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얼마전까지 리딩타운에서 근무했던 선생님입니다. 개인적으로 리딩타운 프로그램을 좋아해서 지금도 5살아들에게도 많은 책을 보여주려고합니다. 아이의 학습경력을 보니 크게 전문어학원에 배우지 않은것 같습니다. 리딩타운 레벨은 독해력과 어휘력 작문력이 만이 지배합니다. 전 개인적을 ap1-2단계를 좋아합니다. 쓰기에 있어서 확실한 기본문장력을 잡아주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ap2r가 나왔다는것은 아무래도 작문점수가 낮게 나온것 같습니다. 리딩타운은 각레벨별로 두셋트로 구성되어 있으면 한셋트당 3개월씩 총 6개월일수도 있습니다. 잘하면 3개월만 하고 그 다음레벨을 갈수 있습니다. 이중언어 과정이니만큼 영어로 묻고 답하는 독해능력도 중요합니다. 제가 봤을때 한단계 이상은 원에 애기하면 올라갈수 있지만 그이상은 아이한테도 힘듭니다. 리딩타운 프로그램은 쓰기도 실력도 단계별로 요구되기 때문에 현재 배정받은 레벨에서 공부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레벨테스트 결과가 다른 프로그램보다 정확성이 있는건 보증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엄마들은 아이가 쉽다고 하는 생각은 아이수준인데 그걸 아이수준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모두들 레벨테스트에 만족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ap2 쓰기는 여러가지 어휘를 바꿔어 기초문장을 쓸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어 넘 좋습니다. ap 시리즈의 동화책은 별로 큰차이점은 없지만 쓰기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이점 유의하시어 레벨 결정을 하세요
우선 아이가 책을 읽는것과 읽으면서 직독직해가 가능한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세요
두서없이 써내련 글이라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reading kids are leading kids라는 리딩타운의 캣츠프레이즈를 떠올리며