고,,,ㅎ
잘 보내세요,,계획대로요,,,,^^
우선 추천하고.....
이번 방학에 안그래도 보드게임류를 하나 살까...하다가..말았는데..
테트리스 게임도 괜찮아 보이던디요...
블로커스...둘러보겠습니다..
소마큐브는 전에 준서맘이 올렸던 것도 봤는데..
아직 해볼 생각도 안하고 요러고...ㅠㅠ
워크시트까지 올려주시니..지금 당장 만들어야 겠어요...
짱님 아이들은 참 좋겠어요...
부러버...(글구 잭파일 저도 집듣으로 매직스쿨버스랑 생각해 봤는데...
어렵지 않을까.....지레 겁만 먹고 있어요...ㅎㅎㅎ)
낼모레 총괄 평가인데...
오늘도 친구집 가서 놀고 오겠다는 아이....흑~~~
실사가 함께 있으니 더 눈에 확 띄는 구만요...
침질질 흘리게 하는 사진들이 꽤나 많다는..ㅎㅎ
보드 게임이랑...
그리고 저 dvd랑...
방학이라는 이름으로 정해놓으면 이렇게 짱짱해 질 수 있는게 일상인가 봅니다..
한눈에 진짜 쏙 들어 온다..
저 dvd는 살까 말까 하다가 못샀다는...흐 또 망설여 진다...
역시 쑥쑥짱님 다우세요.*^^*
게으른 아줌마... 낼름 받아 벤치마킹하기가........아무래도.........안되겠지만........
ㅋㅋ...자상하게 링크까지 걸어주시니 받아먹는 수 밖에...*^^*;;;
짱님 계획표에 울 아들 맞춤형으루다가 한번 짜볼려고 합니다. 계!획!표!
질러야할께 많~쿠나~~~ 헐!!
그냥 계획만 올리는 게 아니고...
이것 저것 소개에 워크시트까지.. 정말 사랑스런 짱님입니다...
그러잖아도 쑥몰에 가봤더니. 보드게임 행사를 하기에..
이것저것 구경해봤어요.. 우리는 아이 하나라.. 사주면 제가 거의 놀아줘야해서...
친구도 늘 노는 친구가 아니면 보드게임을 잘 몰라서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금요일에 친구가 놀러왔는데.. 그 친구아이가 울 아덜보고 체스를 하자더니..
자긴 하는 것 모른답니다.. 울 아덜이 열심히 설명해주는데.. 그 친구 딴짓거리하다가..
결국 바로 판을 접어주는 센슈~~
짱님은 역시 "짱" 이어요..
도구와 기계의원리책이 저희집에도 있는데 책이 굉장히 두껍고 어렵다생각해서 거의 보지 않았었는데 말씀하신 디비디가 그책의 내용을 설명해 놓은건가요 ? 디비디의 과학수준이 어느정도 인지 궁금하고 살수 있는곳도 함께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오마나 시디롬은 뭐고 보드게임은 뭐래요...나는 암만 해도 촌ㄴ 인가봐...
신기한거이 많내요...기계원리 책도 사고 싶으나..당췌 손을 못뻗어요 구매에다가....어디서 책벼락 맞을일은 없을까나...오늘 마트가니꼐 탄탄 동화 하나씩공짜로 줘서 받아왔는디 .....미술진행할떄 탄탄 미술관시리즈를 읽어서 함 물어봤더니 60만원이 넘는다해서 깜짝이야 하고 나왔어요...이 시리즈는 중고도 없다고 하던데...
울나라책을 이리 비싸니 하드북말고 싼 종이로 만들고 책값좀 내리믄 좋겄는디....
앗시리즈는 Why 처럼 만화인가? 들어보기는 많이 했는데....
쑥짱님은 항상 쉬어가는법이 없으.....항상 열정이 넘쳐부러요...
훌륭한 계획이어요 실천까지 되니까 따블로 훌륭...
딴분덜 계획에 나도 좀 자극받아서방학때 모할까나 생각해봐야쥐요...여름떄는 동생네들와서 장기투숙하는바람에 노느라 정신이 없엇는데 아마 겨울방학도 그럴거 같은디....
근데 노란박스가 뭐여요...나참 요즘에 일도 심란하고 학교 모 준비좀 하느라 바빴더니 통 보르겠네요...
아 밑에 댓글읽어보고 알았습돠 노란박스...
짱님의 계획표를 보고 나니...
저도 보드게임류를 하나 넣어볼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상하게 씨디롬은...너무 빠질까봐...시작을 못하겠네요.
엄마의 노파심이 지나친건지...^^
짱님 덕분에 살 목록이 하나 더 늘었네요. ㅋㅋㅋ
역시 딱 좋은...계획 좋아요 좋아 ^________________^
좀 전에 아들이랑 배쓰텁 컨퍼런스를 했었답니다.
즉 모자간에 홀랑 벗고 허심 탄회하게 겨울 방학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눴단 말씀... ㅋㅋㅋ
1. 운동 : 수영 주 3일, 자전거 타고 도서관 왕복 주 2일
2. 독서 : 매일 빠짐 없이...
판타지 이외의 창작류 많이 읽히려 합니다.
더 스토리 오브 더 월드 한글판으로 읽을 것 같습니다.
좀 때가 이른 것 같은데 세계사에 유독 관심을 보이네요 ㅠ.ㅠ
천천히 읽어도 될 것 같은데 아이가 자꾸 원하니...
근현대사 빼고 3권 까지만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으려구요.
3. 영어 : 주말에 영화 보고 주중엔 듣고 읽고 엄마표 단어 공부 좀 하고...
집중 듣기 했던 것들로 읽기 시키려구요.
우리집도 잭파일 예정입니다.
제가 게으름 부리지 말아야하는데... 쫌 걱정됩니다.
4. 수학 : 연산 연습 살짝 시키고 좌뇌 개발에 힘쓰려고 합니다.
아이가 우뇌형이라 그런지 좌뇌 발달이 참 더디네요.
간단한 더하기 빼기 사이의 규칙들을 스스로 깨우칠 때 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리 봐도 신랑쪽 피... 수포자의 피가 우성인 것 같습니다 ㅠ.ㅠ
어찌하면 좋을지... 심란하네요.
어쨓든 좌뇌 개발 프로젝트를 이번 겨울 방학 부터 시작하려합니다.
짱님 덕에 소마큐브도 해볼랍니다.
매우 감사 땡큐 베리 머치 디플리 어프리시에잍 잇!!!!
5. 과학 : 읽지않고 있는 원리 과학 전집 읽고 소개된 실험 중에 만만한 것 해보기.
아무리 중고라지만 잘못 지른 대표적인 두 질의 책들...
원리 과학과 자연관찰 책들이 1년 넘게 자리만 차지하고 있네요.
올 겨울에 어케든 처치해버려야지....
6. 피아노 : 칼쑤마 넘치는 선생님께 일주일에 두번 배우게 되었습니다.
손꾸락 쫙쫙 펴지 않기, 손목 흔들지 않기, 피아노 치며 다리 흔들지 않기, 엉뚱한 질문 하지 않기...
엄청난 난관들이 도사리고 있지만 이참엔 제발 좀 진득하게 배울 수 있도록 하려구요.
7. 엄마만의 목표는... 영어책 10000 페이지 읽기... 아주 단순하고 아름답지 않습니까? ㅋㅋㅋㅋ
8. 주의사항 : 엄마 목표 달성을 위해 아들 스케쥴 미루지 않기!!!!!
내 책 읽는 재미에 빠지면 아들 영어에 많이 소흘해지더라구요 ㅠ.ㅠ
항상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블로커스가 궁금하네요.쑥몰에 가니까 여러가지가 있던데 어떤 것이 님께서 권해 주시는 건가요?
책읽기, 디비디보기, 흘려듣기, 씨디롬, 보드게임, 그리고 체험수학.
까지~~ 스크랩해서 초등계획표 짤때 꼭 참고 하도록 할께요!^^
정말 노란박스 넘 잘어울립니다.
깔끔하게 한눈에 화~~악 들어오는 계획표!!!
멋져요!!
추천꾸욱!! 누르고 휘리릭~~
흐흐... 그 네모 박스가 요즘 쑥쑥의 대세여.. ^^
근데 쑥쑥짱님껜 또 노란색이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
쑥쑥짱님의 추천에 힘입어 제로니모를 두번째 시도만에 정말 뽕을 빼고 저도 요즘 이런 저런 책들로 전전하고 있습니다..
time warp trio를 한글판으로 몇권 빌려다본게 너무 잘먹혀서 모레 도서관에 갈 때는 그 시리즈를 한번 빌려다 볼까 하고 있구요..
보드 게임류는 우리 딸아이도 디밀면 아직 미숙하지만 적어도 흥미는 씨게 갖을 것 같은데 엄마가 전혀 옆에서 도와주지를 않으니.. --;; 저도 쑥짱님처럼 같이 설명서도 보고 머리도 맞대면서 긴긴 겨울을 보낼 방법을 보내야 겠다고 아이디어를 얻고 갑니다.. ^^
경찬이는 입학 준비 잘 되어가고 있지요? ^^
둘째라 듬직한 형아 하던 방식 그대로 가도 너무 훌륭한 방법이 될터이니 딱히 고민하실 게 없을 듯 하여 많이 부럽습니다.. ㅎㅎ
우리집은 그냥 저냥 쑥엄마들 얘기를 귀동량 해가며 알아가는 중인데 요즘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무덤덤하네요..ㅜ.ㅜ
우리집도 듣기에 더 비중을 두자!!! 아자~~~~~~~~~~~~~!!! ^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