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데리고 지지고 볶고 안절부절 하는 저는 뭔가요?*^^*;;;
계획표를 저토록 꼼꼼하게 만드신것만봐도 내공이 팍팍 느껴지네요.
리딩트리도 참..대단하세요. 애들 넷이나 데리고...잠 안주무시죠?^^
언제 저런거 만드시는건지.
저부터 겨울방학을 만끽하려고 하던 철없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더워지네요.ㅋㅋ
사총사집인데 엄마가 이리 계획세워하신다니...엄청 존경스러워라...
고애들 먹을것만 챙기느라해도 하루가 다 갈터인데...내동생도 아들만셋인데 하루종일 일만하다 다른것은 엄두도 안나것더라구요...
음 아무리봐도 대단다말밖에 몬말이 나오겄이요...이리 일사분란하게 진행이 되는거 보니 아이들 이 자발적일거 같어요 것도 다 엄마의 교육힘이것지만은...
구래서 내가 종채맘님포스를 대단허게 느낀것이야...
음~
저 리딩트리 우리아들한테도 만들어 줘야겠네요. 우린(초5남. 조카와 동갑이네요) 한글+영어 합해서 100권에 도전해봐야겠네요~~ 시간표도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시니 감사하고요. 아이들과 즐겁고 건강한 방학되세요.
가끔 제 글에 리플 달아주셔서 고마워했는데 놀랍네요 전 둘도 힘들어서 매알 허걱대는데 4명이라니 ....
조카들까지 포함인가여?아님 진짜 아이들이 넷인가요? 반성하고 갑니다.
저도 이번에 확실히 시간대별로 해봐야겠어요
계획 짜는데 시간 걸리고 못 지키는 날이 태반이니까요.
많이 참고하고 갑니다.
정말 늘 열심히 사시네요^^
저 리딩트리 좋은 생각이네요.A4에 뽑아봤는데 영 폼도 안나고
글씨도 너무 작게 써야되서 고민이었는데..
아이들 의욕을 팍팍 자극할거 같아요.안 그래도 내일 큰(?) 문구사 가는데
가서 사와야겠습니다.감사.
그리고 아이들수...존경스럽습니다..
요즘은 가정이 아이들 숫자만큼 행복하다던데 좋으시겠어요.^^
종채맘님 대단 하세요...저는 아이 하나도 쩔쩔 매는데, 4명의 아이를 한 손으로! ㅋㅋㅋ
종채맘님의 가정 분위기도 궁금하구요.. 무척 행복할 것 같은데...
아이들은 이렇게 자라야 진짜 제대로 자랄 것 같아요..
종채맘님 옆으로 이사가서 우리 아들도 쑤욱 집어 넣고 싶어집니다. ㅋㅋㅋ
글구 저 리딩 트리 때문에 아이들이 훨씬 더 열심히 할 것 같아요..
나중에 다 하시면 저한테 파세요...ㅋㅋㅋ
아웅...
종채맘님 ..
너무 이뻐요~~
글고 종채맘님은 충분히 하시리라~~
1000권 멋져요..
저도 자소월님 처럼 제목다는거 영 못하겠던데..요 리딩트리 따라해볼래요
언제나 주변사람 모두에게 행복 전도사인거..아시죠??
따랑합니데이..
울딸 고 기숙사 보내고 잡다..ㅋㅋㅋ
종채맘님의 수고로움에 눈물이 핑 돕니다.
우리 아이(전 둘밖에 안돼요ㅎㅎ) 공부시키고 집안일 하는것만으로도 너무 힘들어 죽겠는 저는, 두달 동안 감기몸살 지독히 앓았답니다. 의사선생님 말씀이 "푹~ 쉬지 못해서" 라 하시네요.
엄마도 쉬어야 하는데 말이죠.
종채맘님 쉬엄쉬엄 하세요.
그냥 노래나 부르다 가렵니다.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어흑~~
리딩트리를 저렇게 만드는 방법도 있네요.
저도 눈에 보이는 성과를 어찌 표현을 해줄까 고민만하다가 실천을 못하고있는데 아주 좋은방법을 배워갑니다 ^^
울아들은 영어책 스스로 10권읽었을때 스티커하나를 붙여주거든요.
짜임새있는 계획표보면서 놀랬어요.
아이들이 많은데 어쩜 이리 아이들에게 잘 맞췄을까 하면서요 ^^
항상 열심히 사시는 종채맘님.
가까이 살면서 그 기를 받고잡네요.
^^
종채맘님....
아이들과 함께 정한 거니깐 방학 중 실천만 남은 셈이네요. ^^
리딩트리 만들어 놓은 거 정말 멋지네요.
저도 만들어야할까요? ㅋㅋㅋ
코팅에 서툴러서 눈으로만 즐겁게 볼게요.
화이팅입니다.
이게 뭐라뇨..??
유아교육 전공 하신거 마냥 리딩트리도 멋지고..
제가 보기엔 너무 훈늉하구만요..
이대로 잘만 따라와준다면 와우~!! 전교 일뜽 먹겠는걸요?
저희도 천권 읽기 꼬셔놨어요.. 역시 선물이란 소리에 귀가 번쩍!!
요거이 아그들 한테는 쵝오네요~ㅋ
종채맘님이 예전에 권해주신 부모와 아이사이 지금 읽고 있어요.
아직 완독은 못했구요. 주말이 더 바빠놔서..
소통의 기술이랄까..? 대화의 방법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놓은 책 같습니다.
엊그제 읽은 다른책도 정말 감동있게 봤는데 곧 감상문? 써서 올릴까 해요..
즐겁고 알찬 겨울방학을 위해 화이링~ 외쳐 보아요~~ (언제나 친한척 ^^;;)
아이 하나 키우는 것도 버거워 하는 저인데....넷을 키우시면서 이렇게 체계적인 계획과 함께 생활하시는 모습이 참 존경스럽네요.^^ 북적북적 거리는 집안의 모습을 괜시리 상상하게 됩니다. 저희집도 1학년 딸아이가 있는데... 1학년이니까 하며 좀 헤이한 마음으로 그간 있다보니 어느새 학기말이 되어버렸어요. 겨울방학때는 님의 계획 참고하여 알차게 보내야 겠어요.ㅎㅎ
종채맘님 아이들 셋 키우느라 정리의 달인이 되신듯한!
정말 멋.지.십.니.다!!
겨울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즐거운 공부하세요.^=^
켁~~~
고학년은 그렇다 치고..
1학년 딸이 이걸 다 따라갈 수 있답니까? --;;
그럼 우리딸도 절반은 해줘야 하나? ㅜ.ㅜ
안그래도 12월까지만 유치원 보내고 1,2월은 내가 데리고 있을까.. 하고 짱구 굴리는 중인데 오늘 아침에 아이를 떠보니 가능성 제로긴 하지만..ㅎㅎ
독서가 많은 계획표.. 멋집니다~ ^^
아침에 들어가있는 운동도 계획만 세우고 실제 실천하기 힘든 과정인데 네명이 알콩달콩 아침부터 눈비비고 나가서 으라차차~하며 뛰어줄 상상을 하니 얼마나 제가 다 기운이 나는지요.. ^^
주변에 그리 책을 바꿔서 볼 수 있는 지인이 많은 것만도 큰 힘이 되겠습니다..
게다간 담장 옆엔 도서관까정..
부럽다!!!!! ^_^
겨울내 끝까지 힘차게 나아가시라고 기를 모아모아서~ 얍!!!!!!!!!!!!
와 와 와 ~~~ 정말 대단하세요... 종채맘도 대단하시고, 잘 따라와 주는 아이들도 넘 대단해요
울 아들 방학때 이렇게 하자고 하면 ... 아마도 .... 생각만 해도 ....
참 부럽네요...
수학은 종채맘님 따라 할려고 했더니만 넘 단계가 높아서리 ....
왕수학 응용까지는 풀리겠더만 .... 올림피아드는 아직 사서 볼 엄두도 못냈거든요 ....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