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님!~ 작은 아이 퇴원은 했나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특히 마음이...
지금도 진행중이 아니였슴 좋겠네요..
식사 잘 챙겨 드시고 힘내세요~~
초5 Bella
큰맘님, 꼬맹이가 아파서 어째요.
주사바늘 꽂고 있는 모습에 맘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귀여운꼬맹이....의사샘 말씀 잘듣고 어서 나아라~
레이첼도 함께 고생하겠군요.
빨리 나아서 하루빨리 아늑한 집으로 돌아가길 바래요.
저는 요일도 착각했지 뭐에요...어찌 이런일이...
분명 어제가 목요일인걸 알았던것 같은데...머릿속에서는 마구 뒤죽박죽 ㅡㅡ;;
수요일 bb도 놓치고...제 정신이 며칠동안 출장갔다 왔나봐요~ㅋ
그래서 sqr#36 4번읽기 하고 롸이팅교재만 했네요.
1회
2회
3회
4회
40"
39"
39"
38"

초4 Gaia
큰맘님 많이 힘드시겠네요. 아이들은 한번씩 장염이 오는 것 같아요.
작은 아이에게도 장염이 힘들겠지만 잘 극복하기 바래요.
레이첼도 병원에서 같이 자고 이래저래 서로 고생입니다.
빨리 나아서 일상생활로 복귀하기 바래요.
숙제 올립니다.
북클럽 4기 지난번 쥬니비 읽기 시작 한다고 했을때 그냥 모험처럼 가입했습니다.
가이아에겐 챕터북 처음 시작하는 것이었고 혼자하면 힘들 수도 있겠다 싶어 다른 친구들 하는 것도 보면서
용기를 내라는 의도에서 가입했는데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많이 어려워하더니 숙제처럼 당위성이 부여되니
참고 하게되었고 이제 제법 익숙해져갑니다. 이젠 책읽는 재미를 느낀다고나 할까요...
쥬니비 8권 끝내고 이번에 marvin redpost시작합니다.
제가 어떤곳에 억매이기 싫어하는 성격인데 3기 북클럽해보니 가이아에게 나름 효과가 많음을 깨닫고
챕터북을 같이 하는 친구들이 있음에 가이아도 잘 적응해나가는 걸 보았어요.
별샘님도 해보시길 권해드려요.
방장님이 올려주시는 워크북과 정보도 받아서 (받기만 해서 죄송) 같이 독후활동처럼 해서 정리도 됩니다.
참 저는 제가 미리 읽고 가이아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 문화적 차이 이런곳을 읽은 후 같이 얘기합니다.
또 잘쓰는 표현들도 노트에 적어서 한번 보고 가이아는 단어정리도 조금 합니다.(다는 아직까지 못하네요)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처음 읽고는 bb 금요일 하는 것처럼 전체적인 스토리 영어로 말해준답니다.
시킨적은 없는데 자발적으로 해줍니다. 솔빛엄마인가 강의 들은적 있는데 그 엄마 왈 자기가 영어를
못하니 아이가 영어로 말할때 틀린지 잘 몰라도 무조건 칭찬 많이 해줬다고 합니다.
저도 그 엄마처럼 잘한다고 칭찬 많이 해주니 가이아도 말을 많이 하려하네요..
다들 가이아보다 잘하겠지만 궁금해 하시니 그동안 진행한 소감 올려봅니다. 참고하세요.


grade 5/Alvin
큰맘님~ 어째요?~ 아이들 자라면서 몇번의 병치례는 다들 하지만....
그러면서 더 단단히 자란다고들 하지만......
이럴때마다 엄마 마음이 타들어가는걸.......
남편께서도 떨어져 계시고 큰맘님, 마음이 많이 아리고 속상하시겠어요..
레이첼 시험은 걱정 마세요~ 어려운 상황에 레이첼의 능력이 더 빛날테니까요...
귀여운 레이첼동생, 잘 먹지도 못하고 배 앓이를 많이 할 생각하니 저도 속상하네요...
그래도 우린 엄마니깐.. 힘내시고, 끼니 잘 챙겨 드시고... 아셨죠?!~
레이첼 동생, 빨리 낫기를 기도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